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khan.co.kr/article/2026...
야구모자를 쓴 저 전범새끼를, 투표로 두 번이나 뽑아 그 자리에 앉힌 놈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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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모자를 쓴 저 전범새끼를, 투표로 두 번이나 뽑아 그 자리에 앉힌 놈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어.
가챠에 있는 고양이 모자... 예전에 친구가 선물해 줘서 착용 시켰더니 극혐함😊 테크토닉 추고 째려 보고 난리 났음 흑흑...
28.02.2026 03:28 — 👍 41 🔁 45 💬 1 📌 0손등에 바른 츄르 냠냠
28.02.2026 03:19 — 👍 21 🔁 8 💬 0 📌 1요즘 초등학교에 운동회가 없어지는 추세인 걸 알긴 했다. 근데 나는 그게 주변 주택의 민원 때문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진 팀 보호자들의 항의 때문이란다. 안 그래도 곰이가 그랬거든. 운동회 재미 없다고. 열심히 해도 결국 동점 만들어서 그렇다고. 요즘 초등 선생님들은 누가 잘해도 잘했다 칭찬도 못하고 못해도 지적할 수 없단다. 선생님들이 할 수 있는 건 오로지 교과서 진도 나가기 뿐이라는 말을 얼마 전에 듣고 정말이지 기함했는데 왜 자꾸 그렇게 되어가는 건지 이게 어떻게든 바뀌어야 할 거 같은데 안 바뀔 거 같아서 무섭다..
27.02.2026 01:20 — 👍 41 🔁 86 💬 0 📌 7묘닝
24.02.2026 00:05 — 👍 39 🔁 26 💬 0 📌 0왤케 꽉 찬 거 같지,,, 이게 바로 7kg인가
24.02.2026 00:07 — 👍 27 🔁 14 💬 0 📌 0This is Wiley. He has never seen snow before and wants to make sure he gets a real good look at it. For science. 12/10 (IG: smileywileydog)
23.02.2026 23:55 — 👍 24055 🔁 3821 💬 398 📌 300
<앞으로> 성희롱·성매매 등 성비위 전력이 있는 검사는 성폭력 사건이나 인권보호관 업무를 맡을 수 없다.
www.hani.co.kr/arti/society...
[단독] 성비위 검사, 성범죄 사건도 인권보호관도 못 맡는다
인권보호관???????????????????????
까망이랑 쪼맹이랑 또 여기 낑겨 있다>ㅅ<ㅋ
22.02.2026 08:08 — 👍 20 🔁 12 💬 1 📌 0데일리깜고
22.02.2026 05:51 — 👍 174 🔁 123 💬 0 📌 0
7일차
위에 저렇게 적어뒀는데 그다음에 바로 이런 꽉끼는 원문 나와서 3초 굳음
너무 길어서 반사광 생겼어
그래도 적기는 다 적었죠?
#한인회필사당
강아지 보여줄게
20.02.2026 22:14 — 👍 77 🔁 60 💬 0 📌 0너무아름다운고양이에요 모두들 이 미묘를 한번씩 보고가주시면좋겠다
21.02.2026 04:54 — 👍 1 🔁 0 💬 0 📌 0카메라 꺼낸 김에.
