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 ㅠㅠ
28.02.2026 13:15 — 👍 0 🔁 0 💬 1 📌 0헝 ㅠㅠ
28.02.2026 13:15 — 👍 0 🔁 0 💬 1 📌 0
“이 책의 거의 모든 부분에 밑줄을 그었다.”
와. 어떻게 이런 문구를 광고에 쓸 수 있지? 진짜 올 어바웃 ‘뜨악’이다.
1) 학습이 아닌 독서에 밑줄을 긋는 사람 좀 네 뭐 스타일이긴 한데 제 스타일은 아니네요,
2) 모든 부분이 밑줄감이면 아포리즘 투성이든 선문답의 향연이든 좋을 수가 있나 그게,
3) 결정적으로 이런 게 광고(!) 문구로 쓰일 만한 장점이라고…?
근데 나는 그래서 그런가...서양 귀신 스토리에서는 "악한 사람이 귀신이 된다"라는 이야기가 많아서 되게 놀랐음. 오히려 이쪽이 절대적으로 많더라고
선한 사람은 그러니까 귀신이 되지 않고 천국 직행하는 세계관이어서 그런건지? 🤔
한국 귀신들은 뭔가 "민원 미결"로 "저승 관할"로 못넘어간 사람들이 많은 느낌. 명부로 넘어가야 되는데 "이거 처리하셔야 저희쪽으로 넘어오실 수 있어요. 저희가 관할이 달라서" 아니면 "이거 처리하기 전까지 저는 거기 못가요! (드러누움)" 이런건가? 싶어... 귀신의 조건 = 해결되지 못한 일이 있음
✅ [서명 요청]
매일유업 제품에서 이스라엘산 빼주세요!
bit.ly/maeilplz
매일유업의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썬업’ ‘프로핏’ 등 드셔보셨나요? 이 제품들에는 이스라엘산 딸기·바나나 농축액이 들어 있고, 우리는 소비자이자 한국 시민사회의 일원으로서 매일유업의 이스라엘산 원재료 사용 중단을 촉구합니다.(타래로)
적당히 저녁 먹고 잘 생각이었지만 또 그럴 수 없게 됐고. 그래서 떡볶이 먹었다.
27.02.2026 13:50 — 👍 2 🔁 0 💬 0 📌 0와아아!!! 응원합니다!!!
25.02.2026 05:46 — 👍 1 🔁 0 💬 1 📌 0저울 숫자가 잘 안 뵈는 걸 보니 아무래도 야윈 듯
24.02.2026 14:07 — 👍 2 🔁 0 💬 1 📌 0고양이는 개짱이기 때문입니다. (단호
23.02.2026 23:00 — 👍 0 🔁 0 💬 0 📌 0
그리고 사실 고양이는 좀... 특별하긴 해. 난 뭔가 되게 웃긴게... 빅토리아 시기 이런 연구 보면... 강아지 좋아 인간들은 다들 왜 강아지가 개짱인지 엄청 설명하고 싶어하거든? 강아지는 충성스럽고, 인간을 따르고... 암튼 엄청 인간적인 가치를 투여해서 강아지의 매력에 대해 설득하고 싶어하는데
고양이 좋아 인간들은 다들 그냥 좀 맥락없이 고양이에 홀려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좀 뭔가 맥락없이 "고양이는 개짱이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징짠데여.
23.02.2026 10:02 — 👍 1 🔁 0 💬 1 📌 0야위었어요.
23.02.2026 08:06 — 👍 1 🔁 0 💬 1 📌 0으르신에게 앙 물려본 것을 영광의 기억으로 잘 간직할게요.
22.02.2026 02:11 — 👍 1 🔁 0 💬 0 📌 0어제 날이 포근해서 아주 조금, 짜야 으르신 덜 화내시겠다 생각했어요. 앞으로 한 10년 역정 좀 더 내 주시면 좋았을 텐데. 이별하느라 애쓰셨습니다. 짜야 으르신 역정은 많이 냈어도 분명 행복했을 거예요. 마음 잘 돌봐주세요.
