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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신천지, '세금 추징' 무마하려 국세청 직원 고발 계획 이단 신천지가 과거 세금 추징을 무마하기 위해 국세청 공무원들을 경찰에 고발하려는 계획을 세운 정황이 포착됐다. 신천지는 세금 탈루 사건으로 조사를 받게 되자 국세청과 검찰을 상대로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을 받는데,

'또한 이 교주가 세무 조사를 피하려 위장 사업자등록을 직접 승인한 정황도 소송 과정에서 드러났다.

법원은 "신천지는 2013년 매점에 관해 12지파 전체가 개인 명의 사업자등록증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세무조사가 나올시 법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지적했다"며 "이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지파별 해당 관할 세무서에 신천지 명의로 사업자등록 신청'이라는 내용의 문서를 작성해 총회장(이만희)의 결재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신천지는 지난 1월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하면서 과세 처분이 확정됐다.'

사이비 새끼들이 가지가지 하네

04.03.2026 01:20 — 👍 8    🔁 24    💬 0    📌 0

이제 누가 트럼프랑 협상이란걸 하겠나

04.03.2026 02:40 — 👍 15    🔁 47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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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로…… 한국인이다.

04.03.2026 07:39 — 👍 59    🔁 121    💬 2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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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공격] 트럼프 '의회 패싱'…또다시 사전 통보조차 없었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미국이 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전면적인 공격을 단행한 가운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번 ...

[美 이란 공격] 트럼프 '의회 패싱'…또다시 사전 통보조차 없었다
송고2026-02-28 19:29
"헌법상 의회에 전쟁선포권…트럼프, 이번 작전 '전쟁' 인식"
작년엔 여당에만 통보…베네수엘라 참수작전 때는 전체 무시
www.yna.co.kr/view/AKR2026...

28.02.2026 10:37 — 👍 13    🔁 46    💬 0    📌 5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특별군사작전"이라는 말을 쓴 덕에, 이제 전쟁을 일으키는 자들은 더 이상 그것을 전쟁이라 부르지 않는다.

28.02.2026 06:43 — 👍 48    🔁 192    💬 1    📌 1

가끔 히틀러 치하 전에는 유대인이 잘 살고 있었는데 나치가 집권하면서 혐오받기 시작한거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유럽인들은 원래 유대인을 정말 싫어했었음

히틀러가 그런 사회를 만든 게 아니라 그런 사회였기에 히틀러를 뽑은 것임 히틀러는 쿠데타가 아니라 선거를 통해 합법적으로 뽑혔고...

이걸 히틀러 미치광이 개인의 탓으로 돌리면 결국 배울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음
홀로코스트만 아니면 괜찮잖아? 식의 피상적인 논의만 이어짐

28.02.2026 07:15 — 👍 50    🔁 116    💬 1    📌 6

가만히 냅뒀어도 신정독재와 경제붕괴에 대한 불만으로 혁명이 코앞이었을 이란을 아랗게 살려주다니, 이게 적대적 공생관계런 거냐

28.02.2026 07:20 — 👍 16    🔁 28    💬 0    📌 0

역설적으로 이란이 꼭 핵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미국이랑 이스라엘이 증명하고 있다. 중국 청나라가 열강에 뜯기고 조선이 일본에 짙밟히는 그때도 뉴스는 이렇게 건조했겠지

28.02.2026 08:30 — 👍 11    🔁 29    💬 1    📌 0

예방타격같은 소리 하지 말고 선전포고없는 기습공격이라고 써라

28.02.2026 06:31 — 👍 32    🔁 93    💬 0    📌 0

가상의 경험이 어떤 인물의 행동을 바꿀 수 있다 없다를 기술적으로 on/off로만 납작하게 얘기해 규제 여부만 회피하는게 업계 룰이긴 한데.

49에 0.01이 200번 적층되어 51로 바뀌는 건 절대 없다는 건가? '용사 힘멜이라면'에 열광하면, 그 반대도 성립하거든...

#gamedev

28.02.2026 08:19 — 👍 10    🔁 12    💬 0    📌 0

잼통: 하남자를 쫄보로 만들기 위해 집값 몇억을 태움
미니진: 방가놈을 쫄보로 만들기 위해 주식 260억을 태움

28.02.2026 05:53 — 👍 24    🔁 33    💬 1    📌 0

서울경제 헤드라인인데 국가건강검진을 한번이라도 받아본 사람이라면 건강검진 항목 하나 더 추가되는 걸로 이해하지만, 문장만 떼서 읽으면 굉장히 이상하게 이해될 수도 있겠다. 내용은 건강검진시 기존 50세 이상 분변잠혈검사 대신 45세 이상 10년 주기 대장내시경으로 전환한다는 얘기라 의료(정확히는 검진) 시스템에 부담될 것도 없다. 정책브리핑 공식 워딩은 "권고"인데 서울경제가 또 "경제지" 하면서 무슨 병역의무마냥 갈겨놨고. 국가검진은 여러가지 사유로 대상자 제외신청도 가능하니 사실 어떤 면에서든 좋은 변화인데 한국 언론은 도대체.

