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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

@hyochang.bsky.social

아마 주로 영화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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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도 거의 다 읽어가는데 주인공들이 마흔을 넘기고 세월의 흐름이 느껴져서 마음이 참.. 그렇다..

07.09.2025 13:26 — 👍 0    🔁 0    💬 0    📌 0

헉 여기에 감상을 너무 안썼네.. 9월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07.09.2025 13:25 — 👍 1    🔁 0    💬 0    📌 0

그동안 본 영화들 :
<스탑 메이킹 센스> 그냥 압도적으로 신나고 좋았다. 퇴근 후에 갔더니 좀 졸기도 했지만(ㅋㅋㅠ) 이후로 사운드 트랙도 듣고 하는 중. 세월이 지나도 세련된 음악은 너무 신기해
<나의 아픈, 사랑이야기> 정말 모든 설정이 하나같이 진부하고 유치하고 일차원적인데 배우들의 매력으로 커버하는 어디서 찍어낸 듯한 대만영화… 배우들 비주얼도 너무 아름답고 촬영도 너무 좋고한데 역시 설정 자체보다는 각본이 문제겠죠? 인물의 감정을 따라가기가 힘들었다.. 갑자기 감정 폭발해서 울어버린다든지…

15.08.2025 01:07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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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그 사이 3부 다 읽고 4부 시작. 너무 무서움…

15.08.2025 01:00 — 👍 0    🔁 0    💬 1    📌 0

이 시리즈는 마지막에 끊는 타이밍이 넷플릭스 시리즈 저리가라 수준으로 대박임… 읽을/읽고싶은 책이 너무 많아서 2부까지 본 다음 다른 책 읽고나서 3부 읽어야지 했는데 못참겠음 3부 당장 시작해야겠음…

26.07.2025 06:50 — 👍 1    🔁 0    💬 1    📌 0

나도 토렌트를 이용해 본 적이 있고 OTT서비스의 등장 전부터 저작권에 대한 개념이 전파되면서 자연스럽게 이용하지 않게 됐는데, 어떤 영화들은 정식 루트로 전혀 볼 수가 없다든지 혹은 정식 루트로 풀린 영화도 사실 복제본에 가까운 것이라든지.. 하는 내용이 정말 흥미로웠다. 동시에 그렇게 보기 힘든 영화들은 정말 영화적으로 가치가 있나? 본문에서 언급한 것처럼 시네필들은 영화를
소유하는-해적질을 해서 손에 얻는-것에도 흥미가 있다고 하는데 그렇게 얻은 영화가 다 좋지는 않을 수도 있지 않나. 그래서 궁금해졌다… 어떤 영화들일지

26.07.2025 00:04 — 👍 1    🔁 0    💬 0    📌 0

<영화도둑일기> 정말 재밌다. 그리고 책 내용만큼이나 책 디자인도 흥미로운데, 내가 구입한 책은 3쇄인데 1쇄 표지는 세피아 톤이었는데 조금씩 색이 바래서 3쇄엔 아예 색이 다 빠져버린 느낌이 난다. 도서관에서 옛날 책을 빌린 것처럼 스티커가 붙은 듯한 디자인도 재미있는 포인트. 책 내부 디자인도 마치 20년 전에 나온 책인 것처럼 갱지같은 종이에 인쇄되어 있고 본문에서 볼드체로 표시한 부분은 실제 볼드 타입을 쓴 게 아니라 억지로 스트로크를 먹인 듯한 느낌.

26.07.2025 00:01 — 👍 3    🔁 0    💬 1    📌 0

2부 거의 다 봐가는데 진심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고 너무 막장 드라마 그 자체이며… 마을의 남자들이 죄다 너무 하남자임 ㅋㅋ ㅠㅠㅠ

24.07.2025 02:09 — 👍 1    🔁 0    💬 1    📌 0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사투리… 조금 신경쓰이지 응…

20.07.2025 12:36 — 👍 1    🔁 0    💬 0    📌 0

<여름이 지나가면> 봤는데… <우리들> 느낌으로 숨막히고 힘들었다ㅠㅠ 그리고 영문이 혼자 그림체가 좀 달라서 오잉 하면서 봄… 근데 진짜 보는 내내 그냥 모든 게 다 너무 숨이 막힘……… 농어촌 전형 노리고 이사,전학 한 것부터… 재건축이며 또래문화며 가정사며.. 으악

20.07.2025 10:06 — 👍 1    🔁 0    💬 1    📌 0

<시네마 천국> 재개봉 했길래 봤다. 어째 신작들 하나도 안보고 재개봉만 보고 있는데… 아무튼 이거 진짜 시네마잖아… 감동적이야…

19.07.2025 14:33 — 👍 2    🔁 0    💬 0    📌 0

<델마와 루이스> 그냥 느끼기만 해도 너무 재밌는 영화… 이런 영화 또 보고 싶다…

12.07.2025 13:47 — 👍 1    🔁 0    💬 0    📌 0

<X를 담아, 당신에게>
기내 인포테인먼트에 있길래 봤는데 너무 재밌었다.. 올리비아 콜먼 믿고 있었다고요ㅠㅠ 보고 싶어서 찜해놓고 이제서야 봤다는 것 + 기내용으로 봤더니 언어(특히 욕설)가 중요한 영화인데 욕이 다 무음처리 돼있어서ㅠ 아쉬웠다
막판에는 보다가 울었잖아… 감동적이라서…….

