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지만 사는게 어려운게 아니라 스스로의 번뇌를 벗어던지는게 어렵다. 해탈 못 할거 같음
29.11.2025 00:32 — 👍 0 🔁 0 💬 0 📌 0@ryouta85.bsky.social
대체로 완성하지 않습니다.
어렵지만 사는게 어려운게 아니라 스스로의 번뇌를 벗어던지는게 어렵다. 해탈 못 할거 같음
29.11.2025 00:32 — 👍 0 🔁 0 💬 0 📌 0이걸 하고있으면 한 켠으로는 옳다는 느낌도 들지만 나머지 상당 부분에선 불쾌함이 느껴진다. 빈 공간을 점 하나씩 찍어서 채우는 것 같은 엄청난 비효율성과 허무함과 불필요한 감 때문에 ...
29.11.2025 00:30 — 👍 0 🔁 0 💬 0 📌 0이름을 호명하는 행위
이름에는 힘이 있을까?
나는 그것이 우리가 물질로써 구성되어있기때문이라고 믿는다.
이름은 서로를 편리하게 한다.
이름은 귀속이다.
왜냐하면 나는 느끼며 살아가야하기 때문에...
29.11.2025 00:21 — 👍 0 🔁 0 💬 0 📌 0영감을 잡은채로 이성을 잃고 그리든 영감을 되살리기위해 그리든 그것은 어떠한 느낌이나 감각을 눈에보이는 형태로, 이 물질세계에서 더 잘 느낄수 있도록 실체를 부여하는 것이죠
29.11.2025 00:19 — 👍 0 🔁 0 💬 1 📌 1그림이란 뭘까
저에게는 느낌을 실체(물질)화 하는것에 가깝습니다
현실에서 우러나오지않는 이론은 전부 허상이다
29.11.2025 00:13 — 👍 0 🔁 0 💬 0 📌 0근데이제 그전에 읽는 사람이 자기가 연기하는 캐릭터가 무엇인지 정확히 마주하고 인지해야지 모든게 시작되는건데 지인 말마따나 ’모두가 컨셉‘만 있고‘ 그게 어떻게 이루어져있고 어떻게 나오는지는 몰라서 ’컨셉만 있고 대화는 없는’ 사태 발생
28.11.2025 16:05 — 👍 0 🔁 0 💬 0 📌 0그 결과 보통은 조성되어있는 배경과 우리를 둘러싼 환경, 상태, 소품, 성격, 감정 이것들을 정확히 짚어주는것
지금 정해진 상황을 상대로하여금 유도해낼 수 있는 힘이 이런 인지 이상의 언급에서 드러날 수 있는것일까생각중
자캐커뮤뛸때마다
이제 역극을 우떻게 해야 상대가 즐거운 역극이될까 이걸 존나 깊생함
받아칠때 부담스럽지않고 재밌고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는 역극 보면 열심히 분해해보고있음
야근데나는 평생이런데포르매못할거같아
왜냐하면 시발 사람을 존나 증오해서....
20년째 5살중이다지금
이시구로 마사카즈의 이 인물 데포르메가 너~무 좋아서 틈나면 바라보는중
28.11.2025 15:52 — 👍 1 🔁 0 💬 1 📌 0이 계정은
교류를 안 하는 계정입니다
억지로 쥐어짜내서 칭찬품앗이하지않습니다
할 말은 님들한테 직접 멘션 쏘니까 걱정마세요
마음이나 리포스트는 일방적인 행위입니다
교류를 바라지 않습니다
니네들 문제
1. 일단 페미니즘이 뭔지 모르고있음
(모두가 내가맘에드는여자인권만챙기려는 기분권으로 착각중)
2. 논쟁 이전에 상대가 무슨 말을 하는지 맥락파악도 안됨
3.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는 전제가 없음
4. 진짜 그냥 대놓고 '모르는 주제' 인데 '찐따 마운팅'으로 모든걸 해결하려는 눈물겨운 시도
5. 상대방 주장이 몸담는 전체적인 담론과 체계와 언어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데 이모든걸 함 ㅅㅂ
'창녀' 인권이 왜 운운되게 됐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배경지식도 모르는 채로 여성혐오 되물림하는 구조를 공고히하는것도 인지 못하는 수준인데 그 사회통념(특:가부장제도 사회통념이다)을 상식으로 여겨서 다수가 맞말?처럼 보이는 개씹멍청대가리화분 소리 낸다고 여성인권이 올라가는게 아니심
26.11.2025 23:18 — 👍 0 🔁 0 💬 0 📌 0지들이 겪어본 가난이 최애굿즈 못 사는 정도, 주어진 예산 내로 식비를 아껴보는 정도라서 쿠팡뛰라는 -특:지도안해본게 99프로- 말이 돌 수 있는거지... 성판매여성들 70퍼센트는 유자녀 여성인데 왜 그런지 모르고 생각도 안 해봤지?
