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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달

@mmagnolia.bsky.social

온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달과 별과 물고기와 새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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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초생달 (@mmagnolia.bsky.social)

아오 또 정신머리엑스

10.03.2026 03:57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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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도 다 맛있어요ㅜㅜ 꼭 잡숴보실수있길! 웨이팅은 길지만요...

09.03.2026 12:23 — 👍 3    🔁 0    💬 1    📌 0

가시 하나도없이 살만 싹 바른 갈치구이가 얹혀있는데 달달고소하고 같이나오는 미역국도 맛나요...ㅜ

09.03.2026 12:18 — 👍 1    🔁 0    💬 1    📌 0

맛있어요... 담백 꼭 가보십사...

09.03.2026 06:56 — 👍 1    🔁 0    💬 1    📌 0

다 제가 이상한 착각을 한 탓으로...ㅜㅜ 고딩때까지 산오징어가 山오징어라고 지멋대로 생각한 자입니다 제가...ㅜㅜ

그나저나 리츠코님이 저의 2030대에 알게모르게 큰 지분을 갖고 계시네요...(그때 내내 만화책을 끼고 살았어요...) 인연인가!(지멋대로)

09.03.2026 06:51 — 👍 1    🔁 0    💬 0    📌 0

헉 제목지으신 분 등판입니까...ㅜㅜ 으앙 오해해서 지송합니다...

09.03.2026 06:39 — 👍 0    🔁 0    💬 1    📌 0

이제 오해가 풀렸으니(?) 기회되믄 봐보께요 ㅋㅋ

09.03.2026 06:13 — 👍 0    🔁 0    💬 1    📌 0

귀엽군요!

09.03.2026 06:13 — 👍 1    🔁 0    💬 0    📌 0

본 적이 없어 모르는데 심지어 여자애이름이었나요!🤣

09.03.2026 06:05 — 👍 0    🔁 0    💬 1    📌 0

그...제목만보고 내용도 안봐쓰요 제목이 어쩐지 안땡겨서...ㅋㅋㅋ

09.03.2026 06:05 — 👍 0    🔁 0    💬 1    📌 0

이제까지 요츠바랑이 요츠바郞인줄 알고있었다(어째서...?)

09.03.2026 06:00 — 👍 3    🔁 0    💬 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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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른 데에 글 올리기 전에 블스에 먼저 글 올려봅니다.
혹시 칼라버스 셔틀 황동펜촉+황동펜대(S)를 배송비 포함 65000원에 업어가실 분 계실까요? 박스가 없어서 펀딩가격보다 저렴하게 드립니다. 일괄로 가져가실 경우에는 4번째 사진의 파우치에 조립해서 넣어 드립니다.
펜촉 혹은 펜대만 따로 원하실 경우 펜촉은 25000원, 펜대는 40000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스장터 #하늘장터 #펜팔펜사

07.03.2026 04:35 — 👍 3    🔁 20    💬 1    📌 0

글을 읽는데 눈물이 납니다...

09.03.2026 03:13 — 👍 4    🔁 0    💬 0    📌 0

크고 두꺼운 단행본도 있어요.

09.03.2026 02:28 — 👍 3    🔁 21    💬 1    📌 0

아아...풋마늘...맛있는데...집에 먹을 사람이 없어(눈물)

09.03.2026 01:19 — 👍 1    🔁 0    💬 0    📌 0

근대 아무리 생각해도
주말응 3일이어야함
하루 집안일하고
하루 외부활동하고
하루 그냥 집에서 쉬어야 함

08.03.2026 14:23 — 👍 92    🔁 156    💬 0    📌 0

봄동은 이파리 붙은 채로 쪼개서 소금 후추간해서 올리브유에 구워드세요 맛있어... 레몬즙이랑 치즈 갈아올리면 더 맛있음

08.03.2026 13:34 — 👍 4    🔁 0    💬 0    📌 0

일욜 오후 광화문 교보 앞 소음공해 진짜 너므 심한데 타종교 소음이 뭐요??

08.03.2026 12:15 — 👍 6    🔁 6    💬 0    📌 0

모든 집안일 마치고 이제야 자유...인데 이제 회사일해야될거같은데ㅜㅜ

08.03.2026 11:31 — 👍 0    🔁 0    💬 0    📌 0

저 책들 심리학도 철학도 아닌데 대충 비문학 중에 인간에 관한 내용의 좋은 책 보고싶다는 의미로 접수했고 취향저격 성공

08.03.2026 11:04 — 👍 0    🔁 0    💬 0    📌 0

청소년 갑자기 내 서가를 뒤지며 심리학이나 철학책 없냐고 난리길래 바디올로지랑 선량한 차별주의자 꺼내줬는데 선량한 차별주의자 읽기 시작하더니 막힌 혈을 뚫어주는 것 같다며 열광적 반응을...다 다행이구나;;

08.03.2026 11:02 — 👍 8    🔁 2    💬 1    📌 0

후식까지 봄.

08.03.2026 10:31 — 👍 8    🔁 0    💬 0    📌 0

그 많은 냉이 다듬었는데 볶으면 한줌. 오늘 저녁은 냉이김밥에 남은 밥엔 달래장 비벼 먹고 봄동스테이크까지 아주 제대로 봄을 먹었구만.

08.03.2026 10:30 — 👍 5    🔁 0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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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 다신 안헌다 했던 것 같은데... 달래장 완성. 이제 부부상회 곱창김만 기다리면 된다.

08.03.2026 09:27 — 👍 7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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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제 냉이다듬을때도 안경벗어야것네

08.03.2026 07:03 — 👍 10    🔁 0    💬 0    📌 1

궁극의 달래장레시피를 찾아헤매는중

08.03.2026 05:22 — 👍 1    🔁 0    💬 0    📌 0

어제 동네 마트갔다가 냉이 달래 봄동을 다 사와버려서...어서 청소마치고 냉이다듬고 달래다듬어 달래장담고 저녁엔 냉이김밥이랑 봄동스테이크 할 예정

08.03.2026 04:27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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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빵!

성별로 차별받는 모두에게
빵과 장미를!

08.03.2026 04:21 — 👍 9    🔁 2    💬 0    📌 0

이미지검색으로 판매처 찾았다!

08.03.2026 02:16 — 👍 3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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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개월째 심야나 새벽에 배터리를 교체해달라는 외침에 식겁하기도 하루 이틀이라서 배터리 교체해보려고 감지기를 뺐는데. 이거 개인이 배터리 사서 혼자 교체할 수 있는 것인가요...ㅜㅜ

08.03.2026 02:11 — 👍 0    🔁 0    💬 0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