01.07.2025 02:23 — 👍 1    🔁 0    💬 0    📌 0

<잠수 한계 시간> 읽는 중인데 이거 왜 묘하게 페이지가 휙휙 안넘어가지.. 재미없진 않은데 또 막 확 몰입되지도 않는…

30.06.2025 03:45 — 👍 1    🔁 0    💬 0    📌 0

나폴리 4부작 중 2부를 읽고 있는데 이제 반 좀 넘게 읽었는데 너무 막장 드라마의 흐름이라서 웃김ㅋㅋ 앞으로는 대체 더 얼마나 다이내믹한 일들이 일어날지…

20.06.2025 07:57 — 👍 1    🔁 0    💬 1    📌 0

<스킵과 로퍼> 11권이 3월에 한국정발한걸 이제 알게 돼서 부랴부랴 구매. 와 좋다… 하면서 몰입할쯤 11권이 끝남. 뭐야… 더 주세요… 언제나 간질간질한 심리 묘사가 너무 좋다

13.06.2025 13:32 — 👍 0    🔁 0    💬 0    📌 0

<하이파이브> 무난하게 볼 만 하다는 느낌이고 애초에 엄청난걸 기대하면 안되는거 같은..?(ㅋㅋㅠ)
이 감독은 이런 휴머니즘.. 같은걸 정말 잘 녹인다는 생각을 했다

06.06.2025 13:33 — 👍 0    🔁 0    💬 0    📌 0

이제 6월인데 책을 10권 읽었다. 보통 1년에 10권~12권 겨우 읽었는데 올해 정말 열심히 읽고 있다… 북클럽도 도움이 된 거 같고(❤️). 가장 놀라운 점은 10권 읽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읽는 속도가 점점 붙는다. 남은 7개월도 열심히 읽어볼게여

01.06.2025 00:12 — 👍 1    🔁 0    💬 0    📌 0

충격적이고 흥미로우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데 동시에 깨달음과 감동도 주는 정말 좋은 책… 일독을 권합니다

31.05.2025 07:49 — 👍 1    🔁 0    💬 0    📌 0

<페니키안 스킴> 재밌다. 사실 <애스터로이드 시티>는 좀 어렵다는 느낌이 강해서 아쉬웠는데 이건 그냥 이야기 따라가기 쉬워서 좋았음.

29.05.2025 15:02 — 👍 1    🔁 0    💬 0    📌 0

프라이드 먼스가 코앞인데 <퀴어> 한국 개봉 안해지네? 하고 찾아보니 개봉일이 잡혔네 옳지 이거지

27.05.2025 05:14 — 👍 2    🔁 0    💬 0    📌 0

그게 아니라~~ ㅎㅎ 조건부 달면ㅠㅠ 불길하다는 뜻 ㅠ

22.05.2025 01:05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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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to Buy AI Device Startup From Apple Veteran Jony Ive in $6.5 Billion Deal OpenAI will acquire the AI device startup co-founded by Apple Inc. veteran Jony Ive in a nearly $6.5 billion all-stock deal, joining forces with the legendary designer to make a push into hardware.

OpenAI to Buy Apple Veteran Jony Ive’s AI Device Startup in $6.5 Billion Deal - Bloomberg

www.bloomberg.com/news/article...

- OpenAI는 조니 아이브의 AI 기기 스타트업 io를 65억 달러 규모의 주식으로 인수

- 아이폰을 디자인한 애플의 전 디자인 책임자 아이브는 CEO 샘 알트만과 협력하여 2026년 출시 예정인 AI 기기를 개발할 예정

- 이번 거래로 애플 출신 인재를 포함한 55명의 엔지니어가 합류

(계속)

21.05.2025 18:31 — 👍 1    🔁 3    💬 1    📌 0

왠지 불길하다…

22.05.2025 00:07 — 👍 0    🔁 0    💬 1    📌 0

내년에 갈래? 막이래

21.05.2025 23:33 — 👍 0    🔁 0    💬 1    📌 0

무주산골영화제 가고 싶은데 동행도 못구했고 입장권? 같은거나 숙소 패키지도 이미 매진인거 같고 하아아아~

21.05.2025 15:28 — 👍 3    🔁 0    💬 1    📌 0

나도…

12.05.2025 03:53 — 👍 0    🔁 0    💬 1    📌 0

<성스러운 동물성애자> 읽고 있는데 진짜 골때리는 주제인데 굉장히… 흥미롭다… 페이지가 후루룩 넘어가네

12.05.2025 03:47 — 👍 3    🔁 0    💬 1    📌 0

심금을 울리는 남자가 아닌거 아냐

12.05.2025 03:47 — 👍 0    🔁 0    💬 1    📌 0

<썬더볼츠*> 니가 뭔데 날 울려

04.05.2025 06:29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