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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ishel(ニミ)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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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그만 두고 만화와 고양이, 프라모델, 워게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人生を閉めて、漫画と猫、プラモデル、ウォーゲームを追い求める者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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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Nimishel(ニミ) Lee (@nimishel.bsky.social)

신세기 에반게리온 5화 17분 20초 성대모사
YouTube video by 베로니카(유희준)Yooheejune 신세기 에반게리온 5화 17분 20초 성대모사

으 사람살려

youtube.com/shorts/uOR_B...

09.03.2026 08:48 — 👍 1    🔁 0    💬 0    📌 0

아이고 우리 선생님들께서 왜 유족이십니까?
상조보험료도 안 내셨을 거면서.
감정 격해지니까 또 동인설정 들이미시네

09.03.2026 03:58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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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s라는 회사에서 나온 1/72 비행기들 보면 회사 방향성이 선명하게 보인다.

09.03.2026 01:04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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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야자와 아이 콜라보 보고자료가 떠서 좀 띠용.
에비스 맥주 콜라보는 정말 뜬금없는 느낌이고.
패션 브랜드 HARE가 낸 두 사람의 나나 콘셉트 의상은 가격이 7777엔ㅋㅋㅋㅋ 아니 아무리 나나지만ㅋㅋㅋㅋ 가격이ㅋㅋ

09.03.2026 00:42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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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쇼핑몰 구경하는데 온갖 레트로 게임 팩의 카피품이 올라온 걸 보며 이걸 지금 왜...? 싶은. 어드밴스드 대전략 복제팩이 팔리는 2026년이라니.
레트로 게임을 하는 사람이라도 저걸 사느니 그냥 에뮬을 돌리지 않을까?
알 수가 없다...

中国のサイトにレトロゲームのコピーパッケージが色々登録されているのを見てふむ?になる。2026年にもなってアドバンスド大戦略のコピーが売られてる? レトロゲーム好きな人でもこれ買うならエミュレーターの方が良くない?謎すぎる…。

08.03.2026 17:22 — 👍 1    🔁 1    💬 0    📌 0

미대통령하곤 다른 방식으로 SNS를 막 쓰는 양반일세... 일요일 밤에 폭탄을 던져서 지지성향 커뮤니티에 곡소리가 울려퍼지는 걸 보는 내 기분이야 재미있지만.

08.03.2026 17:04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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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이번호 표지 콘셉트 정말 이랬어야 했나

08.03.2026 16:32 — 👍 0    🔁 1    💬 0    📌 0

CIA의 자료 서적은 검사를 안 받으므로 책 안에 마약을 넣어 수송한다는 아이디어는, 영화 아메리칸 갱스터에 나오는 미군 유해가 담긴 관에 마약을 넣어 미국에 가져오던 방식을 떠올린다. 우연의 산물일지 작가가 당시 이러한 마약 밀매방식에 대한 정보를 듣고 소설에 녹여넣었는지 흥미롭다.

08.03.2026 13:38 — 👍 0    🔁 0    💬 0    📌 0

소설에서 갑자기 기습을 당해서 죽는 분석요원 중 한 명은 장진호 전투에 참전한 해병 참전용사이며, 그때 중공군과의 전투 경험으로 사무실에 산탄총을 놔뒀다고 나온다(좀 아리송하긴 한대). 그리고 그를 죽인 무장집단 중 한 명은 1959년에 한국에 주둔하다가 한국 여성 2명을 살해한 해병 출신이라고 나온다.

콘돌의 6일 소설이 출간된 게 1974년. 작가 제임스 그레이디가 성장하던 시기의 미국 정부기관, 법집행기관, 범죄조직에 한국전 참전용사가 많았기에 그러한 현실이 반영되었을 듯 하다.

08.03.2026 13:33 — 👍 0    🔁 0    💬 1    📌 0

그런데 나중에 영화가 개봉되었을 때 필름을 입수해서 내부 상영회를 가진 KGB가 '아니 CIA 놈들, 저렇게 우수한 정보수집 부서를 운영하고 있었다니'라며 놀라더니(영화를 사실이라고 착각한 게 아니라, 실제 그런 부서가 있어서 작가가 취재를 해서 알아냈다고 생각한 것) 2000명 규모의 간행물 분석 부서를 새로 창설했다고 한다.

KGB의 이야기를 듣고 작가가 상상한 이야기가 다시 KGB를 자극한다는... 엉덩이에 엉덩이가 끼워진 듯한 오묘한 이야기이다.

08.03.2026 13:28 — 👍 0    🔁 0    💬 1    📌 0

근데 주인공 암호명이 콘돌인 건 좀... 누가 책 읽고 분석하는 놈에게 그렇게 멋진 암호명을 주지 싶은.

