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님과 가족 분들께 위로를 전합니다.
03.01.2026 09:50 — 👍 1 🔁 0 💬 0 📌 0두분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님과 가족 분들께 위로를 전합니다.
03.01.2026 09:50 — 👍 1 🔁 0 💬 0 📌 0그렇지않아도 비타민 계속 털어 넣고 있어 ㅜㅜ 또 몸살 날까 무서워서
02.12.2025 07:14 — 👍 1 🔁 0 💬 0 📌 0오늘은 거의 회복되었긴한데 5일부터 빡센 송년회가 시작되고 그 담주에는 매일매일 송년회...
02.12.2025 07:04 — 👍 0 🔁 0 💬 0 📌 0저도 이제 되더라고요
02.12.2025 07:03 — 👍 1 🔁 0 💬 0 📌 0이러다가 병날거 같은데ㅜ
02.12.2025 04:55 — 👍 0 🔁 0 💬 0 📌 012일부터 19일까지 매일 송년회가 있다? ㅜㅜ
02.12.2025 04:54 — 👍 0 🔁 0 💬 1 📌 0저도요ㅜㅜ 그러다가 좀 전에 되긴 했어요
02.12.2025 04:53 — 👍 0 🔁 0 💬 0 📌 0트위터 나만 안되는거야?
02.12.2025 03:34 — 👍 3 🔁 1 💬 1 📌 0
나 우울해서 블스했어ㅠ
F : 헉 진짜? 왜 우울했는데?
T : 또 트위터 터졌냐?
네네, 저예요! 달님, 햇님이는 잘 지내지요? 트위터에 다시 계정 못 만드시는건가요? ㅜㅜ
31.07.2025 15:10 — 👍 0 🔁 0 💬 0 📌 0담아님 보고 싶어서 간만에 블스에 왔어요! 잘 지내시지요?
31.07.2025 14:46 — 👍 0 🔁 0 💬 0 📌 0그러나 저러나 이낙연 지지자들은 벌써부터 한동훈 띄워주기 하고 있던데 이 치들은 그냥 국힘 지지자들과 완벽한 쌍둥이라는 생각. 그들과 똑같은 사상을 가지고 있는데 잠시 민주당 지지를 했을 뿐이고 지지 자체도 어떤 신념으로 했다기보다 젊은 시절 ‘쿨해서’ 했다고 보는 편. 이제는 완전 국힘계열인데 옛날에 자기가 했던 말들이 있어서 ‘변절’은 못하겠으니까 자꾸 국힘 후보를 뽑아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들 말대로 이재명 사라진다고 민주당 지지할까? 전혀 아니라고 본다. 이낙연도 지금 필요에 의해 지지하는거. 자기합리화.
04.12.2024 23:33 — 👍 24 🔁 30 💬 0 📌 0연말에 푸꾸옥에 여행 다녀오기도 했고, 이사를 하고, 침대를 샀고, 훈이 방학특강 학원비를 세곳에 냈지만 이번달 카드대금이 천만원을 훌쩍 넘은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담달에 사용할 생활비는커녕 마이너스 상태ㅜㅜ 담달에 명절이라 돈도 또 들어가야하고 훈이 교복도 맞춰야하는데 심지어 어제 자동차 수리비 180만원 나와서 담달 카드대금도 ㅜㅜ
20.01.2024 01:53 — 👍 12 🔁 0 💬 0 📌 0이케아까지는 힘들고, 쿠팡과 네이버 쇼핑을 백만번 털고 있긴하지 ㅜㅜ
01.01.2024 09:26 — 👍 0 🔁 0 💬 0 📌 0드디어 내일 이사. 지난 20 년간 열 번 정도 이사 다니면서 이사는 이골이 났는데도 새삼스레 힘들다. 이번에는 기존집을 두고 살림을 분리하는 거라 기존살림 일부를 나누어 가져 가야 해서 내가 정리할 것들이 많아 포장이사를 안 하기로 했는데 생각보다 돈도 많이 들고 정신은 더 없다. 쓰레기통부터 시작해서 변기솔까지 새로 살 것들이 너무 많네.
