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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구

@dokgu.bsky.social

동네구경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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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독구 (@dokgu.bsky.social)

거기에 원래대로라면 하메네이는 차남을 후계자로 지명하려하지 않았다. 최고지도자의 세습은 신정민주체제를 표방하는 현 이란 정치구조 특성상 적절치 않다 본 것이다. 이는 생전 작성되었다는 그의 유언장에도 명시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되어버렸다.

10.03.2026 03:32 — 👍 26    🔁 54    💬 0    📌 2

부모뿐만 아니라 아내와 자식까지 미국과 "이스라엘"이 죽인 사람이 이란의 국가수반이 됐다.

10.03.2026 02:02 — 👍 24    🔁 56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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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묘닝

08.03.2026 04:12 — 👍 79    🔁 38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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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핫한 일본광고 카피도감 읽는데 이 문구는 진짜

07.03.2026 21:54 — 👍 86    🔁 150    💬 1    📌 2

블친 포스트에

오, 그거 저도 아는거에요!
그렇군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ㅠㅠ
축하드려요 저도 기뻐요!!
맛있겠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등등의 답글을 마음 찍기로 퉁침

08.03.2026 01:32 — 👍 99    🔁 106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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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변희수재단 법인 설립이 통과된 경사스러운 날이었어요.
그래서 그녀를 그렸습니다. 사는 동안 기억할게요.

06.03.2026 10:09 — 👍 170    🔁 144    💬 1    📌 1

정교 분리의 원칙도 지키지 못하는 총리. 삼일절에 도대체 뭐하러 교회에 가서 혐오 발언이나 하고 있담? 미리 자기 표 관리 한다는 생각밖에 안 듦.

06.03.2026 22:19 — 👍 36    🔁 108    💬 1    📌 0
최근 제기되고 있는 이른바 '교회 철폐법' 및 차별금지법 통과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이에 대해 김 총리는 "정부 차원에서 해당 법안을 올릴 계획은 없다"고 분명히 했다.

그는 과거 당 정책위의장 시절을 언급하며 "당시에도 교계에서 많은 걱정을 하셨지만,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사안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부 정당이나 의원 차원의 법안 발의는 있을 수 있으나, 현재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거나 상정할 계획은 없다"며 "과도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밝혔다.

최근 제기되고 있는 이른바 '교회 철폐법' 및 차별금지법 통과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이에 대해 김 총리는 "정부 차원에서 해당 법안을 올릴 계획은 없다"고 분명히 했다. 그는 과거 당 정책위의장 시절을 언급하며 "당시에도 교계에서 많은 걱정을 하셨지만,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사안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부 정당이나 의원 차원의 법안 발의는 있을 수 있으나, 현재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거나 상정할 계획은 없다"며 "과도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밝혔다.

개신교도 국무총리 김민석은 3·1절에 국무총리로서 개신교 예배에 참석해서, 차별금지법 통과 가능성에 대해서 우려를 표하는 성소수자 혐오자 개신교도들에게 "현재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거나 상정할 계획은 없다. 과도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된다." 하며 안심을 시켜 줬구나. 끔찍하다. www.koreaelder.com/news/article...

06.03.2026 17:59 — 👍 20    🔁 76    💬 0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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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세계_여성의_날🌹
모든 여성들과 함께 연대하고 응원합니다!🫶

여성의 참정권과 존엄성을 상징하는 #장미 의 의미가
우리 사회에 더 널리 퍼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미과’에 속하는 다섯 가지 나무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함께 보실까요?😉
(타래는 홍릉숲 평균 개화 순서랍니다!)

08.03.2026 01:13 — 👍 150    🔁 243    💬 1    📌 1

트위터에서 김환민이가 차금법이랑 윤석열 당선이 연결되어 있다는 연구가 어딨냐는 헛소리를 또 했나본데 그런 말 할 거면 진짜로 연구가 있는지 없는지는 찾아보고 했어야 하지 않나 지금 당장 내 책상에도 배덕만 선생이 쓴 전광훈 현상의 기원이란 책이 있는데

13.02.2026 23:41 — 👍 20    🔁 33    💬 1    📌 0

블스에서도 확실히 얘기해 둬야겠군

김환민, 이종찬 두 사람에게 호의적인 분은 제발 절 블락해 주세요.
나는 저들이 terf나 이낙연계와 다름없는 인간군상이라 생각하니까

10.04.2025 12:11 — 👍 14    🔁 14    💬 0    📌 0

블루스카이에는 김환민 류 혐오자들에 동조하는 민주당 지지 비성소수자 남성 클러스터가 더 많아서, 여기서는 정치 얘기 보기가 더 괴롭다. 여성·성소수자 친구들이 음식, 고양이, 일상의 아름다운 것 얘기만 하기로 선택하는 까닭도 너무 잘 알겠고.

16.10.2024 15:46 — 👍 33    🔁 24    💬 1    📌 1

서울 시민들은 조희연이 박원순 성폭행 이차가해를 그렇게 하는 꼴 보고도, 정근식이 학생인권조례에서 성소수자 지울 수 있다 하는 꼴 보고도, 그래도 조전혁은 막으려고 울면서 투표했구나. 사람들, 특히 여성·성소수자 유권자들 속이 다 썩어 있겠는데 너희가 반성 먼저 해야 하지 않을까요…

16.10.2024 15:43 — 👍 61    🔁 52    💬 1    📌 0

이 타래의 기사들을 읽어 보세요.

14.02.2026 05:08 — 👍 8    🔁 9    💬 0    📌 0

"'어떤 문체' '어떤 부호' '어떤 조합'이 'AI 특유'라고 받아들여지는 게 퍽 불편합니다."에 공감한다.

