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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뭉치

@lizzelly.bsky.social

뜨개를 기록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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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실뭉치 (@lizzelly.bsky.social)

레몬즙 유행에 어느 순간 올리브유가 붙더니 이젠 어느 연예인인지 소금물을 더해서 먹기 시작한 모양인데…진지하게 한 번 생각해봐. 그거 샐러드 드레싱이야.

20.02.2026 12:53 — 👍 121    🔁 249    💬 0    📌 2

우체국 12-13시까지 점셈시간 전지역 확대된듯. 명동 우체국처럼 규모가 다른곳은 제외.

03.03.2026 03:11 — 👍 0    🔁 0    💬 0    📌 0

투기가 잡히지 않는 건 사람들이 탐욕스러워서가 아니야 노동의 가치가 자산의 폭주를 따라가지 못하게 만든 잘못된 구조 때문이 아닐까. 월급으로 집을 살 수 없는 세상에서 부동산 말고 주식이란 말은 대안이 아니다. -논리적 오류가 있으면 당신말이 다 맞음.

01.03.2026 02:24 — 👍 1    🔁 0    💬 0    📌 0

하지만 어제는 길치+기계치 택시 드라이버게 걸린 날이었다. 나는 이런날도 있죠 라고 대화 끊으려고 해도 계속 네비탓만. ㅠㅠ 세모인날도 네모인날도 동그라미인날도 모양대로 잘 살아가고 있다

27.02.2026 14:32 — 👍 0    🔁 0    💬 0    📌 0

신분증이 필요한 일이 있었는데 다음에 신분증 가지고 찾으면 됨 이라 말하고 다음에 오면 서류 찾을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하고 대화를 마치니 서류의 중요도 확인하시고 발급해 주심. 순응하고 기다리면 방법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심. 가끔 이런식으로 해결되는 일들이 많은게 신기함.

27.02.2026 14:30 — 👍 1    🔁 0    💬 1    📌 0

주식 맘 같아서 열주 다 팔아 버리고 플랙스 하고 싶음 내가 사면 망할까봐 더 사지도 못하고 ㅎㅎㅎ

25.02.2026 02:38 — 👍 1    🔁 0    💬 0    📌 0

필라테스 10회째 서 있는 자세가 서서히 잡혀감. 요즘 랜덤으로 서 있다 발 위치를 보는데 정렬이 맞아 있다. 노력하면 되는 구나. 체형이 많이 좋아지고 피부도 좋아짐.

24.02.2026 06:34 — 👍 0    🔁 0    💬 0    📌 0

1+1은 2이다. 목표치를 잡을때 3이나 4로 잡는것 도움이 안된다. 내가 해낼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중요하지 없는걸 만들어내는 것은 긍정적인게 아니다.

23.02.2026 05:08 — 👍 0    🔁 0    💬 0    📌 0

미국주식 들어갔다가 망한 사람이 나야나. 손실실현함.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21.02.2026 02:38 — 👍 0    🔁 0    💬 0    📌 0

곱슬머리 텍스가 너무 과하다. 저 위치에 저 가격 납득 노노. 단골들이 떨어져 나간 결과일지도 모른다. (회원제 손님에게도 소리소문 없이 2배 올림) 곱슬머리 여러분 합리적인 가격으로 머리 합시다.

19.02.2026 02:16 — 👍 0    🔁 0    💬 0    📌 0
수선한 내복

수선한 내복

17.02.2026 08:58 — 👍 0    🔁 0    💬 0    📌 0

새로 사드린다니 꼭 수선해 달라셔서 침침한 눈을 부비부비 수선

17.02.2026 08:35 — 👍 0    🔁 0    💬 1    📌 0

내가 다니는 건물 근처에 냉면집이 있다. 매출 10위권 안애 드는 음식냄새로 괴로웠던 적이 없어 글을 적는다. 식당에서 직접 육수를 뽑지 않음. 기다리다 육수 끓는 냄새가 과하지 않음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보시길.

