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잖아!
youtu.be/fNU-XAZjhzA?...
봄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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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 날씨 좋다! 추워서 겨우내 집안에 있던 화분들을 밖으로 내다놓고, 창문 활짝 열고 향도 하나 피우고, 작업하는동안 들을 적당한 음악 고르는 중. 봄이 최고야
19.02.2026 04:53 — 👍 1 🔁 0 💬 1 📌 0아니 뚱딴지가 ‘돼지감자’를 일컫는다고 한다!
12.02.2026 14:58 — 👍 0 🔁 0 💬 0 📌 0뚱딴지 차…가 있는지도 몰랐음
12.02.2026 14:23 — 👍 0 🔁 0 💬 1 📌 0코로나로 몇주 후각을 잃은 동안 생긴 습관. 뭐든 냄새를 맡아봐야 직성이 풀린다. 음식, 바디워시나 로션 등등 향을 아는데도 굳이 코를 대고 킁킁거려서 내 코가 정상인가 확인하게되네.
11.02.2026 14:48 — 👍 0 🔁 0 💬 0 📌 0요즘 매주 치과가서 신경치료를 받고있는데 마취가 고역이다. 얼굴이 알싸하게 먹먹해지는 느낌도 별로고, 마취 깨면 머리도 조금 아프네.
10.02.2026 02:10 — 👍 2 🔁 0 💬 0 📌 0저녁에 파김치를 너무 먹었나봐 머리가 아프다😇
09.02.2026 10:56 — 👍 1 🔁 0 💬 0 📌 0어제는 956일만에 파판 들어가서 놀았다. 피씨방에서 라볶이도 먹고. 달달-하니 넘 맛있더라.
08.02.2026 15:32 — 👍 0 🔁 0 💬 0 📌 0아 ‘메이드바이’ 라는 곳인데 매장이 홍대, 연남에도 있구나. 기회가 되면 더 사던지 해야지
08.02.2026 15:29 — 👍 0 🔁 0 💬 0 📌 0대전에 놀러갔다가 소품샵에서 맞춤형 다이어리를 샀다. 사이즈별, 내지 종류별(무지, 줄, 도트), 커버 종류별, 커버 그림 종류별로 다양해서 내가 적당히 골라서 조합하는 방식. 내지 3개를 샀는데 써보니까 맘에 들어서 더 사올껄 하고 아쉬운 마음이 든다. 커버 그림도 여러개 살껄.. 🥹
08.02.2026 15:27 — 👍 1 🔁 0 💬 1 📌 0오늘 철원에서 만난 두루미와 재두루미들
25.01.2026 11:09 — 👍 68 🔁 52 💬 0 📌 0
아이고 내 눈. 🤦🏻♀️
굳이 그런 카톡 대화까지…
블루스카이도 추천 탭이 있으면 좋으련만(있나요?)
트위터도 쓰레드도 추천 게시글에서 유익한걸 종종 발견하는지라 블스가 아쉽다. ㅠㅠ 그래서 잘 안들어오게되나 싶기도 하고..
와아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축하 👏🏻👏🏻👏🏻
26.11.2025 16:43 — 👍 0 🔁 0 💬 0 📌 0전복김밥 먹고 비행기 타러 가자!
03.11.2025 04:02 — 👍 1 🔁 0 💬 0 📌 0어제는 제주도에 와서 친구의 특별한 결혼파티(!)에 갔다가, 좋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냈다. 오늘은 달리기도 하고, 바람을 맞마며 어설프게나마 궁중기본무도 춰보고. 행복하구나.
03.11.2025 01:41 — 👍 3 🔁 0 💬 1 📌 0
아까 저녁에는 25분 쭉- 연속으로 뛰었다.
감개무량😭
좀더 가까운 맘스터치에 왔는데 빵 부분은 맛이 없어서 좀 남겼다. 이제 양치하고 무용 연습간다!
30.10.2025 08:42 — 👍 0 🔁 0 💬 0 📌 0저녁으로 버거킹 가서 와퍼주니어에 어니언링을 먹을까? 아니면 맘스터치 가서 싸이버거 먹을까? 행복한 고민
30.10.2025 08:20 — 👍 0 🔁 0 💬 1 📌 0
가야금 산조에 익숙해질 겸 듣기를 시작했다.
최옥삼, 김죽파, 성금련, 황병기, 신관용, 김일륜 류의 산조 전바탕으로.
어제 최옥삼류 들어봤고, 오늘은 김죽파류 듣고있는데 오늘 들은게 좀 더 취향.
그나저나 유튜브에서 음악만 나오는걸로 들으니까 조금 지겹다.
연주영상을 보면서 들으니까 훨씬 낫네. ^_^
youtu.be/ql43IOk4lMw?...
이런.. 불편하시겠어요. 날씨가 건조해서 더 아프실 것 같은.. 바세린 잘 얹고 주무세요. 😌
27.10.2025 14:49 — 👍 0 🔁 0 💬 0 📌 0우어어 어떤 성분 때문인거에요? 신기하네요!!
27.10.2025 14:44 — 👍 0 🔁 0 💬 0 📌 0오늘은 같이 무용하는 언니(동네친구!)가 나눠준 라구소스로 파스타 만들어 먹었다. 맛있을 것 같아서 푸실리를 좀 더 넣음. 😊 내일 한번 더 먹을 만큼 소스가 남아있어서 기쁘다.
27.10.2025 14:43 — 👍 1 🔁 0 💬 0 📌 0
저녁에는 안개가 자욱하네.
오늘은 5분+20분(!) 달리기를 했고, 끝나고 배고파서 아이스크림 2개 사서 다 먹었고, 이제 추워서 따뜻한 커피 마신다. 디카페인으로🙃
역집최!
내 귀여운 고양이 친구가 끊어놓았다. 신나게 앙앙 물었겠지..? 제때 신발장에 넣어놓지 않은 내 탓이지. 🥲 이제 이 매듭은 절대로 풀면 안돼 다시 묶을 수 없을지도
26.10.2025 03:25 — 👍 1 🔁 0 💬 0 📌 0오메나 엄~~청 큰가봐요. ㅎㅎㅎ
25.10.2025 05:30 — 👍 0 🔁 0 💬 0 📌 0ㅎㅎㅎ 넘 크면 반 잘라서 삶으셔도 되어요!
25.10.2025 05:28 — 👍 0 🔁 0 💬 0 📌 0오늘 먹은 블루치즈버섯샐러드와 계란 노른자맛 낭낭한 생면 트러플파스타. 🥰 맛있게 먹은 만큼 사진으로도 담아내고싶은데.. 음식사진은 예쁘게 못찍겠다. ㅠㅠ
24.10.2025 12:28 — 👍 2 🔁 0 💬 0 📌 0
오랜만에 색조화장품 샀다. 😊
은은~한게 땡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