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커피 묘한 맛
03.03.2026 13:47 — 👍 3 🔁 0 💬 0 📌 0오렌지 커피 묘한 맛
03.03.2026 13:47 — 👍 3 🔁 0 💬 0 📌 0블스 탐라 거슬러 올라가기 어렵게 되어있나?
03.03.2026 13:45 — 👍 1 🔁 0 💬 0 📌 0요즘 밀도 있게 시간을 보내는 일이 없는데 청소하며 보내는 시간도 괜찮은 것 같다.
03.03.2026 13:32 — 👍 2 🔁 0 💬 0 📌 0사람은 다 제각기 갈 길로 가는구나
27.02.2026 10:53 — 👍 2 🔁 0 💬 0 📌 0날 괴롭히던 사람이 드디어 떠나네. 하하
27.02.2026 10:49 — 👍 3 🔁 0 💬 0 📌 0이번 여행의 수확, 넘 귀엽지. 이렇게 꾸미고 살고 싶은걸.
26.02.2026 09:50 — 👍 1 🔁 0 💬 0 📌 0훈훈하게 보셨다니 다행이에요😅
23.02.2026 11:20 — 👍 1 🔁 0 💬 0 📌 0저녁에 일냈다. 말차라떼 만들어주려다 전자렌지 속 우유가 넘쳐서 치우게 만들었네.
22.02.2026 13:31 — 👍 2 🔁 0 💬 2 📌 0해 뜨는 걸 보았어요
19.02.2026 22:38 — 👍 5 🔁 0 💬 0 📌 0집에 가면 레미제라블이랑 안나 카레리나 읽을거야
17.02.2026 10:17 — 👍 2 🔁 0 💬 0 📌 0추석 때는 집에서 쉬어야지
17.02.2026 10:08 — 👍 1 🔁 0 💬 0 📌 0내일부터 휴가라니 마음이 너그러워지네
12.02.2026 23:52 — 👍 1 🔁 0 💬 0 📌 0꼬마들 설빔 입은 것 귀엽다
12.02.2026 23:51 — 👍 0 🔁 0 💬 0 📌 0실수의 연속인 나날들
12.02.2026 08:28 — 👍 0 🔁 0 💬 0 📌 0사람들에게 일일이 휘둘리지 말고 즐겁게 살아야겠구나
12.02.2026 00:48 — 👍 0 🔁 0 💬 0 📌 0키키 감사해요! ☺️
07.02.2026 03:25 — 👍 0 🔁 0 💬 0 📌 0정말요! 친구가 더 알려졌음 좋겠어요 ㅎㅎ 음악 너무 잘하죠! 감사해요😃😃
07.02.2026 03:08 — 👍 1 🔁 0 💬 1 📌 0구차원 Warm Inside
07.02.2026 00:54 — 👍 5 🔁 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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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진짜 싱기...
제주 발령받아 잠시 살때 날 좋은 계절엔 주말마다 딸내미 데리고 배낚시를 다녔는데...
돌고래를 만났어요. 삐죽 고개 내밀고 한참 보더니 쏙 들어간...
선장님이 보시더니 어린애 보고 갔으니 좀 있다 떼거지로 올겁니다.
말 끝나기 무섭게 돌고래 열댓마리가 몰려와서 애가 젤 잘보이는 곳에서 공중제비 물총쏘기...한 5분을 그렇게 인사하고 가더라구요.
평생 첨이자 마지막일 진귀한 경험을 했습니다.
여행계획 짜고 있는데 넘 즐겁다예
05.02.2026 04:34 — 👍 2 🔁 0 💬 0 📌 0며칠 늦게 잤다고 잠이 안 깨네
03.02.2026 23:20 — 👍 1 🔁 0 💬 0 📌 0이상하게 살지 말아야지. 다 돌아오는구나.
02.02.2026 09:32 — 👍 0 🔁 0 💬 0 📌 0배가 몹시 고프다
02.02.2026 09:32 — 👍 0 🔁 0 💬 0 📌 0시라트 봤는데 음악만 좋고 왜 이런걸 만들었지 하는 생각만
01.02.2026 03:18 — 👍 1 🔁 0 💬 0 📌 0왜이렇게 멍하지. 요며칠 잠이 안 깬다.
23.01.2026 04:58 — 👍 0 🔁 0 💬 0 📌 0연말정산.. 작년에 돈 쓴 거 보니 무섭네
22.01.2026 00:27 — 👍 0 🔁 0 💬 0 📌 0퇴근 때도 조금이나마 해가 떠있어서 좋다 겨울도 가긴 가는구나.
21.01.2026 09:14 — 👍 0 🔁 0 💬 0 📌 0‘노인들은 도시 미관에 안 좋다는 이유로 밀려났을 뿐, 어딘가에서 일상을 이어가야 한다.’
21.01.2026 00:15 — 👍 30 🔁 83 💬 0 📌 0유쾌한 사람들 많이 만나서 좋았다
16.01.2026 10:01 — 👍 1 🔁 0 💬 0 📌 0오늘 하루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
16.01.2026 09:14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