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완성까지 너무 오래걸리는 건 힘들어하고 적당히 짧으면서 적당히 난이도 있는 걸 선호하는 것 같다
30.01.2026 01:42 — 👍 0 🔁 0 💬 0 📌 0@tako-beer.bsky.social
물개라고 불리기도 함
다만 완성까지 너무 오래걸리는 건 힘들어하고 적당히 짧으면서 적당히 난이도 있는 걸 선호하는 것 같다
30.01.2026 01:42 — 👍 0 🔁 0 💬 0 📌 0나는 스트레스가 쌓이면 창작욕구가 강해지는듯...
30.01.2026 01:40 — 👍 1 🔁 0 💬 1 📌 0글도 쓰기 전에 뭔가 준비운동 없을까...
29.01.2026 13:39 — 👍 1 🔁 0 💬 0 📌 0그림을 그리기 전에 크로키+각종 공부로 손을 풀어둬야 하는 이유
< 크로키 안하고 시간에 급급해서 그림
왼쪽 그림이 너무 못나서 크로키하고 다시 그린 그림>
1. Organ Trail: Director's Cut
텍스트 입력하고 결과를 프린트로 출력받으면 하던 방식으로 시작되어 컴퓨터의 발전과 함꼐 지금까지도 계속 발전한(?) 게임인 오레곤 트레일의 방식에 좀비 아포칼립스를 들이부어 만든게임.
오레곤 트레일 페러디 게임들 중 게임 방식에 한해서는 가장 원본과 비슷하게 만들었다고 생각되며, 제법 단백한 게임이다.
자원관리와 인원관리, 이동경로 등을 설정하면서 주어지는 랜덤 이벤트들을 해쳐나가면 되는 게임이다.
AI에게 저항하는 마지막 수단이 hwp라니
28.01.2026 18:56 — 👍 68 🔁 213 💬 0 📌 2레오타드, 타이즈, 슈즈...까지만 있으면 되는데 몸 가리고 싶어... 랩스커트랑 가디건을 포기할 수 없어 엉엉
28.01.2026 00:22 — 👍 0 🔁 0 💬 0 📌 0타맥: 발레복이 2만원이네... 더 싼 거 없나 (검색)
타맥: 2만원짜리 사야지...
발레... 등록했는데 발레복 구매하려다가 기함함. 레슨 비용이 10만원인데 옷 가격이 7만원쯤 나옴. 그나마 젤 싼 걸로 담은건데!!!
28.01.2026 00:16 — 👍 0 🔁 0 💬 1 📌 0도보 80분을 만만히 봣다....
27.01.2026 10:05 — 👍 0 🔁 0 💬 0 📌 0후기: 좋은 부분도 있긴 한데.... 흩어져있던 이야기가 하나로 응집되는 구간이 약하게 느껴져서 아쉬웠다
27.01.2026 07:17 — 👍 0 🔁 0 💬 0 📌 0여성과 공포를 접목시킨 것중에 새로운 건 잘 안 보이는겋 같다
27.01.2026 07:08 — 👍 1 🔁 0 💬 1 📌 0다들 짊어지고 있구나... 한 사람만 종류가 다른게 오히려 흥미로움
27.01.2026 07:05 — 👍 0 🔁 0 💬 1 📌 0별로 안 무서운데 버튜버 나온 순간부터 너무 무서워
27.01.2026 06:58 — 👍 0 🔁 0 💬 1 📌 0원래는 성지였는데 사람들로 인해 더럽혀져서 심령스팟이 된걸까? 전작 생각하면 가능성 있다
27.01.2026 03:49 — 👍 0 🔁 0 💬 1 📌 0대화나 동영상 음성으로만 진행되는 파트들은 확실히 몰입감과 속도감이 있어서 좋다. 대화로만 이루어지는 호러 소설 쓰고 싶어짐.
27.01.2026 03:07 — 👍 0 🔁 0 💬 1 📌 0와 펼치자마자 압도됨 갑자기 컬러페이지 등장???? 자본의 힘은 굉장하다
27.01.2026 02:57 — 👍 0 🔁 0 💬 1 📌 02. 더럽혀진 성지 순례에 대하여
세스지 소설은 늘 미묘하게 취향이 아닌데 이번에는 어떨지
후기: 각 작품마다의 이미지는 정말 매력적인데 인물이나 전개가 비어있는 느낌.
26.01.2026 04:50 — 👍 0 🔁 0 💬 0 📌 0120페이지 소설인데 30페이지로 줄여도 상관 없을것 같은 느낌...... 기승전결이 잘 안느껴짐. 기기기결 이런 느낌?
26.01.2026 04:49 — 👍 0 🔁 0 💬 1 📌 0로헤드랑 사람들 시선이 번갈아가며 나오는데 효과적인 연출인지는... 잘 모르겠음. 언더 더 돔 같은 경우는 잘 어울렸던거같응데.
26.01.2026 04:41 — 👍 0 🔁 0 💬 1 📌 0로헤드 렉스: 크리쳐 등장해서 마을이랑 싸우기 시작. 디테일은 좋은데 전반적인 흐름은... 여전히 잘 모르겠다. 연출이 내 취향은 아닌듯.
26.01.2026 04:33 — 👍 0 🔁 0 💬 1 📌 0부탁이 있습니다...
자책을 하느니 반성과 셀프 피드백을 해주라
자책 예시: 어색한데 뭐가 어색한지 모르겠어 이렇게밖에 못 그리는 나는 쓰레기야
반성 예시: 이번 그림의 어색한 원인이 뭘까? 무게중심이 불안정한가? 크로키를 하고 다시 러프를 그려봐야지
이 포스팅의 사유... 자책하는 사람들 높은 비율로 자살암시해서 제가 힘들어집니다 사람 하나 살린다치고 진취적 마인드 조금만 탑재해주심 안될까요
피앤헝... 좋은 아이템 얻어서 이제 디버프 대부분 차단이 가능해짐. 그래서 뭔가 재미가 없어. 나는 마조였던 걸까.
26.01.2026 02:23 — 👍 0 🔁 0 💬 0 📌 0내 글 구려병이 왔는데 피앤헝 때문에 뇌가 혹사당해서 아무생각이 안든다
25.01.2026 13:11 — 👍 0 🔁 0 💬 0 📌 0빡센 난이도 혹은 절망적인 세계관이 있어야한다. 이 시점에서 탈락.
25.01.2026 08:57 — 👍 0 🔁 0 💬 0 📌 0평화로운 게임...을 즐겨보고 싶은데 뭐가 있는지 모르겠음
25.01.2026 08:56 — 👍 0 🔁 0 💬 1 📌 0최애 게임
1. 다크소울
2. 블라스퍼머스
3. 피어 앤 헝거
추리 게임류도 좋긴 해. 황금 우상 사건이나 오브라딘 호 같은...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는 건 역시 다크 판타지인듯
멀티엔딩 3개 넘어가면 으;하고 그만두는데............ 그렇게 됐다
25.01.2026 08:50 — 👍 0 🔁 0 💬 0 📌 0피어앤헝거가 좋다
미로 하베리넨이 밉다
아냐 사실 좋아해
내 마음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