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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재

@heejaewoo.bsky.social

세상만 구하고 은퇴하겠습니다 우희재 자동봇 1화~완결까지의 스포일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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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우희재 (@heejaewoo.bsky.social)

도대체 그날 서울에선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14.11.2025 09:00 — 👍 0    🔁 0    💬 0    📌 0

쇠를 얇게 펴서 만든 인식표에는 익숙한 이름 석 자가 새겨져 있었다.
홍석영.

14.11.2025 06:00 — 👍 0    🔁 0    💬 0    📌 0

결국 사람은 살아진다. 내가 과거로 와서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14.11.2025 03:00 — 👍 0    🔁 0    💬 0    📌 0

원래 어린 시절 경험이 평생 가는 법이다.

14.11.2025 00:00 — 👍 0    🔁 0    💬 0    📌 0

하고 싶은 거 다 하며 살아온 나는 그런 부조리함을 견디지 못했다.

13.11.2025 21:00 — 👍 0    🔁 0    💬 0    📌 0

세상 잘난 맛에 살던 소장이 빌빌거리는 꼴을 보아라!

13.11.2025 18:00 — 👍 0    🔁 0    💬 0    📌 0

원래 어린 시절 경험이 평생 가는 법이다.

13.11.2025 15:00 — 👍 0    🔁 0    💬 0    📌 0

홍석영이라는 인간은 한 번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마음 편히 하지 못했으니까.

13.11.2025 12:00 — 👍 0    🔁 0    💬 0    📌 0

짜증 나.
이 사람 어떻게 찔러 버릴 순 없나.

13.11.2025 09:00 — 👍 0    🔁 0    💬 0    📌 0

"제가 잘못한 겁니다. 제 고집 때문이니까요. 제가 그렇게 억지를 쓰지만 않았어도...."

13.11.2025 06:00 — 👍 0    🔁 0    💬 0    📌 0

'우리가 형제라서?'
'응. 우리가 형제라서.'
내가 내 이름을 받아들이기까지는 그 이유면 충분했다.

13.11.2025 03:00 — 👍 0    🔁 0    💬 0    📌 0

이 모든 건 한태경 때문이다.

13.11.2025 00:00 — 👍 0    🔁 0    💬 0    📌 0

한태경을 보면 위로가 되었다. 내가 아무리 격정의 사춘기를 보냈다고 하더라도 저 남자만큼은 아니다.

12.11.2025 21:00 — 👍 0    🔁 0    💬 0    📌 0

'우리가 형제라서?'
'응. 우리가 형제라서.'
내가 내 이름을 받아들이기까지는 그 이유면 충분했다.

12.11.2025 18:00 — 👍 0    🔁 0    💬 0    📌 0

죽은 사람에게 붙들린 건 박서현뿐만이 아니니까.
이것만큼은 나도 이해해 줘야지.

12.11.2025 15:00 — 👍 0    🔁 0    💬 0    📌 0

이 모든 건 한태경 때문이다.

12.11.2025 12:00 — 👍 0    🔁 0    💬 0    📌 0

죽은 사람에게 붙들린 건 박서현뿐만이 아니니까.
이것만큼은 나도 이해해 줘야지.

12.11.2025 09:00 — 👍 0    🔁 0    💬 0    📌 0

물으면 당연히 설명해 줬지! 적당히 미성년자 버전으로!

12.11.2025 06:00 — 👍 0    🔁 0    💬 0    📌 0

시체 사이를 걷고 있는 기분이다.

12.11.2025 03:00 — 👍 0    🔁 0    💬 0    📌 0

그렇게 우희재는 홍석영의 아들이 되었다.
그게 뭐라고 홍석영은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활짝 웃었다.

12.11.2025 00:00 — 👍 0    🔁 0    💬 0    📌 0

내 한달 월급보다 많군. 이래서 부잣집 도련님이란.

11.11.2025 21:00 — 👍 0    🔁 0    💬 0    📌 0

저, 저저…. 기껏 키워 놨더니 형한테 하는 거 봐라.

11.11.2025 18:00 — 👍 0    🔁 0    💬 0    📌 0

빌어먹을 고양이. 빌어먹을 한태경.

11.11.2025 15:00 — 👍 0    🔁 0    💬 0    📌 0

죽은 사람에게 붙들린 건 박서현뿐만이 아니니까.
이것만큼은 나도 이해해 줘야지.

11.11.2025 12:00 — 👍 0    🔁 0    💬 0    📌 0

최근에는 그래도 의젓하게 굴려고 어리광도 줄어들었던 녀석이 갑자기 왜 이래. 내가 나에 대해 너무 자신했나? 실망이다, 우이록···.

11.11.2025 09:00 — 👍 0    🔁 0    💬 0    📌 0

뭐라는 거야, 저 아저씨가?

11.11.2025 06:00 — 👍 0    🔁 0    💬 0    📌 0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만나지 못할 가족들에게 몇 번이고 반복해서 미련과 안녕을 고하는 것은 내가 인간이기 때문이겠지.

11.11.2025 03:00 — 👍 0    🔁 0    💬 0    📌 0

"다 제 잘못이었어요."

11.11.2025 00:00 — 👍 0    🔁 0    💬 0    📌 0

바다 보고 싶다고 했잖니.

10.11.2025 21:00 — 👍 0    🔁 0    💬 0    📌 0

짜증 나.
이 사람 어떻게 찔러 버릴 순 없나.

10.11.2025 18:00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