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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Circle 부부

@wj-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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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wj-a.bsky.social on Bluesky

#1
주말 새벽2시, 와이프 위에서 한참 왔다갔다 하고 있는데, 문이 열렸다. 사춘기 둘째가 화장실 쓴다고 들어왔다. 와..씨..이불덮고 조용히 하고 있어서, 다행이었다.(다행이 아니었을 수도..)

#2
“집에선 클래식하게 너 하고싶은대로, 해줄께. 물론 밖에선 내가 하고 싶은대로”
“집에서도, 내 마음대로 소리 못내는데?“
”그건 니 사정이고..“

01.02.2026 07:20 — 👍 11    🔁 0    💬 1    📌 0

Two Pronged Approach..

1. 집에서는 와이프 뜻대로 클래식하고 마일드한 ㅅㅅ
2. 집밖에서는 나의 뜻대로 어드벤처러스하고 스파이시한 ㅅㅅ

29.01.2026 15:54 — 👍 3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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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저녁, Silver양의 가슴을 건드렸다.
손을 빼고, 방에서 나가는 Silver양..
아..텄구나..
화장실로 가서, 탁!탁!탁!
12시가 넘어, 이불속에서 Silver양은 나의 손을 팬티로 가져갔다.
엇?..내가 사준 망사팬티..

아..쓰벌..ㅈ대따…
화장실 괜히 갔다…ㅜ.ㅜ..
“넷플릿스 볼까?”
2편을 봤더니, 다시 기능회복..

문을 닫고, 불을 끄고, 이불을 덮어쓰고..
용을 쓰는데, 소리는 못내고, 보이진 않고, 사타구니는 눅눅해져 있고, 땀인지, 다른 건지..

밖에 싸고..
“내가 이래서 수술하고 싶다니까..”

26.01.2026 15:00 — 👍 11    🔁 0    💬 0    📌 0

타이완 매리어트입니다.

18.01.2026 06:51 — 👍 1    🔁 0    💬 1    📌 0

카벌란 솔리스트 올로로소 쉐리 캐스트 샀습니다.

16.01.2026 22:55 — 👍 1    🔁 0    💬 1    📌 0

평소 위스키를 즐기진 않지만, 출장 온김에 겟!

#헤어질결심

16.01.2026 13:33 — 👍 3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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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호텔사진 지웠다.
이번 출장.
호텔이 더할나위 없이 좋았다.
와이프 생각이 많이 났다.
오라고 말을 하고 났더니..
난 내일 돌아간다..
젠..장..

16.01.2026 08:37 — 👍 4    🔁 0    💬 1    📌 0

음흉한 상상 하기전에 피곤에 쩔아사요..ㅎㅎ

16.01.2026 07:40 — 👍 1    🔁 0    💬 1    📌 0

말 꺼내면 변태라고 할까봐…섯불리…ㅜㅜ

16.01.2026 07:40 — 👍 1    🔁 0    💬 1    📌 0

그 이후로 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

14.01.2026 12:46 — 👍 1    🔁 0    💬 0    📌 0

아직 그녀의 마음을 모르겠어요.ㅎ

14.01.2026 12:45 — 👍 2    🔁 0    💬 1    📌 0

이번 출장은 호텔이 더 좋아, 와잎이 더 생각나네요.!

14.01.2026 12:44 —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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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anttoholdyourhand

13.01.2026 03:15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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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아웃

와이프에게 성향을 커밍아웃했다.

C: 나는 성적 호기심이 많고, 네토성향이고, 돔섭 호기심이 있고, 스와핑, 쓰리썸도 해보고 싶어.
S: 네토가 머야?
C: 나의 와이프가 다른 사람과 관계하는 것에 흥분하는것.
S: 남자로서 그럴수는 있고 이해는 하지만, 지금 내가 받아들이기에는 좀..
C: 이해함. 이걸 불륜, 업소니 밖에서 몰래 해결하고 싶지 않고, 부부 테두리 안에서 해결하고 싶어서, 솔직하게 얘기하는거야. 지금은 그냥 그렇다고…

저는 일단, ✈️타고 출장좀 다녀오겠습니다.
(그렇다고, 블스를 안하는건 아니고.)

