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만에 말라 죽어버린 상추...
11.07.2025 06:33 — 👍 0 🔁 0 💬 0 📌 0@somsu.bsky.social
무발식물 두발동물 네발동물 키우는 새
사흘만에 말라 죽어버린 상추...
11.07.2025 06:33 — 👍 0 🔁 0 💬 0 📌 0오오늘은 야심차게 말았지만 모양이 흐트러진 항정살 깁밥... 대체 어떻게 그렇게 탄탄동글하게 싸는 거지?
22.06.2025 11:39 — 👍 0 🔁 0 💬 0 📌 0날벌레를 경계... 하는 중인데... 경계해봐야 뭐가 되진 않죠 끈끈이 트랩이나 사다 꽂아둘까 🤦♀️
22.06.2025 11:39 — 👍 0 🔁 0 💬 0 📌 0로메인 뽑고 빈 화단에 남은 바질 씨앗을 냅다 뿌렸더니 이 여름날 싹이 와르르... 나머지는 이제 화분에 자리잡고 자라는 중.
22.06.2025 11:38 — 👍 1 🔁 0 💬 1 📌 0올해는 벼르던 2주 한정 복숭아를 사서 잘 먹는 중. 둘 다 겉보기엔 천도... 자두... 같은데 신비는 하얗고 신선은 노랗습니다.
21.06.2025 14:19 — 👍 0 🔁 0 💬 0 📌 0근본없는 조합인 당근라페 샌드위치 & 복숭아 & 초콜릿. 원래 당근라페에는 루꼴라라는데 분갈이 하면서 뽑은 로메인을 먹어야 했어요 🤗
21.06.2025 14:17 — 👍 0 🔁 0 💬 1 📌 0아직 한 번 더 먹어야 한다는 사실. 다음엔 작은 용기에 한덩이씩 소분해야지 🤦♀️
21.06.2025 14:15 — 👍 0 🔁 0 💬 0 📌 0한 번 해동했다가 이틀째 저녁밥을 책임진 항정살도 있습니다... 한 번은 성시경 간장 한 번은 라떼네 시그니처 미소된장 레시피
21.06.2025 14:14 — 👍 0 🔁 0 💬 1 📌 0남은 채소 때려넣고 만든 근본없는 샐러드가 이틀동안 아침을 해치워줬고. 오이 토마토 양파 파프리카니 대충 쉬라즈 샐러드라고 우겨봅시다.
21.06.2025 14:12 — 👍 0 🔁 0 💬 0 📌 06월 제철음식에 성게알이 떠서 주문했다가 너무 맛있어서 후회... 그냥 큰 거 주문할걸. 바다향이 사르륵 녹는데 비린내는 하나도 안 나고 감태랑 단새우랑 왜 같이 먹으라는지 알겠고 ㅠㅠ
21.06.2025 14:10 — 👍 0 🔁 0 💬 0 📌 0블스 글쓰기 오류가 왤케 잦지? 로메인 분갈이 했고 흙 오면 파슬리랑 바질도 묶어 옮기고 화분 수 좀 줄여야지.
19.06.2025 04:14 — 👍 0 🔁 0 💬 0 📌 0그 외 이번 주 먹고 돌아온 것들... 약속된 행복의 순대와 새롭게 먹어본 코코넛 새우튀김/미니게튀김. 찹스테이크 잘 먹고 있고얼그레이 쉬폰은 늘 사랑이죠.
18.06.2025 15:21 — 👍 0 🔁 0 💬 0 📌 0이번 주가 바질/깻잎/로메인 첫 수확의 주! 로메인이... 상추무침을 하기엔 너무 얇고 하잘것 없어서 참치김밥에 곁다리로 들어갔습니다...
18.06.2025 15:16 — 👍 0 🔁 0 💬 0 📌 0비법의 소스...!
16.06.2025 11:18 — 👍 0 🔁 0 💬 1 📌 0사진이 왤케 다 파랗게 나오지!!
