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친만 팔로우 중) 진하 / 뷉's Avatar

(트친만 팔로우 중) 진하 / 뷉

@jinha0072.bsky.social

트위터 본계: 진하(jinha0072) 트위터 TRPG계: 뷉(Bweb_tr) 같탁, 연공, 트친, 트친의 트개팅 외 팔로우 받지 않습니다.

38 Followers  |  37 Following  |  307 Posts  |  Joined: 17.11.2024
Posts Following

Posts by (트친만 팔로우 중) 진하 / 뷉 (@jinha0072.bsky.social)

저녁에 찧은 발가락이 아직도 좀 아려

발가락 제대로 찧어서 (공감성 괴로움 유발 방지용 검열) 됐는데 병원 갈 정도는 아닌 애매한 좃됨이라 그냥 소독&연고&밴드 함

04.03.2026 18:09 — 👍 0    🔁 0    💬 0    📌 0
Post image

my9games.vercel.app
애정겜 9개 픽하는 그거 해봤다

양심적으로 포켓몬은 한 줄만 채웠는데 게임픽 왤케 중구난방 같지

조작 피지컬 요구하는 게임보단 천천히 깊생하면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 좋아 (턴제, 퍼즐, 추리, 해독 등)

조작 실력을 요구하는 게임이라면 스토리가 몹시 재밌어야 함 < 근데 이 경우엔 대부분 구매&비플레이&스트리머 시청 루트로 간다…… 나 햄들다

+ 일본사이트라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미제사건이 한국어 제목 아니라서 당황했음

04.03.2026 13:28 — 👍 0    🔁 0    💬 0    📌 0

치즈/버터 때문에 문제가 생김: 그려. 받아들일 수 있음. 숙명적인 결과임.

우유/요거트 때문에 문제가 생김: 억울함. 건강한 맛있데 이러면 안됨. 이건 잘못된 세상임.

02.03.2026 12:16 — 👍 0    🔁 0    💬 0    📌 0

요즘 여드름 왤케 심하지
유제품을 너무 자주 먹엇나
젠장 흰우유와 플레인요거트라는 굉장히 담백한 맛을 즐기고 있는 사람에게 너무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02.03.2026 12:16 — 👍 0    🔁 0    💬 1    📌 0

엄: (거의 6분 동안 실랑이하며 신발 다 뒤적거리다가 깨닫고) 아! 짝짝이다. 세탁소 아저씨가 이거 포장할 때 헷갈렸네!!

알고보니 꺼내진 신발은 {좌: 나의 240, 우: 엄마의 235}인 와중에 나는 오른쪽 신발만 신어보거나 살펴봤고, 엄마는 왼쪽 신발만 신어보거나 살펴본 거였음

어이없는 인생

26.02.2026 03:59 — 👍 0    🔁 0    💬 0    📌 0

한편 외출하면서 신발 신는 과정에도 고난이 있었다

1차 고난) 세탁맡긴 신발이 예정보다 늦게 와서 슬리퍼 신고 나가야 할뻔함

2차 고난) 신발 사이즈 논쟁

나: (꺼내진 신발 신다가 엥 짝네; 하고 다른 신발 꺼냄) (*엄마도 사이즈만 다른 동일 신발 있음)
엄: 뭐해? 꺼내진 게 니꺼야
나: 작은디요?
엄: (직접 신어봄) 아냐 이거 네 거 맞아
나: (함 더 신어봄) 진짜 아님. 발가락 죽어요

이 실랑이를 거의 대여섯번 반복했다

26.02.2026 03:59 — 👍 0    🔁 0    💬 1    📌 0

오늘 오랜만에 아침 외출했더니 전철 인간압착에 정신 혼미했어

레알 압사 위기 느끼고 양팔로 공간 확보해서 존버하는 와중에 뒤쪽 사람이랑은 거의 뭔 등을 맡기는 버디처럼 딱 붙어서 습습한 체온을 느끼며 스트레스 맥시멈이었고요 아~~ ㅇ(-(

26.02.2026 03:59 — 👍 0    🔁 0    💬 1    📌 0
Post image

밤조림 완성
비주얼 좀 애매하네… 흑임자 말고 참깨 뿌릴걸

17.02.2026 06:29 — 👍 1    🔁 0    💬 0    📌 0

뻘생각) 쑈씨 돌리다 보면 npc가 곧잘 원인불명, 이라는 이름의 잔혹 코즈믹호러 사망사건으로 죽어서

부검의 npc: 흠…… 에잇 기분이다! 자연사!!