당시 KGB는 매년 서구권의 추리, 첩보소설을 사모으며 분석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좀 뚱딴지 같지만, 톰 클랜시 같은 사람을 생각해 보면 할 법한 정보수집 방법이었지 싶다. 콘돌의 6일 작가도 그 이야기를 듣고 지루한 정보수집을 전담하는 부서를 만들자며 세상 모든 정기발행물을 읽고 분석하며, 자료화하는 일을 하는 부서로 주인공이 속한 부서를 설정했다고 한다.

08.03.2026 13:26 — 👍 0    🔁 0    💬 1    📌 0

대학교 시험 답안지를 성질대로 써냈다가 CIA 헤드헌터 일도 겸하는(?) 교수 눈에 들어서 CIA에 들어간다던가, 현장요원은 아니지만 아무튼 총의 나라 미국인인지라 22구경 소총 정도는 다룰 줄 안다-는 등 그럴 듯한 설정이 많은 건 작가의 뇌 때문일텐데, 작가 후기에서
'어느날 나 빼고 사무실 사람들이 다 죽는다, 누구나 해보는 상상이잖는가'
그래서 이런 이야기를 떠올렸다는 문구를 읽고, 제임스 매티스도 그렇고 비범한 인간들은 상상력이 정말 평범맨을 뛰어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08.03.2026 13:24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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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말콤이 CIA 소속이지긴 해도 암살, 침투, 격투 등의 작전능력이 있는 건 아니고, 위장된 사무실에서 자료 읽고 보고서만 쓰는 게 전부인 분석요원이라는 설정이 대단하다.
덕분에 암살, 침투, 격투를 할 일이 생길 때마다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닌 것도 재미있다.

제임스 본드처럼 여유롭게 사람을 죽이고 농담도 잘 하는 첩보원들이 활약하던 시대에 자기한테 왜 이런 일이 일어나냐며 무서워하고 짜증내고 성질내면서도 추리소설에서 읽은 내용을 떠올리며 위기를 극복하는 말콤의 캐릭터성은 대단하다.

08.03.2026 13:20 — 👍 0    🔁 0    💬 1    📌 0

콘돌의 6일.

옛날 남자가 쓴 티가 팍팍 나지만, 잔잔한 서재에서 도끼로 책장을 까는 듯한 화끈한 오프닝부터 시작해서- 명절에 술을 마시며 깽판을 치다가 잠든 사촌형을 집에 바래다 주겠다며 거짓말을 하고 데리고 나와 바지와 팬티를 반쯤 내린 후 길에 버려두고 집에 돌아와버리는 듯한 느린 쓴맛의 엔딩까지- 빼어남의 연속인 스릴러 소설이다. 편집장이 원고를 읽자마자 영화화하자고 했다던데 그럴 만도 하다.

08.03.2026 13:16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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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돌의 6일을 읽기 시작했는데-
초반에 주인공이 아침마다 사무실 창문 밖으로 지나가는 한 아름다운 여성을 바라보는, 매일의 의식같은 행동에 대한 집요한 묘사가 펼쳐진다.
그녀의 오똑한 코, 큰 눈, 각진 턱 뭐 여기까진 그러려니 하겠는데 ‘갈색 스웨터는 몸에 딱 맞았고 가슴은 브레지어를 하지 않았음에도 전혀 늘어지지 않았다’는 대목에선 이것이 CIA요원의 관찰력인가...? 좀흠좀좀흠흠스러워진다.

08.03.2026 09:30 — 👍 4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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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갖고 놀 만큼 모았나... 싶었는데 지온 맛이 부족하군.
そろそろ遊べるかな…と思ったらジオンの味が足りないなー

07.03.2026 13:58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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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탑에 자석을 심어서 회전을 부드럽게 하는 빙글빙글 작전 진행중

砲塔にマグネットを植えて回転をやわらくするグルグル作戦進行中

07.03.2026 13:06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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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특촬애의 시작점인 미래닌자 DVD를 구입.
다시 봐도 정말 대단한 디자인이다 감탄하며 시청
하다가 공주의 팬티까꿍에 놀람. 아니 굳이 저 상황에?
私の特撮愛のスタートラインである未来忍者のDVDを購入
今見ても凄くデザインだなー
そして姫のいきなりのパンチラにビックリ

07.03.2026 11:49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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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남역에 술 빨러 나갔다가 극우 동포들 행진하는 거 봤는데 강남역 유흥가 골목으로 저러고 돌아다님. 그러고보니 명동에서도 저랬구나.
근데 좁은 골목에서 볼륨 진짜 커서 이건 정말 고통스러웠다.

