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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iredalb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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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이레 (@iredalbi.bsky.social)

블스를 질병일기장으로 쓰는 나날이 이어진다

17.02.2025 07:40 — 👍 0    🔁 0    💬 0    📌 0

이건 그래도 55만원에서 실비보험으로 20만원 돌려받았다 세부내역 보니까 MAST검사랑 비강 엑스레이 같은 게 비쌌나 봄

17.02.2025 07:39 — 👍 0    🔁 0    💬 0    📌 0

검사결과는 3월 중순에 들으러 가는데 날 따뜻해지면 나았으면 좋겠다 재채기 딸꾹질 기침할 때 횡격막도 아프고🥲

17.02.2025 07:38 — 👍 0    🔁 0    💬 0    📌 0

오늘 검사는 천식유발검사였는데 폐기능에 이상이 없었어서 일단 천식은 아닌 거 같음

17.02.2025 07:35 — 👍 0    🔁 0    💬 1    📌 0

아이고 이제야 눕네 비급여 검사에 마음이 쓰라린데 눈도 다 맞고 아휴

06.02.2025 08:23 — 👍 0    🔁 0    💬 1    📌 0

병원 내 전산오류로 검사 하나도 못하고 내일 다시 와야함 크아아 그래도 약 처방은 받았다

05.02.2025 08:14 — 👍 0    🔁 0    💬 0    📌 0

대학병원 가기 전에 자연치료 됐으면 좋았을 텐데 안 되네…/-\

03.02.2025 04:35 — 👍 0    🔁 0    💬 0    📌 0

호흡기내과는 빨라도 4월에야 예약 가능이라 알레르기내과로 예약했음 음

31.01.2025 11:39 — 👍 0    🔁 0    💬 0    📌 0

약 다 떨어졌는데 소견서만 받고 나와버림 시네츄라 사러 약국 갔더니 조제약이었다

31.01.2025 11:37 — 👍 0    🔁 0    💬 1    📌 0

날이 추워지니 아침부터 기침이 나네 밤에 시네츄라 먹고 잘까 망설였는데 안 먹어서 그런가

27.01.2025 23:42 — 👍 0    🔁 0    💬 0    📌 0

젤다도 몬헌도 못하는 3D멀미 인간 게이머도 어릴 때부터 길러진다는 것을…내가 한 것 중에 유명하지만 제일 재미 없었던 건 드래곤 퀘스트였다 80시간은 플레이 했는데 언제 재밌어지나 싶어서

23.01.2025 09:19 — 👍 0    🔁 0    💬 0    📌 0

휴대용 게임기는 대학생 돼서도 어쩐지 못 샀음 게임기로 게임 한다는 그런 습관 자체가 없었던 듯 내 돈으로 처음 산 거는 닌텐도 스위치3DS 동숲에디션이었다
그 전에 친구 거 빌려서 파판 빛의4전사 PSP로 페이트 엑스트라 네로 나오는 거 했던 추억 둘 다 엔딩은 못 봤다

23.01.2025 09:14 — 👍 0    🔁 0    💬 1    📌 0

더 어릴 때 엄마가 패미콘(인지 슈패미인지 잘 모름) 망치로 부순 적이 있어서 그때부터 게임에 대한 부모자식 간의 갈등이 심했었지 격투게임은 아마 플레이타임이 짧으니까 사줬나 봄

23.01.2025 09:03 — 👍 0    🔁 0    💬 1    📌 0

스루가야 연초 복주머니 열어보는 유튜브 보다가 게임팩 중고가 찾아본 것임 옛날에 우리집은 플스도 새턴도 없었는데 네오지오가 있었구나 오빠가 취향이 그랬구나 플스는 친구한테 빌려다가 파판이랑 뿌요뿌요 잠깐 했더랬지

23.01.2025 09:01 — 👍 0    🔁 0    💬 1    📌 0

집에 네오지오 사무라이 스피리츠 아마쿠사 강림전 있는데 츠루가야에 팔면 밥 한끼 먹을 수 있겠다 농담하다가 그저 그걸 플레이하고 싶은 기분이 더 강해짐