LLM 트레이닝 때 영어권 아프리카의 고학력 노동자들을 저임금으로 갈아 넣었기 때문에 LLM 생성 영어 문장에는 케냐와 나이지리아의 "교육받은 영작문" 특성이 녹아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14.02.2026 05:07 — 👍 41    🔁 90    💬 1    📌 0

이것은 투사(projection)다. 남성 문단은 실제로 오랫동안 남성 주인공이라고 남성 작가라고 가산점 퍼줬기 때문에, 남들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10.02.2026 11:59 — 👍 49    🔁 93    💬 2    📌 0

아니 근데 난 진짜....남녀물은 둘째치고 공수용어가 백합과 야오이 둘 중 어느 쪽만의 것이었냐고하면 그거 시간적 경계가 너무 흐리지않아요말고는 할 말이 없어요

02.02.2026 13:33 — 👍 1    🔁 0    💬 0    📌 0

그외 공수용어가 비엘에서 지엘과 남녀컾으로 이동했다는 얘기도 매우...동의하기 어려우며(이유는 백합 및 여공남수를 같이 파던 분들은 아실 것입니다) 더군다나 그들로 인해 '오직' 삽입관계를 일컫던 비엘 용어가 삽입권력과 짬뽕되어 의미가 확장된 거라는 설명은 더욱 동의가 어려운데 너무 피곤해서 일단 이건 내일 쓸게요...

02.02.2026 13:29 — 👍 1    🔁 0    💬 1    📌 0

너무 피곤해서 자려다가 못참고 하나만 적기...비엘의 공수개념 시초가 '원래' 온리 삽입관계이며 권력이나 주도권 표시가 아니라는 건 도저히 동감하기 어려운 말씀입니다. 이건 저도 해당 장르 올드향유자로서 하는 소리에요. 삽입권력이 그대로 관계에 녹아있는 게 압도적 메이저이던 구도에서 자체비판을 통해+당시 마이너들의 성장으로 차츰 분리되는 과정을 지켜봤으니까요.

02.02.2026 13:22 — 👍 1    🔁 0    💬 1    📌 0

보드랍게 말 다듬기에는 이제 집와서 너무 지쳐있네요 걍 내일 생각하자(벌러덩

02.02.2026 12:52 — 👍 1    🔁 0    💬 0    📌 0

아 공수용어 얘기 나오는 걸 보니 새로 길게 반박하느니 어차피 같은 말 반복할건데 읍내에서 길게 전에 떠들던 것들 걍 옮겨오면 안되나하는 마음이....

02.02.2026 12:38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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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모델 시켜주쇼

02.02.2026 11:04 — 👍 68    🔁 38    💬 0    📌 0

노동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현실의 노동이 어떤 매커니즘으로 돌아가는지도 모르면서 막연하게 학교와 부모님이 "공부 잘하면 좋은 회사 들어가서 잘먹고 잘살아"라고 꼬드기기 위해 말하는 것과 드라마 등의 미디어에서 대충 보여지는 환상대로 두리뭉실 예쁘게만 생각하니까 그런 헛소리가 나오지. 아니 정작 자기들도 알바하면서 비슷한 일 다 겪을텐데 왜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소리를 하는거지? 왜 그들이 하는게 노동이면 자기가 창녀같아져서? (그래서라고 생각하는 편 갑자기 노동을 신성하게 만드는걸 보면)

01.02.2026 14:22 — 👍 6    🔁 6    💬 0    📌 0

아니, 자영업이 연차 올라가면 알아서 수입이 증가하냐고. 진짜 무슨 일부 공무원에게나 적용될 소리가 세계의 진리라는 듯이 떠들어대 정말. 전문직도 특정한 상황에 놓인 게 아닌 이상 그렇지는 않다 얘들아... (사실 대부분의 전문직은 또 자영업자라서 -_-)

01.02.2026 14:18 — 👍 3    🔁 3    💬 1    📌 1

경력인정도 웃긴게 내 업종은 경력과 급여가 전혀 일치하지 않고 모든게 운빨인데 그럼 이건 노동이 아님?

사실 이 업종을 노동이 아니라고 하려는 새끼들은 유구하게 흘러넘치긴 했음.

01.02.2026 14:15 — 👍 4    🔁 6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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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인형 맨날 갖고 싶었는데 튀김 커버 나왔대서 더 갖고 싶음

02.02.2026 06:12 — 👍 65    🔁 125    💬 0    📌 1

이 얘기를 5년넘게하고있는데, 성노동이라는 단어는 매매를 긍정하는것도 아니고 합법화하자는것도 아님.
성노동=합법화라고 주장하면서 “합법화하면 이런 지옥이 펼쳐진다!!” 그러니까 장미우산 아웃“이라고 주장하는 근거 대부분은 범죄화되어있는 국가에서 더 만연하게 나타나는 현상들임(할인 서비스를 한다는둥 더 다양한 방식의 성매매가 성행한다는둥. 후자는 대한민국의 변종 성매매가 유명하고요)

02.02.2026 07:42 — 👍 15    🔁 3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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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이 우리집에 온 날
병솔꼬리

02.02.2026 03:37 — 👍 2    🔁 3    💬 0    📌 0

귀여운 온이 휘야...이젠 날 잊었겠지만 제가 기억하니까 갱차나요 쿵쿵 소리나도록 벌러덩을 해주던 모습 모르는 얼굴이 와서 놀랐을텐데 코 키스해주던 다정함을 떠올리며 행복해하기

02.02.2026 05:58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