13.02.2026 04:18 — 👍 0    🔁 0    💬 0    📌 0

네고없음으로 올리는 것은 일종의 쳐내는 장치로 활용하는편이다. 내 수고를 덜 들일수록 알아서 깍아준다

05.02.2026 03:38 — 👍 0    🔁 0    💬 0    📌 0

당근중인데 네고없음 으로 올렸다.
채팅자와 팔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짧게 대답하다가 네고 해달라는 말에 대화 접음

05.02.2026 02:03 — 👍 0    🔁 0    💬 0    📌 0

오트 음료 얼마 추가인가요?
mz 직원 600원이라고 거기 적혀 있어요.
노안인 나는 그 글씨가 안 보인다는 걸 알려주려다 말았다.

03.02.2026 05:20 — 👍 0    🔁 0    💬 0    📌 0

도서 읽기용 미니 타블렛이 필요해.

02.02.2026 00:09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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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가 아니라 아네모네일 꽃 뜰래.
구겨지지 않는 고품질 스캔 확대해서 봐도 만족스럽다. 옛날책을 다시 보며 보관하는 즐거움이 있다.

02.02.2026 00:08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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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세계의 편물

01.02.2026 23:54 — 👍 1    🔁 0    💬 0    📌 0

양면스캐너 진작 잘껄 그동안 서류정리할때 앱스캔 했던개 덧 없었다는 생각이 든다. 책장은 빠른속도로 비워지고 있다 책분권 한다음 짜르고 있다.
책 분권 팁 갈라서 표시한 다음 앞이 둥근 과도로 저미듯 썰어 주면 된다. A3살껄 큰거는 못 저미는 한계가 있다.

30.01.2026 23:00 — 👍 0    🔁 0    💬 0    📌 0

양면 스캐너를 샀고 책들과 종이들에 사라지는 중이다.

29.01.2026 04:00 — 👍 0    🔁 0    💬 0    📌 0

가끔씩 캐시미어로 담요 만들까 하는 생각을 해본적은 있음.

29.01.2026 03:49 — 👍 0    🔁 0    💬 0    📌 0

주변에 (지인 말고 아파트 단지내에 ) 쿠팡 쓰는 분들은 반품족들만 남아 있다. 오늘도 쌓여있는 평화로운 반품생활.

29.01.2026 03:49 — 👍 0    🔁 0    💬 0    📌 0

세금탈세에 보니 드는 생각 예전 직장 a사원이 말도 안되게 세무사에게 공제 늘려달라고 쪼으니 외국인 공제 넣어 주소 회계사무소 퇴사하셨던 기억이 있다. 세금 덜 낼려고 세무사에게 갑질하면 눈에 보이는 항목에서 공제시켜줄수도 있음.

28.01.2026 03:26 — 👍 0    🔁 0    💬 0    📌 0

배민 열고 두쫀쿠 구경하다가 피자랑 두쫀쿠 세트로만 팔고 있는 가게 발견. 두쫀쿠 먹고 싶으면 피자나 파스타를 시켜야 하고 피자와 파스타가 맛나는 집이라는 댓글로 이어진다.

26.01.2026 12:06 — 👍 0    🔁 0    💬 0    📌 0

북스캐너 ocr활용중인데 다른세계임. 편하고 편함.

26.01.2026 12:03 — 👍 0    🔁 0    💬 0    📌 0

가족모임에서 ㅋㅍ얘기하니 다들 탈팡간증하더라.

26.01.2026 09:32 — 👍 0    🔁 0    💬 0    📌 0

두바이 호두과자를 사보았다. 두바이 찹쌀떡은 줄이 너무 길더라. 머 맛있어 보이긴 했음. 줄이 너무너무 길더라

23.01.2026 14:54 — 👍 0    🔁 0    💬 0    📌 0

때때로 건강에 한해서 귀가 얇은 나는 볼 테라피 용으로 피트니스 볼을 잔뜩 삼.

23.01.2026 11:50 — 👍 1    🔁 0    💬 0    📌 0

우리가 아프면 바로 이전 상태만 되더라고 보통 만족상태가 되는데 미용에 대한 치료(혹은수술) 현상태 +1 상태를 가야 하니 결과물이 향하는 방향이 비슷해 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미용을 위한 수술은 본래의 나에서 +3 이상을 원하는 순간 어떤 방향성을 갖게 된다.

13.01.2026 02:19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