이 모양되는 것 같음

17.02.2026 00:42 — 👍 0    🔁 0    💬 0    📌 0

사실 참기름도 1소주병 챙겨옴
꼬숩다

16.02.2026 13:41 — 👍 0    🔁 0    💬 0    📌 0

할머니의 참깨/참기름/고춧가루 카르텔에 이어 이번에는 잣 한 봉지 챙겨받았어

크하하하학 권력 있다

16.02.2026 13:41 — 👍 0    🔁 0    💬 0    📌 0

아 이거 되게 신화스럽다

뫄뫄는 오만한 목소리로 "포타나 읽으면 되지 회지는 왜 사냐?" 라며 자신의 포타 목록을 자랑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존잘님은 분개하며 포타 채널을 폭파시켰습니다.
뫄뫄는 허허벌판이 된 자신의 포타를 보며 무릎을 꿇고 오열하다 소금기둥이 되고 말았답니다

11.02.2026 13:35 — 👍 79    🔁 267    💬 0    📌 2

버전1부터 버전3까지 세 편 쭉 달렸습니다!
머미 경력 단 1회에서, 오늘의 질주로 경력이 4배 뻥튀기 되었네요🎉 아 정말 재밌었고 동일 멤버로 후속 연작을 고대하기로 했어요 야호~

제가 머미 쌩초보인 것도 있고, 1은 아무래도 시리즈의 스타트 작품이기까지 해서 규칙이나 설계 의도에 적응하느라 많이 헤맸어요. 튜토리얼이라고 정신 승리하겠습니다(사실 틀린 말도 아니라고 봄). 2와 3은 적응에 성공한 실력으로 다함께 베스트 드라이빙을 한 것 같아요. 특히 3은 제가 좋아하는 요소들이 등장해서 굿👍

08.02.2026 13:41 — 👍 0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2026월 2월 8일 일요일 머더 미스터리
《이스터 에그 Ver.1 NPC로 숨어든 플레이어》
《이스터 에그 Ver.2 플레이어 살해 사건》
《이스터 에그 Ver.3 몬스터 브레이크》

참여자: 이다님, 유람님, 뷉, 코타님, 란히님

스포일러 포함 전체 후기는 마스토돈
: planet.moe/@jinha0072/1...