26.11.2025 23:14 — 👍 0 🔁 0 💬 1 📌 0아 컴앤씨 오랜만이다
비교적 최근(한 몇년전)에 봤던거같은데 어쩌다봤는지도 기억 안나네
Come and see라는 영화를 보고있는데
끝까지 봐볼게요
근데 이때도 입자라는 개념이 두루뭉슬하게 뚝뚝끊어진 바둑알같은 거 라는 느낌이라서 어떤 형태로 구분하여 고민했는가자체는 알음
근데그냥.... 뭘까 이 고민음
빛은 입자인가 파동인가 여기서부터 이해가안됨
파동이란 무엇일까 이거부터생각하게됨
세상만물을 이후는 기본적인 것은 개별적인 입자라고 배웠는데 파동또한 입자가 만들어내는거아닌가 같은 닭과 달걀같은 사고가 되어버림
하고싶은걸 정확히 찾고 그것과 이어진 그것을 데포르메한 그런걸 그리고싶어
22.11.2025 10:39 — 👍 0 🔁 0 💬 0 📌 0그래!!!!! 붕뜬걸 그리고싶지않아!!!!! 무슨 그림을 그리든 스스로 납득할 수 없고 의미를 못 찾겠던 이유가 이거야!!!!!! 그림도 목적도 붕떠있고 무언가와 단절되어있으니까 혼란스러웠던거야
22.11.2025 10:36 — 👍 0 🔁 0 💬 0 📌 0붕 뜬 것을 그리고싶지 않다. 이건가
22.11.2025 10:33 — 👍 0 🔁 0 💬 0 📌 0그럼 그림으로 하여금 무엇을 찾고 주체로 삼고싶은가
잇고싶다. 연관성을, 개연성을
나는 열심히 그리는 사람이 되고싶지 않다. 그림은 이미 매번 열심히 최선을 다해 그린다. 나는 그림에 애정을 가진 사람이 되고싶지 않다. 태어난 이래 내 행동에 애정이 없던 적이 없다.
22.11.2025 10:30 — 👍 0 🔁 0 💬 0 📌 0그림 외에 것을 하다보면 그림그리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소중해져 초 하나하나 마다 성심성의나 집중이 들어가게 되는데 그런 자세가 중요한게 아니다
22.11.2025 10:27 — 👍 0 🔁 0 💬 0 📌 0요즘의 고민
내 그림을 내 그림이라서 사랑하고 격상시켜 바라보는게 아닌가?
남의 그림이어도 이만큼 사랑할 수 있는가?
요즘 마이붐인 애니메이션, 메달리스트
근데 보지는 않음(뭐지?)
보지도않고 마이붐
사유
1. 3D모션이 무너지지않음
2. 스케이팅이 아름다움
스케이팅이란 거 롤러스케이트를 탈때에도 속도를 내는게 무서워서 못 탔는데 빙판위에서 어떻게 그런 부드럽고 유약한듯 보이는 움직임을 할수 있는걸까
와 시바 난 이게 진짜 한국인코어라고봐
21.11.2025 08:43 — 👍 1 🔁 0 💬 0 📌 0나도모르게 또 내가 만들어내는 새로운것이아니라 지천에 널린것중에 나랑 가까운걸 찾고있었나..
19.11.2025 02:09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