07.03.2026 03:41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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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2026 14:28 — 👍 1076    🔁 626    💬 7    📌 9

자위대가 셔먼을 공여받은 일에 대한 자료에서 '당시의 일본인의 체격에는 너무 큰 전차여서 신형전차 개발 시에는 일본인 체격에 맞는 내부공간 설계가 요구되었다는 내용을 보니, 자기 가족(오빠, 삼촌, 아빠 등)이 키가 커서 전차병이 되었다는 한국군 70년대 이전 이야기들도 생각나고, 체격이 작아야 전차병이 될 수 있다는 이후 세대 전차들과는 차이가 있다는 걸 새삼 떠올리게 된다.

06.03.2026 04:39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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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백악관 xcom 공식계정 하는 짓 보면 다른 공식계정들이 짤탑재 개드립으로 흥했다는 데이터만 가지고 따라하는 AI인가 싶을 정도임.
x.com/WhiteHouse/s...

06.03.2026 04:31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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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 FPS의 좀 그런 면이라면 그땐 다들 웃어넘긴(?) 일이지만 아무래도 이게...

06.03.2026 04:01 — 👍 1    🔁 1    💬 0    📌 0

한국에서 한때(지금도?) 유행어였던 이븐하다는 표현, 조금 신경쓰여서 검색해보니 일본에서 꽤 예전부터 폭넓게 쓰였는데, 한국처럼 요리의 익힘 정도를 나타낼 때 쓰기도 하고, 게임의 밸런스, 정치정세에 대한 평론 등에도 이븐하게 사용되고 있었다.

이 얼마나 이븐한 유행어인가...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괜히 한번 해보고 싶었던 말)

06.03.2026 00:11 — 👍 1    🔁 0    💬 0    📌 0

보드게이머의 관점에서 본다면 워게임은 밸런스가 나쁘다는 이야기는 워게임에서 꽤 오래된 화두인데(나야 몇년 전에야 알았지만), 실제 전쟁, 전투가 50:50의 전력비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양측이 비등한 전력을 가지고 대치할 때 “흠, 5:5인가. 좋은 승부가 되겠군.”이러는 미친 지휘관은 정말 만화에나 나오는 거고.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할 때 보면 ’워게임의 밸런스는 이븐하지 않다(ウォーゲームのバランスはイーブンではない)‘, ’이 전투에선 독일군과 소련군의 전력비가 이븐하진 않다‘같은 표현이 종종 보인다.

06.03.2026 00:11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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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대 전투식량은 메뉴에 상관없이 꼭 조미김을 끼워주는 모양인데, 일본식 식단에서 스튜+김, 카레 + 김 이런 건 드문 구성이라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던 모양.
왜 그럴까에 대한 의문에 대해, 아마 비타민과 식이섬유 등을 공급하며 장기보존이 가능한 아이템이라 그러지 않았겠냐는 썰이 지배적.
영양공급의 효율을 위해서는 자국민의 보편적 식습관 따윈 고려하지 않는 게 유니폼 조직다운 느낌.
(실제론 메뉴랑 안 어울려서 따로 챙겨뒀다가 나중에 술안주로 먹는 경우가 많다고.)
youtube.com/shorts/LV3eJ...

05.03.2026 23:53 — 👍 0    🔁 0    💬 0    📌 0

저는 그냥 정키한 맛이 좋아서 캠벨차우더 수프를 사먹었을 뿐인데 졸지에 고급수프를 사먹은 사람이 되어버렸고요 네에...

05.03.2026 23:41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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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女神転生』ボードゲーム約1億円集めたクラファン進行遅延について謝罪と今後の対応発表 | Game*Spark - 国内・海外ゲーム情報サイト 外箱やコンポーネントの新たなデザインの意図についても説明がされています。

진 여신전생 보드게임이 클라우드펀딩으로 진행되고 있었는데 공지한 예정보다 늦어져서 문제가 된 듯.
클라우드 펀딩으로 뭘 만드는 일을 진행해서 좋은 이야기가 나오는 경우를 거의 못본 듯... 물론 잘 나오면 조용히 끝나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www.gamespark.jp/article/2026...

05.03.2026 23:40 — 👍 2    🔁 0    💬 0    📌 0

병역을 자기들 멋대로 신성시 하면서 징집병이 된 사람들을 자기들 멋대로 썰고 볶고 튀기는 독특한 개쓰레기 국가이기 때문에 병역명문가라는 제도를 처음 들었을 때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
방위병으로 군복무를 마친 사람은 병역명문가 선정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설정에는 과연, 그렇군 하며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 뭐 설정이야 만드는 사람 마음대로지...

05.03.2026 23:31 — 👍 1    🔁 5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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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의 야마하 DX II 공장 사진이라는데
디게 스타워즈 제국군 승무원 복장 느낌임

05.03.2026 16:01 — 👍 2    🔁 2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