28.02.2026 03:24 — 👍 12    🔁 43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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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장동혁, 집 5채 실제로 사용...즉각 매각 어려워" '이재명 대통령이 집을 팔면 자신도 다주택을 처분하겠다'고 공언했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이 당장 매각이 어렵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8일) 기자들과 만나, 장동혁 대표가 소유하고 있는 여

마케이누 ㅋㅋㅋ

28.02.2026 04:12 — 👍 4    🔁 27    💬 1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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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때 시의회 사이코패스들이 자기들 거스르는 변호사 하나 엿먹이겠다고 무리수 안뒀으면 개인 스타일 상 보수당쪽에 가까워 졌을지도 모르는 일임...

27.02.2026 10:17 — 👍 35    🔁 50    💬 1    📌 2

특히 미국인들은 청소년이 가족과 함께 있으면 안전할 것이라는 잘못된 믿음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가족에 의한 범죄 등의 빈도를 생각하면 정말 문제가 많아요.

27.02.2026 12:10 — 👍 8    🔁 20    💬 0    📌 0

트랜스젠더들은 여성성을 섹슈얼하게만 판다는 혐오자들 논리에 대놓고 반박해주는 다큐를 본 적 있었어요. 해당 다큐에 출연하신 트랜스젠더 여성은 과거 한 예능에 정장을 입고 출연하려 했으나 제작진이 '너 노출없는 옷 입지 않으면 아무도 널 여성으로 안 봐'라며 노출있고 과장된 메이크업의 의상을 강요했다고 하더라고요.
미디어 속 소수자의 이미지가 다 똑같아 보인다면 그건 그 소수자의 잘못이 아니라 미디어를 만드는 결정권자들의 편협한 사고방식이 문제라는 것. 이걸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고 다시금 느끼게 되네요...

27.02.2026 15:26 — 👍 3    🔁 6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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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대만에서는 "한국의 전 직원" 때문에 사건이 발생했다고 ㅋㅋㅋ 공지했다고 ㅋㅋㅋ 한국에선 중국인 전직원 (한국 근무) 때문이라고 했죠.

27.02.2026 23:23 — 👍 49    🔁 186    💬 0    📌 0

작년 1월 광장에서 본 프리렌 지팡이

23.02.2026 04:29 — 👍 115    🔁 180    💬 0    📌 2

국회 청원 중 얼마나 많은 혐오청원과 극우청원들이 극우혐세에 의하여 어이없이 100% 이상 줄줄 달성되는지 알면 진짜 힘빠지실 걸요...

27.02.2026 11:13 — 👍 30    🔁 75    💬 2    📌 1

5800 붕괴 기사가 없다. 요즘 언론들은 기개가 없구만.

24.02.2026 00:37 — 👍 0    🔁 5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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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12·3 불법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에서 계엄군에게 저항하...

나는 군인도 아니고 시민도 아니다 선언하는 거 참 쉽구만.

m.imaeil.com/page/view/20...

24.02.2026 01:40 — 👍 11    🔁 12    💬 0    📌 0

김정은은 인권 탄압하는 세습 독재자지, 트럼프나 보우소나루나 밀레이나 윤석열처럼 "멍청함"의 대명사는 전혀 아니거든? 딱히 멍청함을 보인 적도 없거든? 그런데 그냥 "북한ㅋㅋㅋㅋ 웃김ㅋㅋㅋㅋ 멍청ㅋㅋㅋㅋ" 되는 것이 너무 인종차별적이라고.

21.01.2025 19:25 — 👍 13    🔁 9    💬 0    📌 0
김정은 사진에 보우소나루 얼굴을 합성한 사진. 아래에 "Kim Be Cil: Líder da IDIOCRACIA no Brasil"이라고 쓰여 있다.

김정은 사진에 보우소나루 얼굴을 합성한 사진. 아래에 "Kim Be Cil: Líder da IDIOCRACIA no Brasil"이라고 쓰여 있다.

