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요 블스
구더기 토마토도
털투성이 비위생요리도
추위에 떠는 모녀도
개쓰레기갇은 겜광고가 없는 곳
오세요 블스
구더기 토마토도
털투성이 비위생요리도
추위에 떠는 모녀도
개쓰레기갇은 겜광고가 없는 곳
애경그룹 산하 브랜드와 서비스를 정리한 이미지. 쇼핑몰: AK플라자 (AK몰은 2024년 3월 인터파크커머스에 양도하였음), AK& 여행·숙박: 제주항공,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서울 홍대 (서울 홍대 이외의 IHG 호텔은 미해당), 테르메덴 뷰티: 에이지투웨니스, 루나, 투에딧, 에이솔루션, 포인트앤, 스니키, 원씽 퍼스널케어: 케라시스, 블렉포레, 알피스트, 살롱드마지, 더마앤모어, 에스따르, 샤워메이트, 럽센트, 바세린, 치유비, 2080, 바이컬러, 사보르, 살라리움, 랩신 홈케어: 리큐, 제트, 스파크, 울샴퓨, 엄마의선택, 르샤트라, 허브마리1848, 순샘, 트리오, 스웨이, 부라보, 홈백신, 휘슬, 에어후레쉬, 탈취탄
(개인적으로 참고하려고 정리한) 애경 브랜드를 찾아보자! 와이것도?
30.12.2024 16:50 — 👍 44 🔁 115 💬 2 📌 3
WP ‘2024년 좋은 일들’에 “한국 민주주의 살아남아” 뽑혀
수정:2024-12-31 19:50
www.kmib.co.kr/article/view...
www.youtube.com/live/sv8yXU3...
현재 전농 트랙터 경찰이 길 막아놓고 교통방해된다고 하고 있음! 라이브로 공유 중이신데 구독자 천명 이하면 라이브 참여 인원이 제한된다고 합니다
구독해주시면 제가 좋음(아무관계없습니다
youtu.be/vgZGIrFba9o?...
지금은 사람 많아서 다행인데 아까 사람 패던 거 영상 채증해두신 거 보고 속이 박박 찢어짐 어르신들한테 뭔짓거리여 날도 추운데
아래는 트훔
[사본] 트랙터는 고가의 장비라서 바퀴 하나 교체하는데도 천만원의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전봉준 투쟁단에 십시일반 후원 부탁드려요🙏🏻🙏🏻🙏🏻
농협 301-0017-1731-11 전국농민총연맹
사람이 많으면 해결될 일이라고 한 이유도 이것이다.
평화로운 집회가 자연발생했는데 참여자 수와 경찰의 유도(차단 등)로 인해 사람들이 차도까지 나갈 수밖에 없었다면
-> 참가자들은 헌법상 권리가 있고 최악이라도 벌금형이지만 이를 무리해서 방해한 경찰은 징역형(=실직 동반)인데 정말 시민들까지 입건하기가 쉽지 않다. 집회 참가자가 몇 명 없으면 경찰이 수가 더 많으니 둘러싸서 폭력유도도 하고, 시민 차도로 밀어내고, 경찰들끼리 서로서로 공집방 목격했다면서 증인 서 주면서 소위 그림을 만들 수 있지만, 시민 많으면 시민이 승리함.
다 떠나서 원래 집시권은 헌법상 권리고 ’불편 감수의 원칙‘이라는 헌법 해석상 원칙이 적용된다. 교통체증으로 인한 불편 같은 것보다 집회시위의 권리가 우위에 있다는 의미다.
따라서 경찰이 어떤 제한을 걸든 행진, 집회, 시위는 일단 원칙적으로 적법하다. 경찰이 마음대로 내린 제한통고를 위반해봤자 도로교통법 위반인데, 도교법 위반과 집회시위의 권리 침해 중 후자가 더 중한 잘못인 건 헌법과 법률에 정한 바로 명백하다. 경찰이 평화로운 집회를 방해하는 건 징역형이고, 도교법 위반은 벌금 대충 오십만원 나옴.
물론 경찰이 단순참가자들까지 입건을 하려면 할 수는 있다. 그러나 솔직히 이런 건 사람이 아주 많이 모여 어느 한쪽으로 흐름이 잡히면 다 입건 못 하고 풀어줄 수밖에 없다 또한 경찰도 제한통고 조건이 교통소통에 필요한 정도였는지를 법원에서 다퉈야 하는 상황까지 가면 리스크가 상당하다. 트랙터 등이 1차선만 사용하는데도 이를 아예 제한한 것은 재량권을 넘어선 위헌위법한 조건으로 판단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 안 그래도 집시법 제12조는 문제제기가 있던 조문이라 제한통고문 하나 날렸다는 것만으로 버티기엔 경찰도 리스크가 있다.
