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비적) 크큭.... 농담이다. 쉬긴 해야 하니까.... 잘 자라.
09.03.2026 13:57 — 👍 1 🔁 0 💬 0 📌 0(부비적) 크큭.... 농담이다. 쉬긴 해야 하니까.... 잘 자라.
09.03.2026 13:57 — 👍 1 🔁 0 💬 0 📌 0나를 혼자 보낼 생각인가....? 이렇게나 아픈데? 쓸쓸한데? (울망한 표정)
09.03.2026 13:45 — 👍 0 🔁 0 💬 1 📌 0하데스는 고양이다. (고집! 마찬가지로 미간을 찌푸린다)
09.03.2026 13:33 — 👍 0 🔁 0 💬 1 📌 0(눈을 꾹 감았다가 다시 뜬다) 어째서.......
09.03.2026 13:12 — 👍 0 🔁 0 💬 1 📌 0뭔가.... 얌전한 고양이(그런데 이제 좀 골골거리는)가 있는데, 괜히 간식도 주고 싶고 고양이풀도 눈앞에서 좀 흔들어보고 싶고 그러는 법이지 않을까....
09.03.2026 13:05 — 👍 0 🔁 0 💬 1 📌 0그런가.... 들으면 기뻐할 녀석들도 많겠군.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준다) 다들 당신을 꽤 귀여워 했으니까.
09.03.2026 12:46 — 👍 0 🔁 0 💬 1 📌 0너무 기다리진 않도록 해야 할 텐데, 사라진 녀석들이 나빴네. 그런 녀석들 중에 아직 기억나는 몇몇도 있고?
09.03.2026 12:32 — 👍 0 🔁 0 💬 1 📌 0지켜볼 녀석들은 당신에겐 여럿인 줄로 아는데..... 나 하나 정도야 줄어들어도 모르지 않나....
09.03.2026 12:01 — 👍 0 🔁 0 💬 1 📌 0그러려면 당신도 계속 남아 있어야 하겠지. 그 즐거운 기억들 중엔 당신도 있으니까.
09.03.2026 11:44 — 👍 0 🔁 0 💬 1 📌 0아직 즐거운 기억들이 많이 남아 있거든. 모험을 한다고 훌훌 떠나버리기엔 아쉬운 사람들도 있지.
09.03.2026 11:37 — 👍 0 🔁 0 💬 1 📌 0육신이 아픈 것도 힘들지. 그래도 당신이 안 사라지고 계속 있어서 다행이다. (툭 기댄다)
09.03.2026 11:22 — 👍 0 🔁 0 💬 1 📌 0(헝클어지는 더벅머리) ...... 사실 안 좋아. 아주 많이.... 육신보다는 정신 쪽?
09.03.2026 11:14 — 👍 0 🔁 0 💬 1 📌 0응? 하하.... 당신은 좀 어때? 괜찮아?
09.03.2026 11:09 — 👍 0 🔁 0 💬 1 📌 0쓸쓸한가....
09.03.2026 11:02 — 👍 1 🔁 0 💬 1 📌 0비온 것처럼 아프지 말고.... 내가 아끼고 걱정한다.
05.03.2026 16:16 — 👍 2 🔁 0 💬 0 📌 0비 오는 날의 서늘한 내음을 좋아하지. 어쩌면 마음과도 닮아서..... 하지만 너무 가까이하지 않으려고 한다. 같은 결의 우울이 만나봤자 무엇이 되겠나. 그래서 어쩌면 내가 모르는 밖을, 세상을 간절히 바라왔는지도 몰라. 내 모험의 시작은 도망이었어.
05.03.2026 16:15 — 👍 2 🔁 0 💬 0 📌 0그래. 당신도 계속 바쁜 모양이라 걱정이다. 잘 버텨보자
04.03.2026 05:27 — 👍 1 🔁 0 💬 1 📌 0하하, 나아져서 돌아왔을 때 당신까지 없으면 너무 적적할까봐 부지런히 여기 있다고 깃발 흔드는 거다.
04.03.2026 05:23 — 👍 0 🔁 0 💬 1 📌 0심해지면 일부러 더 숨어버리거든. 지금은 좀 나아졌다가 다시 또 가라앉았다가.... (부빗)
04.03.2026 05:06 — 👍 0 🔁 0 💬 1 📌 0(손에 볼을 툭 대고 문지른다) 그건 하고 있지. 하지만 발작처럼 솟아오르는 우울은 자연재해 같은 거라고.
04.03.2026 05:02 — 👍 0 🔁 0 💬 1 📌 0(손끝을 콱! 무는 시늉) 아아, 쉽지 않아.
04.03.2026 03:12 — 👍 0 🔁 0 💬 1 📌 0감기 조심해야겠는걸
04.03.2026 01:55 — 👍 1 🔁 0 💬 1 📌 0오늘 하루도 무사하길
04.03.2026 01:37 — 👍 1 🔁 0 💬 0 📌 0우울에 너무 오래.... 잠식되고 있다. 그냥 푹 가라앉으면 편할까 싶은데 계속 떠오르려 애쓰기 때문에 고통스러운 거겠지.
02.03.2026 17:15 — 👍 1 🔁 0 💬 0 📌 0“당신의 계절을 파시겠습니까?”
26.02.2026 12:33 — 👍 2 🔁 0 💬 0 📌 0좋은 아침이지? 조만간 개구리와 함께 봄도 깨어날 테니까, 조금 더 힘내보자.
25.02.2026 00:43 — 👍 1 🔁 0 💬 0 📌 0oO(귀찮은 건가...)
22.02.2026 02:22 — 👍 0 🔁 0 💬 1 📌 0아, 거기도 즐겁지. 난 여럿이서 가는 걸 더 선호했지만 혼자 다니는 녀석들은 그거대로 즐거웠댔나.... 보물들도 값어치를 꽤 하는 편이고 말이다.
22.02.2026 02:17 — 👍 0 🔁 0 💬 1 📌 0(손에 부비적) 모험가로서의 하데스는 어떤 것에 관심이 있나?
22.02.2026 01:52 — 👍 0 🔁 0 💬 1 📌 0정가에 한없이 가깝다고 한다면........
22.02.2026 01:47 —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