서양에서 김정은을 이런 식으로 가져다 쓰는 것이 정말 싫다. 서양의 그 어떤 독재자도 김정은만큼 "웃긴 밈"으로 쓰이지 않는 데다가… 코리언 성 중에 가장 흔한 성인 "김"을 "멍청함(imbecile, idiocracy)"과 연관짓는 것 다분히 인종차별적이지. 자기 나라 극우 정치인 얼굴에 김정은 머리를 합성하면 그게 그 극우 정치인에 대한 욕이 되나? 보우소나루가 원래 김정은보다 덜 멍청한가? 🙄

21.01.2025 19:18 — 👍 16    🔁 8    💬 1    📌 1

어떤 사람들은 내가 느끼는 감정이 타당하다고 확인받고 싶어합니다. 그렇구나, 나도 그 상황에 그렇게 느꼈을거야라는 말로 감정의 온도를 맞춰주길 바라죠. 소위 "F형"인 사람들은 특히 이쪽을 더 바랄 겁니다.

T 성향이 강한 분들은, 그 과정이 일시적인 다독임일 뿐, 문제 해결엔 도움이 안된다 생각하고 과감하게 생략, 행동으로 공감해주는 거죠.

공감을 못하는 게 아니고, 공감의 번역과 언어가 다를 뿐 T와 F들은 서로에게 열심히 공감해주고 있는 겁니다.

24.02.2026 00:02 — 👍 3    🔁 4    💬 0    📌 0

소위 말하는 T같은 공감 (해결책 제시형 공감) 또한 공감의 매우 중요한 형태라 할 수 있죠. "A가 이런 문제로 고통받고 있네? 그럼 그 고통을 끝내주면 A가 행복하겠지!" 하는 원리가 작동합니다. 아까 말한 인지 > 행동이 다 들어가있죠? 사실 T들은 "네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하는 따뜻한 마음 가진 사람들이에요.

근데 왜 이걸 공감해주는 것으로 못느끼는 사람들이 있냐면... 감정적 공감이 생략 되어서 그렇습니다.

24.02.2026 00:02 — 👍 3    🔁 6    💬 1    📌 0

하지만 각자의 주관과 경험, 감정으로 상대의 퀄리아를 번역은 할 수 있죠. 외국어 원문의 뉘앙스 100%를 살릴 수는 없어도, 최대한 가깝게 옮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상대의 마음을 알기 위해 번역하는 과정과 노력"하는 행위를 공감이라 생각한다면 가능하다 할 수 있습니다.

23.02.2026 23:48 — 👍 1    🔁 3    💬 1    📌 0

생물학적인 한계로 완벽한 이해, 공감은 불가능합니다

인간은 각자 독립된 신경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늘에 찔렸다고 했을 때, 같은 위치에 같은 깊이로 찔렸다고 해도, 각자의 뇌가 느끼는 통증과 강도는 결코 같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각자 "나"라는 경계선에 있으니까요. 이런 주관적인 감각을 "퀄리아"라 부릅니다.

우리는 타인의 뇌에서 일어나는 전기 신호와 그에 따른 행위를 관측은 해도, 신호가 그 사람의 의식 속에서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는지는 직접 체험할 수 없습니다.

23.02.2026 23:48 — 👍 7    🔁 6    💬 1    📌 1

우선 공감이란 무엇일까요. 현대 심리학과 철학에서는 공감을 3가지 층위로 구분하여 정의합니다.

1. 인지적 공감: 상대가 왜 저런 감정을 느끼는지 머리로 추론하고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2. 정서적 공감: 상대방의 감정을 함께 느끼는 단계입니다. 친구가 울 때 나도 괜히 가슴이 아린 상태죠. 우리 뇌의 거울 뉴런이 활성화 하여 감정적 전이가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3. 공감적 배려: 이해와 공유를 넘어 행동으로 이어지는 단계입니다. 상대의 고통을 덜어내주고 싶어, 실질적인 도움이나 위로의 행동을 이끌어 냅니다.

23.02.2026 23:48 — 👍 8    🔁 3    💬 1    📌 1

정말 이게 자연적으로 발생한 계정으로 보이세요?
뉴스쪽 에스텔님 불링하고 있길래 발견함.

23.02.2026 11:49 — 👍 13    🔁 25    💬 1    📌 3

최근에 이러한 방향으로 생성형 AI 비판을 막으려는 시도가 흔함.

"2차창작도 저작권 위반.침해다"
"사람도 살아가면서 본 책, 방송을 기반으로 사고하는데 왜 AI는 그렇게 책 한 권 사서 스캔해서 학습하면 안 되냐" ....

"사람도 살면서 본 작품들을 기반으로 자기 그림을 그리니까
AI도 그럴 수 있다"

AI의 의인화라는 말이 딱 맞음. 뒤에 기업체와 사람이 있는데도 마치 AI가 이미 독립된 지성체인 것처럼.

23.02.2026 01:33 — 👍 29    🔁 6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