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나야나 용망/레나 얼른 데려가
18.11.2025 13:48 — 👍 0 🔁 0 💬 0 📌 0얘들아 나야나 용망/레나 얼른 데려가
18.11.2025 13:48 — 👍 0 🔁 0 💬 0 📌 0
유니 작가의 '일도 사랑도 인사부터! 3권 (완결)' 종이책이 정발되었습니다.
링크: aladin.kr/p/BCywC
그러니까 저게 김건희 통해서 임성근 구명 로비가 들어가서 윤석열이 수사기록 빼라고 한 오더라는거지... 진짜 가지가지한다.
12.09.2025 01:56 — 👍 18 🔁 54 💬 1 📌 1
[속보] 美당국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 체포"
송고2025-09-12 23:09
www.yna.co.kr/view/AKR2025...
‘KT 소액결제’ 미스테리의 실마리…펨토셀이 뭐길래?
네트워크 이어주는 ‘초소형 기지국’
개조하면 ‘감청장치’로도
수정 2025-09-12 15:01 www.hani.co.kr/arti/economy...
그래서 요즘엔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계속 생각한다. 사는 게 너무 힘들어서, 예전처럼 질릴까봐. 아직은 더 살고 싶으니까 내 주변을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채우고 싶다.
11.09.2025 14:46 — 👍 1 🔁 0 💬 0 📌 0
새삼 인생이라는 건 참 신기하다. 4개월 전에 가장 심각했던 문제가 지나고보니 그렇게 심각한 일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드는 것 보면... 계속 산다는 것만으로도 삶에 무언가 변화가 생기고 달라진다는 게 참 재미있고 힘들다.
최근에는 너무 감당하기 힘든 일의 연속이라 잘 버티다가 결국엔 정신적으로 고갈된 적이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내가 언제는 잘 견뎠던가 싶다. 그냥 견디지 못한 채로 시간이 흘러서, 위의 상황처럼 지나고보니 괜찮았을 뿐이었지.
[1보] '강남역 여자친구 살해' 의대생 징역 30년 확정
송고2025-09-11 10:29
www.yna.co.kr/view/AKR2025...
홍콩 법원, 동성커플의 부모 지위 인정…"불가피한 현실 수용"
송고2025-09-10 13:23
"2명 모두 부모로 인정 않는 건 가족의 권리 침해" 판결
www.yna.co.kr/view/AKR2025...
해결됐다! 정말 다행이야...
24.05.2025 15:29 — 👍 1 🔁 0 💬 0 📌 1일이 너무 힘들어서 관두고 싶은데 경제적인 문제도 있고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마음에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모르겠음...
29.04.2025 21:17 — 👍 0 🔁 0 💬 0 📌 1제발......
01.04.2025 02:17 — 👍 0 🔁 0 💬 0 📌 0
헌재, 尹대통령 탄핵심판 4월 4일 오전 11시 선고
송고2025-04-01 10:51
www.yna.co.kr/view/AKR2025...
명태균 게이트의 중요한 축 가운데 하나가 여론조사 조작이지 않았습니까? 이 이야기는 쏙 들어간 것도 기이합니다. 여론조사 자체의 신뢰성이 무너져 재정비를 해야 마땅할 사안이라 생각해는데 언론에서는 여전히 여론조사 결과만을 놓고 속보를 터뜨려대네요.
17.01.2025 00:54 — 👍 48 🔁 109 💬 1 📌 2
구독하신다면 트위터같지 않은,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bsky.app/profile/did:...
지인이 만든 깃발 추가요(…)
11.01.2025 11:05 — 👍 158 🔁 215 💬 1 📌 1진짜로 추가요
09.01.2025 02:41 — 👍 40 🔁 80 💬 0 📌 2
윤석열 대통령이 총을 든 군인을 투입해 장악하려 했던 국회에서, 비상 계엄의 이유로 내세운 근거 없는 '부정선거'를 선전해 온 극우 유튜버가, 버젓이 지난 시절의 '공포'를 깨우는 '백골단'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수정 2025-01-09 20:10 imnews.imbc.com/replay/2025/...
하지만 현장에서 경호처장을 현행범으로 체포하려 한 경찰을 막아섰다는 점에서 공수처는 비난을 피할 수가 없죠.
06.01.2025 01:37 — 👍 16 🔁 15 💬 1 📌 0그리고 경호처에 물러나라고 명령하지 않은 최상목을 욕해야 해요. 🤬
06.01.2025 01:36 — 👍 14 🔁 13 💬 1 📌 0공수처 행태에 답답하고 속이 터지는 심정은 십분 이해하나, 처음 영장 집행하러 갔을 때 경호처가 그 정도로 저항할 줄은 예상 못했다는 것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경호처가 미친 거예요. 미쳐도 너무 미친 거예요(동조하는 내란당 포함). 세계 어느 나라도 예상 못했을 만큼 완전히 미친 짓을 벌인 거예요. 경호처를 더 박박 욕해줘야 해요.
06.01.2025 01:32 — 👍 26 🔁 34 💬 1 📌 0
사실 시위대 키세스로 비유하는거 좀 맘에 안 듦
키세스 만드는 허쉬는
www.hani.co.kr/arti/interna...
판사가 발부한 체포·수색영장의 집행이 막혔다. 영장의 집행 불능 결과 자체는 빈번하게 발생하지만, 집행 불능의 사유가 ‘피의자 소재 파악 불가’가 아닌 ‘피의자의 불응’이라는 점에서 심상치 않다. 상황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www.hani.co.kr/arti/opinion...
공수처도 공범이다 ㅅㅂ
06.01.2025 03:30 — 👍 0 🔁 0 💬 0 📌 0
마지막날까지 미적미적 질질 끌다가 마지막날 니들이 해 라고 던진거면
이건 무능이 아니라 의도적인 트롤링이지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수처는 유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검찰이 독점하던 기소권을 완전히 부수고 수사 역시 다각화되어서 서로 경쟁할 수 있게 만들어야죠.
조직원이 아쎄이고 방법론도 희미하고 공수처장 역시 정권 부역자니까 매번 현타오지만 어쩌겠습니까. 집중된 권력은 부패를 낳습니다. 쪼개고 감시해야죠. 그게 시빌 컨트롤의 기본이기도 하고요.
이로써 공수처는 애초에 체포 의지가 없었다는게 증명됐음
05.01.2025 23:28 — 👍 22 🔁 33 💬 1 📌 02024년에 꾸준히 잘 지키고 있던 한 가지 목표가 '바르고 고운 말 하기'였음. 근데 12월 3일 저녁부터 시작해서 2025년 1월에 이르기까지... 매일 '시발새끼들' 없이는 말을 못하는 사람이 됐다... 시발놈들아.
06.01.2025 01:01 — 👍 0 🔁 0 💬 0 📌 0
은박담요 너무 깊이 뒤집어 쓰고 있으시면 눈이 쌓이는지 어쩐지 상황판단이 어려우셔서 오히려 저체온증에 빠지는 상황이 되기 쉽겠더라고요. 아까 그래 보이는 분이 있어서 (은박담요 푹 뒤집어 쓰시고 반쯤 누운 듯 가만히 계심) 의료진께 여쭤 봤더니 의료진분들이 상태 보시고 데려 가셨거든요.
어떤 상황이든 내 몸이 먼저에요. 잘 챙겨야해요. 단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