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만에 3kg 빼는 법
준비물 : 어린이
어린이가 어디서 위장염을 얻어오기만 하면 어른인 당신도 100% 확실하게 감량 가능
사흘만에 3kg 빼는 법
준비물 : 어린이
어린이가 어디서 위장염을 얻어오기만 하면 어른인 당신도 100% 확실하게 감량 가능
가장 최근에 문제가 되었던게 '액터쥬' 스토리작가의 성폭력 문제로 만화 연재 중지된 걸텐데 그 직후 작화 담당이었던 우사자키 시로 작가에게 슈에이샤가 어떤 일감을 맡겼는지 보면... '주간 플레이보이' 잡지 그라비아수영복 특집호 표지 일러스트였다. 작가를 탓할 생각은 조금도 없지만 출판사가 무슨 생각을 한 건지는 아직도 이해가 안 간다. https://natalie.mu/comic/news/410663
28.02.2026 09:03 — 👍 8 🔁 23 💬 0 📌 1戦争もエプスタインも環境破壊も温暖化も飢饉も格差も犯罪も。この世で言及しなきゃいけないことは無限にある。現実には1人の個人が抱え切れるわけがなく・・・苦しいが、当然責任と関心の順から関わっていくことになる。しかし、それを許してくれない人もいる。「お前はこれには言及したけど、こっちは対応していないから欺瞞だ」と。この世の全ての責任から一瞬で逃れる方法は一つしかない。やらないけど。何も考えてないわけじゃない。何もしてないわけでもない。でも漫画のキャラじゃないから自分の本心を真に信じてもらうことはできない。読んでくれてどうもありがとう。あまりにも苦しくて。5年ほど。
28.02.2026 11:03 — 👍 2912 🔁 745 💬 5 📌 7어린이로부터 수수께끼의 위장염을 받았는데 왜 어른이 옮으면 두배로 고통스러운건지
27.02.2026 04:38 — 👍 0 🔁 0 💬 0 📌 0이제 본인의 패션 취향을 꺾을 수가 없음 요즘 옷이고 장난감이고 七色에 꽂혀서 전신 무라카미 타카시 콜라보 같다…
23.02.2026 02:16 — 👍 6 🔁 0 💬 0 📌 0아오
19.02.2026 07:02 — 👍 1 🔁 0 💬 0 📌 0
아니오 지치지 않았고요
매일 매일 더 엄중하게 단죄하는 데서 도파민 얻고 싶습니다
원오브사우스코리언 드림
화백의 신작 <불꽃놀이>
어린이가 갑자기 그림에 재미를 붙인건 좋은데 삘받으면 앉은 자리에서 종이를 서른장 써서 크로키북이 물새듯 줄고 있음 (나도 이렇게 그림을 좀 그려야…)
와 부러워요……!! ㅜㅜ (13kg 어린이에 비하면) 깃털같이 가벼운 말랑뜨끈이… 보드라운 뽈따구랑 손 쪼물거리는것만으로도 시간 다 갈것 같네요
16.02.2026 00:51 — 👍 1 🔁 0 💬 1 📌 0일요일의 바짓가랑이를 부여잡고 좀 놀다 자고 싶은데 난방끈 거실은 거의 생존체험같아서 포기하고 이불속으로 피신
15.02.2026 18:21 — 👍 1 🔁 0 💬 0 📌 0뭔소리여
15.02.2026 04:12 — 👍 0 🔁 0 💬 0 📌 0
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산후우울증 관련 망언한 인천투데이 기사 전문을 읽어보니 AI로 작성한 기사라고 나와있어 RP취소하고 교차검증을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MBN 에서 제대로 취재해 내보낸 뉴스가 있었고 확실히 둘째 출산으로 산후우울증 이겨내야 한다고 망언한 게 맞다는 것을 영상으로 확인했습니다(기사속 동영상 3분 1초부터 재생).
결론이 달라진 것은 아니지만 확인도 하지않고 AI가 작성한 기사 호다닥 가져오기보다 교차검증을 하고 믿을만한 소스로 바꾸는 노력을 의식적으로라도 했으면 합니다.
아악 저도 겁나서 아직 안입어보고있는데 아마 보호자가 쌍으로 새로 사야겠죠…… (저희 남편도 결혼식때 한국에서 맞춘 정장 외엔 없어서)
감사해요! 선배님 좋은 굿즈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
다행히 입학설명회&면담이어서 금방 끝나긴 했네요. 과연 10년전에 산 정장이 4월의 제 몸에 맞을지 고민됩니다… … 어찌저찌 내정받았어요. 감사합니다 ㅜㅜ
14.02.2026 09:47 — 👍 2 🔁 0 💬 1 📌 0어린이집 면담 대충 입고 갔는데 우리 외의 모든 보호자가 캐주얼 정장 입고 오심
14.02.2026 06:40 — 👍 0 🔁 0 💬 1 📌 01세 조카의 웃음을 보겠답시고 모든 친척들이 재롱을 부리고 있는 현장
14.02.2026 06:05 — 👍 126 🔁 74 💬 1 📌 050만원 드릴테니까 병원 가실래요??
13.02.2026 05:29 — 👍 15 🔁 19 💬 1 📌 1@tarotcard.bsky.social 타롯카드님 고민중인 일이 어떻게 풀릴까요
13.02.2026 04:07 — 👍 0 🔁 0 💬 1 📌 0마리피치
11.02.2026 07:33 — 👍 85 🔁 59 💬 0 📌 3아는 멈머가 노쇠로 천수를 다해서 (향년 20세) 다녀왔는데 역시 빈자리가 허전하다 집사들의 펫로스도 걱정이고…
10.02.2026 03:37 — 👍 0 🔁 0 💬 0 📌 0남편이 잘못 산 와이드 모니터 나에게로 왔는데 별 감흥이 없다 싶었더니 휴대폰 가로모드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09.02.2026 04:41 — 👍 3 🔁 0 💬 0 📌 0
국가기밀을 얼마나 캐가는 거냐고 젠장~
fixupx.com/90ria1820/st...
마음이 힘들어서 어린이가 그린 토마토라도 올려둠
09.02.2026 02:31 — 👍 9 🔁 0 💬 0 📌 0타임라인이 お通夜
09.02.2026 02:19 — 👍 3 🔁 0 💬 0 📌 0어우피곤해
06.02.2026 09:05 — 👍 0 🔁 0 💬 0 📌 0동네 빵집의 연어베이글감자샐러드샌드위치가 갑자기 땡김
06.02.2026 09:05 — 👍 0 🔁 0 💬 0 📌 0이런 거 지어내는 사람은 건당 얼마 받았을까
06.02.2026 04:37 — 👍 11 🔁 13 💬 0 📌 0역시 그렇군요 지금도 조금 삐뚤어지거나 맘에 안들게 그려지면 버럭 다음장으로 넘기고 치워버려서 묻히기 일쑤인데… 부지런히 따로 빼놔야겠습니다 ㅜㅜ
03.02.2026 04:28 — 👍 0 🔁 0 💬 0 📌 0어린이집 절분 이벤트라 갔다왔는데 오니가 등장하자 처음보는 네살 언니가 내 등뒤에 숨어서 "오니 무서워 근데 손목에 조금 사람 피부색이 보여서 조금 덜 무서워 근데 얼굴이 완전 무서워!!" 하고 엉엉 울어서 너무 귀여웠음 (나중에 찾아온 보호자분이 대폭소)
03.02.2026 04:18 —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