21.02.2026 04:22 — 👍 116 🔁 66 💬 5 📌 1ㅠㅠㅠㅜㅠ 맞말. 광주 이러한 유머 글귀들 넘 좋아
21.02.2026 02:11 — 👍 140 🔁 196 💬 0 📌 1쓰던 이어폰 케이스를 (내용물은 내 귀에 있었음) 홀랑 잃어버려서 새로 구입했는데… 춘식이도 노랑 고양이야! 했더니 킹콩이가 “뭐 어쩌라고”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02.2026 04:23 — 👍 20 🔁 14 💬 0 📌 1나는 할 수 있을지도 없을지도 모르지만 걍 고
21.02.2026 04:06 — 👍 80 🔁 135 💬 0 📌 0
아니 rpg에서도 닉변권제한잇는데
적당히해라
<던전밥> 같은 판타지 2차세계에 현실감을 쌓는 구체적인 월드빌딩이 좋은 사람(접니다)이 본 것:
<던전 관리인>: 무대 뒤와 같은 던전 관리의 세계에서의 고민거리
<마물 돌보미>: 던전 같은 용의 체내에서 살게 된 주인공, 생물 많음
<마법 의사 렉스의 변태 카르테>: 19금 판타지 클리셰를 현실적으로 짚으면서 의사다운 정상적인 조언을 해줌
<헤테로게니아 링귀스티코>: 언어학자의 마계 필드워크인데 진짜 필드워크 자료조사처럼 접근함
<우리들의 기적>: 한순간에 멸망한 세계의 인물들이 현대에 환생함인데 그냥 넣음 제발 봐
곧 자신에게 닥쳐올 일을 알지 못하는 참기름 바른 뒤통수
20.02.2026 09:04 — 👍 70 🔁 54 💬 1 📌 0아휴 주마다 병원 다니느라 고생하는 내 강아지
20.02.2026 09:21 — 👍 52 🔁 19 💬 1 📌 0알라딘에서 장르도서 대여 할인전이 진행 중인 가운데 <죽.세.드.>가 전자책 한국 주간 17위, <잼.한.병>이 전자책 한국 주간 19위, <럽.앤.티.>가 한국판타지/환상소설 주간 17위에 랭크 되었습니다. :)
19.02.2026 14:46 — 👍 2 🔁 3 💬 0 📌 0새끼보다는 새가 어감이 낫긴 하지
19.02.2026 13:39 — 👍 0 🔁 0 💬 0 📌 0
눈물을 마시는 새? 시리즈를 줄여서 눈마새라고 부르는 걸 봤어요. 뭔가 마음에 들더라고요.
눈물을 마시는 새 눈마새
피를 마시는 새 피마새
여자에 미친 새 여미새
남미에 사는 새 남미새
한국 사람들 다 사형 안떴다고 화나있는데 각국 사람들 (특히 미국) 인용으로 부러워하는거 보면 이것이 선망국의 위엄인가 싶다
19.02.2026 12:57 — 👍 13 🔁 22 💬 1 📌 0"부드럽고 상냥하다는 뜻의 ‘살갑다’는 본래 ‘공간’을 나타내던 말이었다. 집이나 그릇이 겉보기보다 속이 넓을 때 쓰던 말이다. 공간을 뜻하던 말이 사람의 품성으로 건너왔다. 우리는 살갑지 ‘않은’ 게 아니라 살가울 수 ‘없는’ 것인지 모른다. 비좁은 세상이 우리를 옹색하게 만든다."
19.02.2026 12:30 — 👍 32 🔁 54 💬 0 📌 0
"2023년 기준 한국의 성별임금격차는 29% 수준으로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여성은 전체 비정규직 노동자의 57.4% 차지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 특수고용·플랫폼·프리랜서 여성 노동자 상당수가 산재보험과 출산휴가 등 제도적 보호에서 배제돼 있다는 점도 문제"
"2025년 기준 스토킹 범죄는 전년 대비 12.3% 증가했고, 여성 10명 중 2명가량이 친밀한 관계에서 폭력 피해를 경험… 일터와 가정, 거리와 학교에서 이어지는 폭력과 차별이 여성 노동 현실과 맞물려 있다."
읍내에 잠시 들렀다가..
돼지 축사에서 일하다 폭언 폭행 및 괴롭힘으로 돌아가신 네팔 이주노동자 1주기 추모제가 영암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재정적으로도 많이 어렵다고 해요 도움 주실 수 있는 분들은 연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박근혜 사면 때도 정치적인 이유는 알겠으나 '국민이 잡아넣은 것'을 대통령이 마음대로 풀어준다는 것에서 오는 분노와 허탈감이 있었다.
19.02.2026 07:42 — 👍 38 🔁 58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