01.01.2024 03:57 — 👍 9 🔁 0 💬 0 📌 0푸꾸옥의 저녁
23.12.2023 13:55 — 👍 11 🔁 0 💬 1 📌 0코로나래요 ㅜㅜ
12.12.2023 08:11 — 👍 0 🔁 0 💬 0 📌 0아이고, 아들은 코로나 확진 ㅜㅜ
12.12.2023 08:11 — 👍 1 🔁 0 💬 0 📌 0훈이가 오늘부터 기말고사인데 아침에 살짝 목이 아프고 두통도 난다고 해서 걱정이다. 열이 없긴 했지만 요즘 워낙 독감이 유행이라서.
12.12.2023 02:00 — 👍 6 🔁 0 💬 1 📌 0경찰조사 입회갔다가 저녁에는 삼실가서 서면 마무리해야지. 훈이 시험기간이니까 10시 전에는 퇴근해야한다.
12.12.2023 01:30 — 👍 0 🔁 0 💬 0 📌 0구운 상태기 때문에 믹서기에 30초만 휘릭 갈아도 됩니다. 간편식 같은 느낌인데 올리브유에 구워진 상태라 풍미가 좋아요. 고기 넣고 푹 끓인 스프의 맛과는 전혀 다른 종류의 맛이랄까요.
11.12.2023 10:51 — 👍 1 🔁 0 💬 0 📌 0이것입니다! 일반 토마토로 하셔도 되고요, 허브 없어도 괜찮아요! 적절히 간만 있으면 맛있어요. 드시기 전에 넣고 싶은거, 예를 들면 프레쉬 모짜렐라를 깍뚝 모양으로 짤라 넣어도 좋고요.
11.12.2023 10:47 — 👍 7 🔁 1 💬 0 📌 0간만에 무수분 토마토스프를 끓였더니 엄청 맛있다. 이걸 잊고 있었지 뭐야.
11.12.2023 10:42 — 👍 5 🔁 0 💬 0 📌 0다행히 사는 일은 많지 않고 구경하는 건 좋아하는데 오늘도 구경에 정신이 팔리다가 사기 직전까지 갔어요 ㅋ
10.12.2023 16:04 — 👍 0 🔁 0 💬 0 📌 0하마터면 살뻔 했으나 정신차렸어요 ㅋ
10.12.2023 16:03 — 👍 1 🔁 0 💬 0 📌 0이사준비하면서 식탁 구하려고 당근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예쁜 그릇에 빠져서 온갖 사이트에서 그릇 검색하였다. 정작 필요한 식탁은 못 찾음 ㅜㅜ
10.12.2023 14:53 — 👍 3 🔁 0 💬 1 📌 0전세보증금 지급하고 났더니 은행권 총 잔액이 600만원 정도 남았다. 이번달 카드대금, 이사비, 휴가비 등등은 어쩌지. 서울시민 되기가 이렇게 어려운거였어. 전세보증금 모은다고 대출받고도 가지고 있는 자산을 정리했다. 다행이라면?;; 이번에 보증금 마련을 위해서 보장성 보험 1개만 빼고 매월 들어가던 정기적금과 보험을 다 해약했기 때문에 매월 필요비 규모가 축소?된거랄까;; ㅜㅜ 적금들어가는게 하나도 없어서 마음이 헛헛해 ㅜㅜ 이젠 매달 적금이 아니라 대출금 갚아야함.
09.12.2023 01:35 — 👍 12 🔁 0 💬 0 📌 0반팔 입고 가는 사람을 보았다. 오늘 너무 따뜻한데 한주 사이 온도 차이 이렇게 나는 거 좀 무서워
08.12.2023 04:20 — 👍 3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