アムシャ <on a rainy day>
아무샤아
@dbbuddb.bsky.social
アムシャ <on a rainy day>
아무샤아
트이터진짜 왜저럼 디져가는거같네
24.05.2025 12:45 — 👍 2 🔁 0 💬 0 📌 0트이터 디진김에 왓어요
24.05.2025 12:34 — 👍 2 🔁 0 💬 0 📌 0와저 블스 잘 안 들어와서 이ㅔㅈ봄ㅠ어찌이런
어찌이런!!!!
잘못그리는데 머쓱
감사하다🥹
"난 기계가 아니어서 퀘스의 아버지가 되지 못했다"는 말에 긁혀서 라라아(어머니) 얘기를 한 것도 이해가 가
어머니와 교감한 아무로는 아버지로써 존재해야했는데 스스로 그걸 부정한다?
샤아는 복수 이후 타인에게 수많은 역할을 강요당하며 개인이 해체된 상태임.
파일럿의 자아가 굳건한 아무로가 샤아의 면전에 "아버지역을 할 수 없다"고 한 건 자아를 잃은 샤아에게 모욕인거고, 동시에 샤아의 아버지가 될 수 없다고 한 말.
단순히 "아무로 네가 내 어머니인 라라아를 죽였는데 나한테 아빠역을 강요하는 게 말이 돼?"라는 해석과는 다르다
총수는 시종일관 넘 우울해보이지
사람들이 자꾸 아므로한테 맞으면서 하트 뿅뿅하는 연성 해도 사실 역샤에서 스어가 남편 얼굴 본다고 기분이 나아지진 않았음
로보트타고 왔을때 바로 서방소리 나왔지
아무로님이 맨몸으로 줘팰땐 흥.캬엉캬옹!!
그래서 암샤할 때
아므로><<<<스어
보단
아므로>><<스어
캐해하는 편
헤헤
왓어요
블스란 희한하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