21.12.2024 11:28 — 👍 50 🔁 96 💬 1 📌 0전농 행진을 남태령에서 임의로 막은 제한통고는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서울경찰청이 트랙터와 화물차를 이용하지 말라고 통고하긴 했는데, 그 법적 근거가 분명치 않다. 일단 트랙터를 실은 트럭은 금지 대상이 아니고, 그 경로가 금지된 길도 아니다. 그냥 행진해서 지나가게 하면 되는 것을 공권력이 막아서서 행진을 시위로 변할 수밖에 없게 했다면 집시법 제12조 권한을 넘어 헌법상 집시권을 침해했다고 다툴 만 한 상황인 것 같다(집시법제12조는 ‘교통소통에 필요한 경우’ [에만] 경찰청(서)장이 조건을 걸 수 있다는 조문이다).
21.12.2024 11:22 — 👍 108 🔁 235 💬 1 📌 1이거군요
06.12.2024 07:52 — 👍 8 🔁 26 💬 1 📌 0same energy
06.12.2024 09:40 — 👍 2 🔁 4 💬 0 📌 0
서버를..찍어가.?
..?
???: 서버 스냅샷을 찍어오라고 하셨잖아요.
06.12.2024 08:16 — 👍 20 🔁 51 💬 0 📌 2그리고 안귀령 총잡은 부분만 캡처해서 돌리는 것도 진짜 악의적임 물론 그 앞부분 잘 안찍히기도 했지만 보면 파란 패딩 입으신분이랑 실갱이하다 사람 내동댕이 치고 있는거 옆에서 붙잡고 놓으라고 외치던데, 그렇게 총구 앞에 나설 수 있는게 엄청난 용기인건데 총맞아도 싸다는 소리나 하다니 어제 발포했으면 이정도로 안끝났어;
04.12.2024 01:40 — 👍 48 🔁 89 💬 1 📌 2네이버 ai검색 투명하다 투명해.
05.12.2024 11:13 — 👍 29 🔁 78 💬 2 📌 1Lebensraum Needed for Israel's Exploding Population DEC 4, 2024, 4:27 PM Israel's population is projected to grow to 11.1 million by 2030, 13.2 million by 2040, and 15.2 million by 2048. That's why hanging on to the West Bank is such a contentious issue...'lebensraum.'
지금은 글이 내려간 모양이지만, 《타임즈 오브 이스라엘》에 〈이스라엘 인구의 폭발적 증가를 감당하려면 레벤스라움¹이 필요하다〉라는 소리가 올라왔었다.
―
1. 레벤스라움: 나치독일의 정착민식민주의 정책. 독일인에 비해 인종적으로 열등한 현지인들을 사살, 추방, 노예화하고 독일계 인구로 동유럽을 채우겠다는 계획이다.
<대통령 윤석열 탄핵소추와 내란죄 수사를 위한 특검법 제정 촉구에 관한 청원>에 함께 해주십시오!
2024년 12월 3일 밤 대통령 윤석열은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감행하였습니다. 명백하고 중대한 헌정질서 파괴범죄이고 내란죄에 해당합니다. 또한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행위로 더 이상 대통령직을 수행하도록 용납수 없습니다.
대통령 윤석열은 헌법과 법률을 명백하고도 중대하게 위배하였습니다.
국민동의청원 참여하기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
백프로 됐지만 백만 명 동의 기원하며 참여
04.12.2024 14:58 — 👍 16 🔁 48 💬 0 📌 0통진당에 대해 내란 계획(허접한 수준이지만)을 세웠단 것 만으로도 그런 판결을 내렸으니 실행에 옮긴 당은 판례에 따라 처분하길 바랍니다.
04.12.2024 01:43 — 👍 24 🔁 67 💬 0 📌 0
[속보] 美 "탄핵 절차 韓 헌법 따라 다뤄질 걸로 예상…법치 지지"
송고시간2024-12-06 02:38 www.yna.co.kr/view/AKR2024...
이건 뭐... 지금 대통령과 정부와는 손절하겠다는 의미죠....
05.12.2024 18:27 — 👍 4 🔁 4 💬 0 📌 0
- 대통령실은 법적 문제가 없다고 주장한다.
“궤변이다. 지금이 공공 안녕질서를 병력으로써 유지할 필요가 있을 만큼 절박한 때인가. (사전 국무회의 심의라는 절차만 거치면 된다고 하면) 대통령이 마음만 먹으면 무조건 평상시에도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고, 비상계엄을 정적 제거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얼마나 무서운 발상인가.‘이게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은 지나치게 국민 의식 수준을 폄훼하는 것이다.” m.khan.co.kr/article/2024...
강원도 접경 지역에서 군 복무중인 아들이 4일 0시 40분에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 새벽에 군장하고 유서쓰고 총 챙겨서 시내 진지를 구축하고 있다."
윤석열의 내란이 실패한 뒤 부모와의 통화에서:
"우리는 다 전쟁이 난 줄 알았다. 상황도 안 알려주고 진돗개 발령 사이렌이 울려서… 유서를 쓰라고 지시받았다. 우리는 최전방이라서 유서도 쓰고 그랬다."
www.cbinews.co.kr/news/article...
하 친구 블로그 검색유입 통곈데 이산화(작가)를 찾으려는 누군가의 피나는 노력이 너무 웃김 ㅜㅜ
05.12.2024 04:29 — 👍 51 🔁 89 💬 0 📌 2
많은 참여 바랍니다.
x.com/getoutyo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