08.02.2026 13:41 — 👍 0    🔁 0    💬 1    📌 0
Post image

역시 겨울 주식으로는 샤브샤브가 편하고 든든한듯

04.02.2026 10:27 — 👍 1    🔁 0    💬 0    📌 0
Post image

닭다리구이…
생고기 상태에서 좀 방치했더니 잡내 오져서 후추후추후추추 +다진마늘 +청양고추 콤보로 향을 좀 씨게 넣었다
결과 낫배드

아직 세 덩이 남았는데 걔네는 한 번 데치고 올리브오일&후추에 담가놓음
내일 오븐구이 해먹어야디

03.02.2026 10:17 — 👍 0    🔁 0    💬 0    📌 0

바닐라의 ㅂ도 없지만 그냥 시원하게 먹고잇슴
2+1이면 어쩔수없지

02.02.2026 13:41 — 👍 0    🔁 0    💬 0    📌 0
Post image

엄: 편의점 들렀는데 먹고 싶은 거 있어?
나: 월드콘? 없으면 아무런 바닐라 아이스크림이요

그리고 도착한 것
: 요아정 요거트 초코쉘 팝팝콘

02.02.2026 13:41 — 👍 0    🔁 0    💬 1    📌 0

든든하고 마히써요
완전 강추🧀

22.01.2026 02:42 — 👍 0    🔁 0    💬 0    📌 0
Post image

오늘의 아점
브리치즈&토마토&버섯&양배추&호두 오븐구이? 아무튼 있는 거 적당히 때려넣었다

22.01.2026 02:22 — 👍 0    🔁 0    💬 1    📌 0
Post image

닭조림
그냥 구워 먹으려다가 조림마 생각난 김에 적당히 조림

레시피 안 보고 조온습으로 대충 맞춘 것치곤 나쁘지 않은듯? But 40분 쯤 조리는 동안 귀찮아서 지존 열 받았음

14.01.2026 10:41 — 👍 0    🔁 0    💬 0    📌 0

먹고 "크아악 이 가격이면 호두정과 2병을 살수 있었는데"라고 후회할 일만 없기를…

08.01.2026 11:27 — 👍 0    🔁 0    💬 0    📌 0
Post image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다음달에 보자

두바이 어쩌고도, 쫀득 어쩌고도 전혀 먹어보지 않은 채 호두정과 병아리콩 서리태만 씹고 있던 나의 첫 시도가 네오암스트롱제트암스트롱포일 줄이야

08.01.2026 11:27 — 👍 0    🔁 0    💬 1    📌 0
Post image

엊그제 한 반찬: 양배추채, 미역줄기볶음, 시금치무침
오늘 한 반찬: 단무지무침, 계란말이, 도가니탕(시판제품에 파 추가)

07.01.2026 09:57 — 👍 0    🔁 0    💬 0    📌 0

오늘 바지락국 낋였다
환풍 안 켜놓고 졸여서 거실 창문에 습기찬 거 뻘하게 웃겼음
아따 식용 가습기

01.01.2026 10:32 — 👍 0    🔁 0    💬 0    📌 0
Post image

할머니집에서 받아온 김치 3종
엄마의 요청으로 태국 피시소스가 들어간 계란부침

배추김치는 소분해서 잘라 담았는디 고작 대여섯잎만 자르는 데 장갑 쓰기 싫어서 박박닦은 맨손으로 잡고 썰었다
-> 결과: 주황색이 된 왼손으로 매운맛을 느끼다…

31.12.2025 10:40 — 👍 0    🔁 0    💬 0    📌 0

내년 되기 전에 후다닥 보험적용 스케일링을 했다

치실질도 해주시던데 '실이 거기까지 후벼파도 되는 거예요???' 수준의 톱질을 겪어서 내가 한 치실질은 치실 촉감놀이나 다름없었구나 싶었다

26.12.2025 06:24 — 👍 1    🔁 0    💬 0    📌 0

아 설마
체인소맨이냐
아……

23.12.2025 08:15 — 👍 0    🔁 0    💬 0    📌 0

횡단보도 건너는 동안 조그마한 어린이 4명이 엄청 열심히 대화하는 걸 들었다

"그거 좀 변태같아 수영장에 알몸으로 뛰어들어갔잖아"
"아니~ 그건 순수함을 표현하는 거잖아!"
"걔 안 순수해 나중에 여자랑 키스하잖아!"

듣자마자 어그로 끌려서 ?뭐임?? 상태였는데 내용이 뭔가 익숙한 거임

23.12.2025 08:15 — 👍 0    🔁 0    💬 1    📌 0

요즘 컨디션 저조로 잘 때마다 꿈을 꾸는데 대부분 기억을 못하고. 이번 꿈은 기억나는 대신 좀 황당햇음

드릴머리 오호호 히메사마 스타일의 캐릭터가 무더기로 있는 반에서 걔네들이 고상하게 디저트 먹으며 시험 컨닝하는 학원물 에피소드를 3인칭으로 보는 꿈이었음

14.12.2025 04:10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