13.01.2026 02:16 — 👍 3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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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

1. 4번의 ㅅㅅ (샤워실 후배위, 딜도와 함께 후배위, 여성상위로만, 잠따)
2. 너무 많은 보조장비가, 행위에 더 집중하지 못하게 했다.
3. 잘로 모쉐2를 준비했는데, 와이프는 딜도의 강렬함을 불편해했다. (너무 내가 딜도를 적극적으로 초반부터 사용했을수도..와이프의 의견)
4. 와이프는 체력이 약하다 (아마존 체위를 시도했으나, 중간 지쳐버렸다)
5. 와이프는 들어오고 나가고가 느껴지는 후배위를 좋아한다
6. Circle군의 유혈사태 (제모를 하다 ㅈㅈ가 면도날에 베임)로 인한 혼란

12.01.2026 06:16 — 👍 15    🔁 0    💬 1    📌 0

다같이, 힘 닿을때까지, 즐겨보자규요~!!!

10.01.2026 14:44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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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소멸될 마일리지를 쓰노라, 급 성사된 1박2일 제주도 여행.
생각해 보니, 출산 이후로 첫 부부여행.
새로움, 설렘,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제주
호텔 주변 산책을 하고,
커피를 마시고,
와이프와 와인 1병 후,
방으로 돌아와, 3번의 ㅅㅅ
평범한 ㅅㅅ에서 시작해, 쌍욕을 하는 ㅅㅅ
새벽 비몽사몽 속에서 ㅅㅅ

ㅅㅅ가 이렇게 좋았던 건가?
이제부터, 다양하게, 즐겁게 즐겨보자!!

제주여행 이후, 매달 하루 외박을 하기로 결정!
내일 1월 외박이 기대!!!

10.01.2026 14:34 — 👍 16    🔁 0    💬 1    📌 0

감사합니다~!!!!!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으니.곧 업데이트된 사진을..!!!!

10.01.2026 09:20 — 👍 1    🔁 0    💬 0    📌 0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유쾌(?)할수 있도록~,노력하겠습니다!!

10.01.2026 06:09 — 👍 1    🔁 0    💬 1    📌 0

부부끼리+

09.01.2026 12:11 — 👍 0    🔁 0    💬 0    📌 0

부부밖 세상을 아직 경험해보지 못해서..:)

09.01.2026 03:40 — 👍 1    🔁 0    💬 1    📌 0

가사가 너무 설레이지 않나요? ㅎㅎㅎ

09.01.2026 00:36 —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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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래 너무 좋아요..비틀즈의 “1”이라는 앨범에 좋은 노래가 많아서, 많이 듣곤 했는데, 다시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 다시 찾아봐야겠어요.

09.01.2026 00:32 — 👍 2    🔁 0    💬 1    📌 0

아직 걸음마도 못뗀 부부인데, 어떻게 설득을 하고, 뭐부터 해야할지도 모르겠는..ㅎㅎㅎ

06.01.2026 15:18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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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의 소심한 음담패설(?)

06.01.2026 14:36 — 👍 8    🔁 0    💬 2    📌 0

저도 올해 목표에요. 한걸음 나가기!

05.01.2026 15:03 — 👍 0    🔁 0    💬 0    📌 0

집에서의 ㅅㅅ는 쉽게 달아오르지 않는다.
익숙한 공간에서의 편안함.
다 큰 아이들에개 소리가 새어나갈까,
혹은 갑자기 방문을 열까..

낮, 샤워실에서 ㅅㅅ 시도는 실패로 돌아가고,
밤, 문을 걸어잠그고,
ㅇㅅㅅㅇ만으로, 와잎의 욕구를 해소해 준..

다음주 외박을 기다리며,
조신하게 일주일 보내야겠다.
쩝..

03.01.2026 17:10 — 👍 5    🔁 0    💬 0    📌 0

Dorcel이 elegant 하죠.

27.12.2025 13:45 — 👍 1    🔁 0    💬 0    📌 0

라카이 가셨군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27.12.2025 04:25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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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길들이기 1-1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하이볼을 마셨다.
호텔앞에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제 방에서, 한잔 더하실래요? 한가지만..여기서부터 제가 리드합니다."
방문을 열자마자, 키스를 했다. 유리창으로 보이는 빌딩숲을 보며, 그녀는 내 옷을 벗기고, 자기옷도 벗기 시작한다.
서로를 탐닉하다, 옷을 다 벗지도 못한채, 나의 무릎위에 앉히고, 그녀의 은밀한 곳에 나의 ㅈㅈ를 밀어넣었더니, 들썩거리기 시작했다. 그녀를 창밖을 보이는 자세로 한 후, 나는 개처럼 그녀의 ㅂㅈ에 밀어넣었다.
"너무 좋아..너무 좋아"
"썅년".

20.12.2025 14:30 — 👍 4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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