22.02.2026 02:05 — 👍 1 🔁 0 💬 1 📌 0
이거 끝나고 나서 나 진짜 친구한테 "태어나서 처음봤어... 의사가 시술에 실패하는 순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은 진짜 뭘 해도 균일한 서비스지. 솔직히 한국인이 짜증내는 부분도 "의사가 불친절했다" 이런거지
"의사가 발바닥에 박힌 나무조각을 빼내는데 3번 실패했다" 이런게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카오맵 평점 1점 의사들도 나무조각은 한번에 뺄걸...
미국에서는 일어나는 일입니다...
일단 배방구하고 생각해 보쟈
21.02.2026 14:27 — 👍 0 🔁 0 💬 0 📌 0이런 생각을 극단적(?)으로 밀어붙인 소설이 있습니다. <예술가를 학대하라>. 당연히 재밌습니다. 독자인 나는 천재가 아니니까요. 응.
21.02.2026 13:37 — 👍 6 🔁 5 💬 0 📌 0왕과 사는 남자를 봤다. 캐스팅이 이 영화가 가진 장점의 8할이지만 마지막 15분을 밀어붙인 연출의 뚝심, 박지환 유해진 배우의 코미디 장면들도 즐거워서 좋았다. 다들 지적한 대로 cg는 아쉽지만, 아니 근데 호랑이 귀엽지 않냐. 난 호랑이 귀여워서 좋았어. 그리고 그 호랑이 장면의 박지훈 배우 연기도 좋았고. 유해진 박지훈 두 배우의 얼굴이 설득력이었다는 점에서 훌륭했는데, 오직 오달수만이 심각한 문제였다. 걸리는 장면도 많아서 때마다 짜치고 빡치더라. 대체 왜야? 그 연기 할 배우가 없어? 진짜 거대 오점을 이렇게 남길 일인가.
21.02.2026 13:32 — 👍 2 🔁 0 💬 0 📌 0배방구우우우우!
21.02.2026 13:18 — 👍 1 🔁 0 💬 1 📌 0기적을 행하세요 짜야님!
18.02.2026 05:32 — 👍 1 🔁 0 💬 0 📌 0스라소니의 "야옹야옹"을 듣고 가세요. 엄청 고양이 같은 "야옹야옹"은 아니지만 (그리고 때에 따라 스라소니는 강아지처럼 "멍멍" 짖거나 부엉이처럼 "부엉부엉" 운다.) 그래도 "어흥"이 아닌 "야옹"이에요. youtu.be/jUcZRBE4JYg?...
16.02.2026 10:08 — 👍 39 🔁 47 💬 0 📌 4매력적인데 왜케 야위었어요.
16.02.2026 14:56 — 👍 1 🔁 0 💬 1 📌 0초대 안 받은 데를 굳이 가야 할지 모르겠는데 일단 날짜를 알아야 갈지 말지도 생각해 보는 거고요. 초대 안 받았는데 그게 언젠데? 라고 물어보는 게 왜 문제죠. ㅋㅋㅋㅋㅋㅋ
16.02.2026 03:02 — 👍 0 🔁 0 💬 1 📌 0여름이를 안는 것만으로는 부족했던 눈나의 마음…
15.02.2026 14:28 — 👍 3 🔁 0 💬 1 📌 0눈나 운동량 채워주려고!
14.02.2026 12:27 — 👍 1 🔁 0 💬 0 📌 0이게 다 눈나를 위한 여름이의 배려… 히히
14.02.2026 12:25 — 👍 1 🔁 0 💬 1 📌 0눈나 심심할까 봐?
14.02.2026 09:48 — 👍 1 🔁 0 💬 1 📌 0
어머 여름이
작아졌어요.
폐쇄병동에
가둬도 부족할 그런
공무원들은 비아냥 화법 사용 금지하자. “이런 그림을 원한 거 아니었냐”고 시민을 향해 뱉는 공무원따리, 다 자르는 것도 좋고. 팔짱 끼고 상전인 양 굴고 싶은 주제가 왜 공무원을 하고 있어.
14.02.2026 05:36 — 👍 1 🔁 1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