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이나 그리고 싶어
28.02.2026 02:32 — 👍 0 🔁 0 💬 0 📌 0드림이나 그리고 싶어
28.02.2026 02:32 — 👍 0 🔁 0 💬 0 📌 0돌아왔겠다
16.01.2026 16:07 — 👍 1336 🔁 2105 💬 0 📌 33흔한 섭컬가챠겜인데도 5년 넘게 섭종 안하게 하고 신작겜 세개(...) 개발할 정도면 결제를 푸지게 해준겁니다. 유저들이 조용히 결제만 하고 참다참다 피드백 줘도 회사가 안들어처먹어서 지친 고래 유저들이 다 떨어져 나간거고요. 로오히하던 유저들이 돈 안써서 망한게 아니고 서버비 충당하고 신작겜 문어발 개발할 정도로 돈 써주던 그 사람들이 지쳐 나가떨어질 정도로 겜 수준이 처참했어요
15.01.2026 03:45 — 👍 81 🔁 220 💬 2 📌 0
🦋 크레페 블루스카이 공식계정 개설 공지
안녕하세요, 크레페 팀입니다.
그동안 크레페는 다른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하지 않고, 시작점이자 고향인 트위터, X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점점 더 X가 안전한 공간이 아니게 되어가며, 고향에 머무르던 많은 분이 이동을 선택지에 두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크레페 팀은 깊은 고민 끝에 블루스카이를 개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커미션 문화가 지속 가능하도록 대안 공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효월에서 모든 캐해와 모든 설정이 마무리 되는데 효월 빼고 말을 할수가 없다구여ㅠ 그저 빨리 효월을 하라는 말 밖에 할수가 없다. . . .
28.12.2025 01:37 — 👍 0 🔁 0 💬 0 📌 0
ㅋ
돼지급 리기두스ㅋㅋ
돼지급이라고하면 당연히... 그렇지않나요????
27.12.2025 16:50 — 👍 0 🔁 0 💬 0 📌 0
ㅋ
그쪽도 맛있긴 해
이미 도마뱀이 데려갔잖아
27.12.2025 16:44 — 👍 0 🔁 0 💬 0 📌 0
헤비급 엘레젠들이랑 드림 하고싶어
근데?
설정을 몰라서 아직 입맛만 다시는중
새싹이 자꾸 왜 자기 있는 계정에서 과관 오타쿠 토크 안하냐고 따짐.. 효월도 아직 안본 새싹 앞에서 무슨 오타쿠 토크를 하느냐고ㅡㅡ 더 커서와라 진짜...
27.12.2025 16:36 — 👍 1 🔁 0 💬 1 📌 0ㅂㅎㅈ
27.12.2025 16:31 — 👍 2 🔁 0 💬 0 📌 0비버모음 만들어줘
27.12.2025 16:29 — 👍 0 🔁 0 💬 0 📌 0스펜사마 어케 그리는지 모르겟땅
27.12.2025 16:26 — 👍 3 🔁 1 💬 0 📌 0이 친구 투사등록증을 만들어줬다죠
22.12.2025 10:48 — 👍 1 🔁 0 💬 0 📌 0헤비급 여레젠 내여친임
14.12.2025 08:32 — 👍 2 🔁 0 💬 0 📌 0그리다가 선따고 채색하기 ㅈㄴ 귀찮아서 로끔한테 원하면 그냥 가져가서 선 따고 채색해서 가지라고 했다
04.12.2025 04:35 — 👍 1 🔁 0 💬 0 📌 0ㅋ
13.11.2025 08:30 — 👍 0 🔁 0 💬 0 📌 0이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어
13.11.2025 08:25 — 👍 1 🔁 0 💬 0 📌 0나잇값못하는 100년묵은 이상한 남자... 라는 느낌? 별생각없이 노잼상태로 살다가 반구에 휘말려서 솔나에서 살게됐는데 잼얘 ㅈㄴ 좋아 같은 느낌으로 머물게된 타입 아닐까 싶고
12.11.2025 15:36 — 👍 1 🔁 0 💬 1 📌 0대가리 벅벅 긁으면서 캐 설정 짜다가 애들이 망궁가자 무작가자해서 멈춤 내일 더 생각해볼게요..
