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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공

@dugon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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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듀공 (@dugong.bsky.social)

힝 눈물나 (우람

29.01.2026 17:44 — 👍 0    🔁 0    💬 0    📌 0

올해 약간 좃댄거같다는 강렬하고 확실한 어쩌구가 드는데

29.01.2026 17:43 — 👍 0    🔁 0    💬 1    📌 0

요즘 overwhelmed되면 (압도라는 말이 적절치 않았음) 약간 가슴이 존나 깝깝한데 이거 어케 해결해야할지 흠

29.01.2026 17:42 — 👍 1    🔁 0    💬 1    📌 0

나도 멀쩡한 일(?)이나 할 걸

29.01.2026 11:53 — 👍 0    🔁 0    💬 0    📌 0

근데 무슨 생각이 드냐면 이렇게 해서까지 이 동네에 있어야하는가 그 생각이 든다

29.01.2026 10:49 — 👍 0    🔁 0    💬 1    📌 0

일을 하나 맡게 되었는데(무급)… 지금 마음같아서는 2년 정도 하고 위치적 뽕을 뺀 뒤 런치는…

29.01.2026 10:33 — 👍 1    🔁 0    💬 1    📌 0

이 글을 여기에 올릴 수 있다는 것으로 계급과 위치성을 치졸하게 느낀다 통사는 너무나 광범위하고 미시사는 고통을 담지 못한다

27.01.2026 01:33 — 👍 4    🔁 0    💬 0    📌 0

몇년전 어떤 사건 이후로 흥이나서 춤을 출 수 없게 되었고 윤썩렬 트럼프 2기 이후로 상시적으로 심란해졌으며 마두로 이후로 긴장하게 되었고 이란 프로테스트 이후로 일이 손에 안 잡힌다

27.01.2026 01:32 — 👍 3    🔁 0    💬 1    📌 0

아는 이란 사람들이 있는데 하나는 연락이 안 되고 하나는 테헤란에 있는데 매일 운다고 했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27.01.2026 01:30 — 👍 3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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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아 들었죠? 이제 상미당이라고 붙은 건 사지 맙시다.

15.01.2026 20:50 — 👍 143    🔁 527    💬 0    📌 0

오늘 그 생각을 했는데 미국이 본격적으로 바깥으로 돌기 시작하면 누군가 반드시 빈집털이를 할 것이다….

16.01.2026 03:10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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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집 앞에 이상하게 새로 생긴 까페에 와봤는데 여긴 아직 작년같네요 그리고 나는 어떤 까페에 가든 딸생케를 먹어보는 편인데 내가 최근에 봤던 딸생케중에 제일 쌌다(7500원) 이제 울면서 찾아다니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을 함… 정말 집에서 엎어지면 코닿을 곳이라 일하다가 튀어도 되겠다 싶기도 했음
커피 6/10
딸생케 7/10

베이커리도 좀 많아서 좀 샀는데 이건 집에가서 먹어보고 레이팅해야지 ( ͡° ͜ʖ ͡°)

15.01.2026 06:40 — 👍 3    🔁 0    💬 0    📌 0

부당함 사이에서 뭔가의 가능성을 본다는 것이 늘 기적처럼 느껴짐 교육이 뭘까 변화란 뭘까 이게 그저 늘 일어난다는 사실이 거짓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늘 참이로구나

14.12.2025 16:31 — 👍 0    🔁 0    💬 0    📌 0

불합리하고 봉합되지 않는 것이 인간사로다…

14.12.2025 16:30 — 👍 0    🔁 0    💬 1    📌 0

남초물이든 여초물이든(?) 웹툰은 스토리만 보고 다 보는데 그 성고정적인 내러티브에서 트위스트 주는 것들이 흥미롭긴 하다 하지만 다 원초적인 KIBUN에사 불쾌함

14.12.2025 16:28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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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왔슴다^^>

10.12.2025 12:27 — 👍 0    🔁 0    💬 0    📌 0

우유 스팀기가 가지고 싶다

28.11.2025 14:52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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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1.2025 12:51 — 👍 1    🔁 3    💬 1    📌 0

내가 잼얘충이라 그래…

08.08.2025 03:25 — 👍 0    🔁 0    💬 0    📌 0

그리고 그게 제법 소셜 인터렉션과 관련된 것이어서 아 어쩌면 나는 이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기분나빠하는구나 생각도 잠시… 아니 좋은 대화를 나누는 것이 왜 이렇게 힘드냐

08.08.2025 03:25 — 👍 0    🔁 0    💬 1    📌 0

뭐라고 해야할까 최근 시도했던 게 다 나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말았는데 가끔 나 스스로도 왜 나는 스스로를 기분나쁘게 할까 고민이 든다 근데 자기변호를 해보자면 시도했던 게 다 안 해본 일이긴 했음 나이가 이렇게 있는데도 아직 안 해본 게 많아서 시도했다가 나으 기분을 잡치게 함 근데 좋게 생각하면 그 과정에서 나 스스로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됨 그거 되게 중요하잖아 이걸 하면 내가 기분나빠하는구나를 알게 되는 거

08.08.2025 03:24 — 👍 1    🔁 0    💬 1    📌 0

끔찍한 세상이구나

07.08.2025 07:29 — 👍 0    🔁 0    💬 0    📌 0

연하장도 늦고 답변도 늦다 하지만 언제든 가긴 간다 → 굳 교훈 굳 교훈

18.06.2025 06:54 — 👍 1    🔁 0    💬 0    📌 0

이걸 이제서야 보다니… 블스가 나한테 알람을 안줬어 ༼;´༎ຶ ۝ ༎ຶ༽

18.06.2025 06:51 — 👍 0    🔁 0    💬 1    📌 0

혹시 트위터 저만 터졋나요 아니면

02.05.2025 15:13 — 👍 0    🔁 0    💬 0    📌 0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24.04.2025 16:49 — 👍 0    🔁 0    💬 0    📌 0
Post image 14.04.2025 09:50 — 👍 0    🔁 0    💬 0    📌 0

나는 바뀐 게 없는데 뭔가 외부적으로 바뀐 것을 인식하는 데 드는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린다 특히 몸과 관련된 것은

12.04.2025 11:27 — 👍 0    🔁 0    💬 0    📌 0

내 영어의 문제점: You’ve become an obsession, a constant presence in my mind. → 뒷부분을 ‘내 인식에서 거듭되는 현시’ 이렇게 생각해버림 로맨스는 이제 갖다버리는 거지(사실 이것도 로맨틱하다고 생각함)

12.04.2025 11:20 — 👍 0    🔁 0    💬 0    📌 0

내 상추를 치료해줄 콘클라베 캐해 찾습니다

08.04.2025 16:50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