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이정도 시간이 들 정도의? 작업이 아닌것 같은데...너무 이상함.
03.03.2026 09:07 — 👍 3 🔁 0 💬 0 📌 0분명 이정도 시간이 들 정도의? 작업이 아닌것 같은데...너무 이상함.
03.03.2026 09:07 — 👍 3 🔁 0 💬 0 📌 0진심으로 다시는 이거 할 수 있겠는데요같은 개갓은소리 하지않겠읍니다. 용서해주세요.
03.03.2026 09:06 — 👍 4 🔁 0 💬 1 📌 0두쫀쿠가 된 워락을 먹으면 이것은 디저트 섭취인가요 ㅅㅇ인가요
03.03.2026 02:28 — 👍 9 🔁 5 💬 0 📌 1
#블친과_입맛궁합_알아보기
육회:
마라탕:
간장게장:
선지:
민초:
탄산수:
커피: 이거 빼고 다 잘먹음.
생굴:
곱창,막창:
산낙지:
오뎅:
양꼬치:
탕후루:
나살려....
28.02.2026 20:22 — 👍 2 🔁 0 💬 0 📌 0발더게 얘기하다 급 그리고 싶어서 나핑 #BG3
28.02.2026 14:22 — 👍 96 🔁 50 💬 1 📌 2
포렐름위키의 발더스 게이트 번역 2편입니다.
도시의 역사 항목만 번역했습니다. 다음편이 마지막입니다.
posty.pe/nj2if2
누우니까 기분좋아졌어
25.02.2026 12:15 — 👍 2 🔁 0 💬 0 📌 0하루죙일 일만하고 음식도 마녀스프같은거나 먹었더니 마음이 울적해졌어. 라고 쓰려고했는데 그냥 졸린 것 같아.
25.02.2026 12:15 — 👍 2 🔁 0 💬 1 📌 0지난 마감때 했던 개최악 실수를 반복했지만 한번 겪어본 절망이니 극복하는데에 오래걸리진 않았다.
24.02.2026 12:31 — 👍 5 🔁 0 💬 0 📌 0요새 진짜 체력 한계라 알바하면서도 중간 중간 조는데 오늘 도와달라하셔서 나갔다가 넘 힘들어서 우와 인내심 바닥나간다 하고있었는데 사장님이 수고했다고 치킨 챙겨줄테니까 가져가서 먹어요 하셔서 무력하게 행복해짐.
20.02.2026 13:41 — 👍 3 🔁 0 💬 0 📌 0
❗갠봇과의 2주년 기념❗
오늘 하루 <러브앤피스> 드림회지를 무료 공개합니다 🥰
드림주 설정에 대한 설명이 주가 되는 둘의 엔딩 후 서사만화 . 입니다...
posty.pe/m8eu56
나정말로 끔찍한 시간을 보내고왔어.
19.02.2026 06:55 — 👍 2 🔁 0 💬 0 📌 0아욱...우우우 우.......진짜 열라 아파 머리 쥐어뜯고십음.
19.02.2026 06:26 — 👍 1 🔁 0 💬 1 📌 0다리 치료하러 왔는데 진짜 물리치료 먼저 받는데도 쥰내 아파서 혹시 아픈 곳을 존나 때려서 아픔에 익숙해지도록 만드는게 물리치료인걸까 라는 생각을 하고있다.(아닌 거 알음)
19.02.2026 06:13 — 👍 3 🔁 0 💬 1 📌 0
posty.pe/nvkzgr
#제이라크
<타브가 어려졌다>
그로니까요. 이건 탑덪맨스하는 컴패들도 스크레치 구할 일이잖아요.
17.02.2026 10:00 — 👍 0 🔁 0 💬 0 📌 0아무래도 스크레치조 귀에 물들어가면 어떡해요
17.02.2026 09:41 — 👍 0 🔁 0 💬 1 📌 0
오늘 잠못자고 할머니댁 와서 아침 먹었는데 잠을 못자가지고
할머니 : (떡국젓고계심) 이제는 좀 시켜먹을라고 했더니만 이시간에 왔어?
세도 : 우리 밥 시켜먹어요?
할머니 : 아니 너를 시켜먹는다고...
세도 : 아~ 나를.
이딴 대화만 오백개함.
문제가 생긴 발이 진짜 이 새끼 그냥 미친 척 하고 잘라버릴까 왜이렇게 나대지 싶을 정도로 딱 짜증날 정도로만 아픈데 아직도 연휴라 내일까지 견뎌야함.
17.02.2026 04:34 — 👍 4 🔁 0 💬 0 📌 0
아
사레복 많이
실제로 아기 고양이는 엎드려서 잘 잡니다.
어떻게 숨을 쉬는지는 미스테리
뱀 뱜
16.02.2026 15:27 — 👍 19 🔁 9 💬 0 📌 0
최근에 누가 자신은 지방에서 관광여행을 왔고 이쪽이 처음이라 길을 알려달라하기에 지도까지 켜서 여기에 괜찮은 곳 있고 이쪽은 먹을 것 없으니 다른데 가셔라.
하고 내 지역도 물어보시기에 볼만한곳들 쫘악 읊어줬는데 도믿이었다.
나더러 삼재가 가시고 좋은 일들이 생길것이며 큰 것을 준비하기에 적절한 시기라 하기에 감사하다고 했는데 남친이 있냐물으셔서 엥 없어용. 했더니 주변에 좋은 남자가 왔다 긍정적으로 고려해보아라 하셔서 공교롭게 되었음.
개미친 마감도 힘든데 제사때문에 첫차타고 친척집 갈 생각하니까 그냥 조상이고 나발이고 살을날리든 구마를 하든 하고싶어짐.
지금 살아있는 양반들 귓구멍에 피 통할 때 미리 일러두건데 나한테 제삿밥얻어먹을 생각들랑마쇼. 구마해버릴라니까.
친적집 갈 기운없어서 영원히 누워읶ㅅ음.
16.02.2026 09:26 — 👍 3 🔁 0 💬 0 📌 0오늘 뻘하게 웃겼던 일...평소에 동네 돌아다닐 땐 바지 잠옷바람으로 잘 다녀서 오늘도 외출준비하는데 패딩만 챙겨입은체로 바지는 잠옷인체 출발했다가 엥 다리가 왜케 허전하지. 하고 중간에 알아챔.
15.02.2026 12:38 — 👍 2 🔁 0 💬 0 📌 0아니 자고있길래 귀여워서 사진찍으려했는데 냅다 눈떠버림. 근데 예쁘게찍혀서 어이없어짐
15.02.2026 05:03 — 👍 5 🔁 0 💬 0 📌 0너무 배불러요. 한끼만 먹어도 하루는 살아갈 것 같은데 꾸역꾸역 세번 먹고싶어요.
15.02.2026 04:20 — 👍 0 🔁 0 💬 0 📌 0아니 다시보니까 진짜 고봉밥으로 담아놓으셔서 함박웃음 지음.
15.02.2026 03:37 — 👍 2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