10.11.2025 14:22 — 👍 1 🔁 0 💬 1 📌 0
그래서 비벼봤음
역시 난 또라이캐를 좋아하는듯
김치찌개가게에서 김찌 또 끓인거죠
대충 그리긴 했는데 저 눈 다가리는 머리 나왔을때 그러고보니 아르카디아에 이런캐 있을법한디 왜 없지 싶었음 그래요 갑자기 그런 캐 오타쿠적으로 꽤괜이라고 생각해서 밑밥깔아봤음
10.11.2025 10:11 — 👍 1 🔁 0 💬 1 📌 0그래서 결론적으로는 황금 스토리 좋았어요ㅋㅋ 투랄 대륙을 그렇게 크게 잡아놓고 비중이 적다고 느껴서 게임적으로 좀 신경쓰이긴 했는데 스토리적으로는 무슨 말을 하려고 했는지 확실하게 느껴졌던것 같음
01.11.2025 06:32 — 👍 0 🔁 0 💬 0 📌 0
우리가 그 모든것들을 기억하고 있으니까 그것들은 의미가 있었어 라는 주장을 늘 했는데
아 그래? 그럼 기억만 있으면 되는거야? 기억으로 죽음을 극복할 수 있다는거네? 의 결과물이 영원인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스토리 내내 기억한다는건 그런게 아니야 기억 자체를 말하는게 아니야 네 의지를 내가 이어받아 나아간다는걸 의미하는거야 의 스토리구나 느꼈음
그리고 황금 초반부에서는 그러한 삶이라는 것을 후세대에게 알려주는 뉘앙스의 축약본? 이라고 느꼈고
여기서 황금 후반부에서 변주를 넣었다고 생각한게
살아간다는건 알겠어 그럼 죽는다는건 뭐야? 라고 역질문을 한거지
그렇게 살아간다고 해도 죽음은 예고 없이 찾아와 너무 불공평해 그렇게 긍정하며 살다가 죽으면 다 무슨 의미가 있어? 라는 질문에 우리는 그동안 계속 우리는 '기억'이라는 주장을 했단 말이야
그리고 효월로 왔을때는 근데 왜 우리가 왜 그렇게까지 나아가야해..? 의 의문? 이었다고 생각함. 아픈건 싫어 싸우고 싶지 않아 나아간다는게 무슨 의미가 있어? 라는 질문에서
그게 삶이니까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거야 라고 전반적인 삶을 긍정하는 스토리였던거지
거기서 에메트셀크가 칠흑의 메인 악역일수밖에 없었던건 "그건 다 너희가 불완전해서야" 라는 주장을 들고 나왔기 때문에... 너넨 그렇게 태어났어 너넨 그럴수밖에 없어 그러니까 완벽한 인류를 만들기 위해 목숨을 바쳐라 라는게 에멧의 주장이었잖아
근데 그 과정에서 우리는 아프고 슬펐지만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추억하고 나아가면서 그 과정을 극복했단말임 그러면서 칠흑에서는 우리는 불완전하지만 그 과정에서 더 나아갈 수 있어! 의 이야기라고 생각했음
황금 불호 이야기 보면서 오히려 14스토리에 대해 깊생하게됨ㅋㅋ
파판14는 늘 삶과 죽음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내 개인적으로는 홍련까지오면서 빛전이 상당히 심적으로 지쳤었다고 생각함 그리고 실제 플레이어들도 그랬고... 배신당하고 전쟁을 하고 서로의 이득때문에 싸우고 의견이 엇갈리고 그러면서 산다는게 뭘까 왜 우리는 이렇게 싸워야할까 왜 불안해야할까 이런 의문이 들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