23.01.2025 08:58 — 👍 0    🔁 0    💬 1    📌 0

공감 댓글도 많았어서 나도 그런가?하고 생각해보다가 괴출 브라운도 그런 인외계 두려움으로 매력적이긴 하구나 그쪽 수요가 확실히 있구나 싶었음
초반 성현제가 한유진 찍어 누를 때의 느낌도 비슷한 거 같음

22.01.2025 09:23 — 👍 0    🔁 0    💬 0    📌 0

독자는 비윤리적인 것이라도 재밌으면 본다는 얘기 보고 생각났는데 세람님 인간관찰일지 후기 댓글에 “초반에 인외외계인이 인간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해서 자기 나름 잘 해주려다가 폭력적일 때가 좋았는데 후반에 발닦개 된 게 아쉽다”는 거

22.01.2025 09:21 — 👍 0    🔁 0    💬 1    📌 0

미세먼지 심한데 나가서 기침 더 심해지고 어지러워서 걸어오는 길에 붕어빵 네개나 먹었네

22.01.2025 08:41 — 👍 0    🔁 0    💬 0    📌 0

항생제 바꿔서 한주 더 복용해보고 안 되면 대학병원 소견서 써주시기로 했다 만성기침의 원인으로는 천식 알러지 혹은 호산구성 뭐시기일 수 있다고 함 검사비 깨지는 소리가 들리는구나(폐CT 혈액검사 객담검사는 이미 했음)

22.01.2025 08:39 — 👍 0    🔁 0    💬 1    📌 0

애들이 너무 어려서 이런 각본에 이 어린애들을 넣는 게 가혹한 거 같고 만화나 애니면 모를까 연기자도 실재하는 사람이니까 맘에 걸려

20.01.2025 15:39 — 👍 0    🔁 0    💬 0    📌 0

괴물 봤다 퀴어영화라는 건 알고 봤는데 자꾸 보는 사람을 속이려 드는 게 기분이 안 좋더라 미스디렉션을 유도하는 장면들을 흩어놔서 근데 사실 아니랍니다 오해했죠?하는 게 취향이 아니라 추리물도 잘 안 보긴 함

20.01.2025 15:38 — 👍 0    🔁 0    💬 1    📌 0

항생제 때문인지 배탈이 심해서 누룽지 끓여먹고 죽 먹고 과일도 못 먹고
케이크가 먹고 싶다

17.01.2025 10:43 — 👍 0    🔁 0    💬 0    📌 0

얼굴에 열 오르는 부작용 어느 약이더라 어제 찾아봤는데 까먹었음

16.01.2025 02:50 — 👍 0    🔁 0    💬 0    📌 0

수원에 있는 연화장승화원에 고 노무현 대통령 모신 기록이 있길래 왜 성남 아니고 수원인가 찾아봤더니 장지까지 가는 길이 그쪽이 접근성이 나아서 유족이 원했다는 기사 나오더라

16.01.2025 02:49 — 👍 0    🔁 0    💬 0    📌 0

항생제랑 이것저것 약 7종으로 늘었는데 이제 좀 나았으면 좋겠다 원인도 모르고

16.01.2025 02:46 — 👍 0    🔁 0    💬 1    📌 0

장염이었나 봄 병원 가서 수액 맞고 아직 안 나은 가족 출근함 가엾어라
친척 부고 소식도 있었지만 장례식장은 못 가고 내일 발인은 갈 수 있으려나

13.01.2025 07:01 — 👍 0    🔁 0    💬 0    📌 0

나는 아직 열도 안 나고 배도 안 아프지만 이틀 후에 생리 할 텐데 그때 같이 아플 수도 있겠네 더블 고통 예약 으으

10.01.2025 11:58 — 👍 0    🔁 0    💬 1    📌 0

출장 갔다온 가족이 해열제 먹고 열(38.5)나는데 이거 독감인 거 같다 내일 병원갈 때까지는 버티려나

10.01.2025 11:57 — 👍 0    🔁 0    💬 1    📌 0

기침 하다 체온 올라서 땀난다 내일도 병원 가야지…

10.01.2025 04:52 — 👍 0    🔁 0    💬 0    📌 0

특장판 안 사고 일반판 샀는데 특장판
부록이 금강의 형이 읊은 시집이라고 그래서 갑자기 관심 생김(3520엔)

06.01.2025 06:45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