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비며 걷고 온갖 것을 읽고 문장을 쓰고 침묵 안에서 살고 싫은 얼굴 좋은 얼굴 얼굴들을 마주치고 또다시 침묵으로 돌아가고 그것이 나의 일관성이었던 것이다...
09.03.2026 03:34 — 👍 1 🔁 0 💬 0 📌 0누비며 걷고 온갖 것을 읽고 문장을 쓰고 침묵 안에서 살고 싫은 얼굴 좋은 얼굴 얼굴들을 마주치고 또다시 침묵으로 돌아가고 그것이 나의 일관성이었던 것이다...
09.03.2026 03:34 — 👍 1 🔁 0 💬 0 📌 0나의 집 그것은 바로 읽고 쓰는 일 지난 일 년 간 절필했고 이것저것 기웃댄 적은 있지만 정말 버려보자 필요하지 않은 글이란 것을 쓰지 말자 했었지만 올 초 몸의 한 부분이 기능을 상실한 것과 같은 괴로움을 느꼈고 이것이 나의 발목을 아무리 잡는다고 하더라도 쓰는 것이고 쓸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인간으로서 존재하는 이유도 내 문서들 사이의 일관성들도 나의 집도 사라지게 되는 것이니까
09.03.2026 03:31 — 👍 1 🔁 0 💬 0 📌 0그러니까 이젠 나의 집을 버리지 않고도 사람과 눈을 똑바로 마주보고 마음이 맞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거야! 그리고 대화가 끝나면 곧장 나의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된 것이다
09.03.2026 03:28 — 👍 0 🔁 0 💬 0 📌 0옛날엔 정말 누구랑 십분만 이야기 해도 집에 따라가고 싶고 나의 집이란 것을 버리고 싶어지는 기분에 시달렸는데 이제야 비로소 나의 집이란 것이 생긴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 그리고 예상과는 달리 이것이 반드시 어떤 한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이 신기하다
09.03.2026 03:26 — 👍 1 🔁 0 💬 0 📌 0이란 전쟁 여파로 중동 주요 산유국들이 생산을 줄이면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에너지 시설 공격이 이어지면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안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08.03.2026 23:52 — 👍 0 🔁 7 💬 0 📌 0이란의 최고 권력 기구인 전문가회의가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그의 차남 모지타바 하메네이를 8일(현지시각) 공식 지명했습니다.
08.03.2026 22:05 — 👍 2 🔁 13 💬 0 📌 0마음을 울리는 일과 몸을 움직이게 하는 일 사이의 간극
08.03.2026 21:44 — 👍 4 🔁 0 💬 0 📌 0Smoke rises after a strike on oil storage facilities in Tehran. [Majid Asgaripour/WANA via Reuters]
Fire burns at the Aghdasieh oil depot in Tehran, Iran. [Screengrab/Social Media via Reuters]
Saturday’s strikes triggered large fires after hitting four oil storage facilities and an oil transfer and production centre. [Majid Asgaripour/WANA via Reuters]
At least four tanker drivers were killed in the attacks in Tehran and Alborz, according to Fars news agency. [Majid Asgaripour/WANA via Reuters]
Dark haze over Tehran as US-Israeli forces bomb oil storage facilities https://aje.news/zzw4i0
08.03.2026 13:00 — 👍 138 🔁 92 💬 8 📌 12안쓰는 게정 탈퇴하고 데이터 다 비워라 얘들아
08.03.2026 10:23 — 👍 2 🔁 0 💬 0 📌 02015년 이후 10년 동안 지구 평균기온이 약 0.35도 상승해, 기후변화 속도가 그 이전에 견줘 두 배 가까이 빨라졌다는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08.03.2026 10:00 — 👍 5 🔁 33 💬 0 📌 3look you guys are filthy rich and try to understand the world?!!!? with ART?!?!??
08.03.2026 04:39 — 👍 4 🔁 0 💬 0 📌 0옳지옳지
07.03.2026 23:37 — 👍 1 🔁 0 💬 0 📌 0개호감
07.03.2026 23:37 — 👍 10 🔁 0 💬 0 📌 0사과?...
07.03.2026 23:15 — 👍 4 🔁 0 💬 0 📌 0챙겨갈것: 오트밀, 견과류, 수건, 옷걸이, 소분 통...
07.03.2026 23:15 — 👍 5 🔁 0 💬 1 📌 0헉 코로나 시기에 보고 넘 좋아했던 영화 콜렉티오에 이렇게 올라왔네... 다시 볼 일 있을까 했는데
07.03.2026 22:55 — 👍 4 🔁 0 💬 0 📌 0콜렉티오에 브레송 컬렉션 있었던 것 같은데 종료된것인가?!?!
07.03.2026 22:55 — 👍 2 🔁 0 💬 0 📌 0아리플렉스 쓰려면 진짜 웨이트 더 열심히 해야겠당..
07.03.2026 22:18 — 👍 1 🔁 0 💬 0 📌 0아름이 ㅜㅜㅜㅜ 다이님이 색보정까지해서 넘겨주셨음
07.03.2026 22:11 — 👍 7 🔁 0 💬 0 📌 0혼자보면안되지
07.03.2026 13:01 — 👍 0 🔁 0 💬 1 📌 0쉬려고 햇는데 프로포절 디벨롭 어느정도 햇다 그리고 입학 때 프랑스어 번역 시험을 잘 봐서 졸업 점수까지 패스됐다는사실도 알게됐다!!
07.03.2026 12:37 — 👍 8 🔁 0 💬 0 📌 0낼 보내주신 글 읽고, 아카이브취향 1독, 유현목 <손> 보기...
07.03.2026 12:33 — 👍 3 🔁 0 💬 0 📌 0따뜻..
07.03.2026 12:31 — 👍 3 🔁 0 💬 0 📌 0아니 대학원생 기숙사 층고도 높고 침대도 넓고 세탁도 무료고 걍 넘 괜찮은것같은데 친구 중에 누구 한명만 대학원 들어와봐 방 같이 쓰게
07.03.2026 11:55 — 👍 9 🔁 0 💬 1 📌 0ㅐㄴ일: 아카이브연구프로포절 마무리 후 제출, 아카이브취향 다읽기
07.03.2026 10:44 — 👍 4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