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오는 것보다 사람이 더 중요하니까...
19.11.2024 13:29 — 👍 0 🔁 0 💬 0 📌 0@dd0dd0.bsky.social
톤베리 / 2019.07.06~
그들이 오는 것보다 사람이 더 중요하니까...
19.11.2024 13:29 — 👍 0 🔁 0 💬 0 📌 0이때 테렛은 그들이 올 것을 이미 알고 있었을 듯? 근데 부러 발 옮겨서 정령의 허락(;)이 떨어지지 않아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던 이들을 치유하고 있었을거 같음...
19.11.2024 05:38 — 👍 1 🔁 0 💬 1 📌 0테렛이 그리다니아에 처음 갔을 때 정령들이 뿔의 아이들 못지 않게 좋아?해서 뿔의 아이가(어린 친구들은 너무 어린 시절이었을테니 카느에센나나 에스미얀?) 정령들의 소란에 의문을 가지고 테렛을 찾으러 왔엇으면..좋겟다는 생각.
19.11.2024 05:34 — 👍 1 🔁 0 💬 1 📌 0테렛은 빛전이 아니긴 하지만...
빛전만큼의 에테르양(보다 좀 더..여도 좋음)은 가지고 있었음 좋겠음
근데 얜 전사라 ...혈기와 뒤나미스와...암튼 뭐 그런걸로 자연치유력 높이는게 가능?해서...?...(원초혈기) 특히 더 힐에 의지하지 않는걸지도
뭐 필요할 때는 힐러한테 가겟지만요....
크누트는...항상 피에 절어있어서 이게 남의 피인지 크누트 피인지 타인은 거의 알 수 없을거란게 참 깊.생을 하게 함
큰 부상을 입어도 전혀 말하지 않고 혼자 알아서 처리할 남자여...
탱커들은(+거칠게 싸우는 애들은) 온몸이 흉터로 가득 덮여잇는 수준이겟지...
달콤하다
그래서 몸 전체를 타고 그려져 있었으면 좋겠음!!! 목부터 발 끝까지? 빽빽하게 새겨져있지는 않고.. 딱 파고스 상의라던가 파글단 옷에 있는 문신들 정도인데 그게 얼굴을 제외한 전신을 타고 흐르듯이 있는거였으면 싶음
18.11.2024 00:12 — 👍 1 🔁 0 💬 0 📌 0단순히 특정 부위에 여러개의 문양을 개별로 새긴~ 그렇게 몸 전체를 덮고있는~ 뭐 그런게 아니라!!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는 문양들이 전부 이어져있어서? 하나처럼 보였으면 좋겠음... 근데 그게 매우 거대한 규모인거지
뭔가..
테렛 몸에는 마법진... 주술 관련 문신이나 에테르 순환에 도움이 되는 문신들이 몇개 그려져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이미 본인 머리에 다 있어서 굳이굳이 몸에 마법진을 그릴 필요는 없는데 (마도서를 쓰지 않는 이유기도 함)
주술/환술/점술도구를 쓸 때 뭐랄까... 좀 더 마법 발동에 편의성을 더하려고? 그려넣은거였으면 좋겠음
...제자들 뿐만 아니라 베네스 머리도 만져줫음 좋겟다
아예 베네스 머리 모양을 만들어준게 포이베여도 좋을 듯~...
제자인 에멧과 휘의 머리카락을 정리하고 묶어주는
스승 포이베(테레스 고대인시절) 생각.
본인도 장발이셨을거고 머리 정리해주는거에 굉장히 익숙하셨을거같음...
크누트는 뭔가...
...제예갈 정말 안좋아할거같은데
그 목숨을 건 혈투..로 살아있음을 느낀다는 말에만은 공감할거같음
본인도 그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