08.06.2025 14:07 — 👍 0 🔁 0 💬 0 📌 0오만 집안일이 지나가고 지쳐서 저녁 루꼴라에 차지키만 왕창 얹어서 거의 소스 맛으로 먹고… 마리아쥬는 집어치우고 남은 항정살을 먹었지만 맛있었다 냠냠
08.06.2025 14:02 — 👍 0 🔁 0 💬 1 📌 0게까소스 파스타! 저 코스트코산 파스타는 11분으로도 약간 설익은 느낌이라... 🙄 알덴테 맛을 모르는 나는 다음번엔 12분 넘겨봐야지
08.06.2025 13:59 — 👍 0 🔁 0 💬 1 📌 0- 그리고 당근 세 개 올리기! ㅋㅋㅋ 소소한 것들인데 팔리면 좋겠다 히히
08.06.2025 13:44 — 👍 0 🔁 0 💬 0 📌 0날 위해 적어두는 오늘 한 일
- 파김치 무김치
- 빨래해 널기
- 세탁조 청소 및 거름망 주문... 제대로 닦였는지는 다음에 돌려보면 알겠지
- 청소기/욕조 닦기
- 재활용 분리수거
- 음쓰
오늘 뭐가 많은 걸 했더니 심신이 약간 지쳤고... 한 김에 더 하고 싶은 게 많은데 더 했다간 뻗을 거 같아서 필사적으로 외면 중 ㅇ<<
08.06.2025 08:55 — 👍 0 🔁 0 💬 1 📌 0남은 항정살 썰어 구운 게 아직 남았다! 토마토 마리네이드와 차지키 소스도. 냉동 보코치니 주문했으니 게까소스 파스타 한 번 해먹을 수 있겠고...
07.06.2025 12:43 — 👍 0 🔁 0 💬 0 📌 0주말 아점은 샐러드, 점저는 어제 생각했던 대로 남은 반찬들.
07.06.2025 12:25 — 👍 1 🔁 0 💬 1 📌 0따로 집을 얻은 로메인들만 쑥쑥 자라나기 시작해서 곧 상추무침을 한 번 해야하나 싶다.
07.06.2025 12:24 — 👍 0 🔁 0 💬 0 📌 0어제 보일러 오늘 해충방역
에어컨 필터는 됐댔고
속이 시원하다.... ㅠㅠ
그다음 이제 양식이 먹고 싶다 양식! 파슷타! 애매한 양식인 갈치속젓파스타나 여름 느낌 나는 게까소스 파스타나... 언제 먹을지 모르겠으니 일단 토마토는 미리 마리네이드로 만들어둘까.
06.06.2025 13:20 — 👍 0 🔁 0 💬 0 📌 0내일은... 구워둔 항정미나리도 오뎅볶음도 있으니 김이랑 멸치볶음 꺼내서 한식 한 상 차리고.
06.06.2025 13:18 — 👍 0 🔁 0 💬 1 📌 0메인은 미나리 항정수육이었지만... 고백하자면 아침에는 코울슬로 집어먹고 남은 오뎅김밥도 네 개인가 먹었습니다. 엄청 먹네.
06.06.2025 13:14 — 👍 0 🔁 0 💬 1 📌 0항정미나리! 어디선가 갈치속젓 레시피가 있었는데 찾지 못하고 ㅠㅠ 백년밥상 간장조림 레시피를 썼는데 안전한 소스라 괜찮았다.
06.06.2025 13:13 — 👍 1 🔁 0 💬 1 📌 0그래도 채소칸을 잘 비워서 뿌듯하고 내일은 미나리가 오니까 항정살 구워야징
05.06.2025 13:41 — 👍 0 🔁 0 💬 0 📌 0오늘은 야무지게 말아지지 않아서 좀 터졌다 ㅠㅠ 그리고 배가... 배가 엄청 불러...
05.06.2025 13:03 —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