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톨트 & 듀크 합작st 투샷
원본 개백님 @bb5858.bsky.social)
@duke-d-b.bsky.social
듀크 딕 바스코 / 관제탑 / 소좌 / 172cm / 36세 / 누가 할 소릴? / 모든 창작물의 무단불펌 및 무단도용, 공유, 훼손, AI학습을 금지합니다 / Any unauthorized use of my artwork is forbidden. / https://lite.evernote.com/note/3a700150-3748-4249-8d63-e457b1a09637
(베르톨트 & 듀크 합작st 투샷
원본 개백님 @bb5858.bsky.social)
(베르듀크 커미션
원본 @ 9comm1 / 컴숑님 @ cms_ong / 자슥님 / 재규님 @ ozixd1)
(오너님 생일용으로 드린 베르듀크 로그)
12.01.2026 07:16 — 👍 1 🔁 0 💬 0 📌 0(듀크 낙서333 지옥의 조동아리)
12.01.2026 07:15 — 👍 1 🔁 0 💬 0 📌 0(베르톨트 & 듀크 만쥬 초안 + 결과물! / 제작 하니공방님 @hanimarketxx)
12.01.2026 07:13 — 👍 1 🔁 0 💬 0 📌 0(유부남 목록 갱신용 듀크)
12.01.2026 07:10 — 👍 1 🔁 0 💬 0 📌 0(전시회 때 그렸던 듀크)
12.01.2026 07:10 — 👍 1 🔁 0 💬 0 📌 0듀크 드래곤화 커미션 (원본 캉도라 @ kang_dora_ 님)
12.01.2026 07:09 — 👍 1 🔁 0 💬 0 📌 0(듀크 낙서22)
12.01.2026 07:08 — 👍 1 🔁 0 💬 0 📌 0(듀크 의인화 올빽)
12.01.2026 07:07 — 👍 1 🔁 0 💬 0 📌 0(베르톨트랑 듀크 의인화 투샷~<3)
12.01.2026 07:07 — 👍 1 🔁 0 💬 0 📌 0듀크가 사랑하는 사람이 듀크를 죽이러 왔습니다.
듀크는 공격할 준비는 갖춘 상태로 말했습니다.
"어서 죽여보세요."
#만약_사랑하는_사람이_당신을_죽이려한다면 #shindanmaker
kr.shindanmaker.com/866134
(부끄러워하는?듀크)
12.01.2026 07:04 — 👍 1 🔁 0 💬 0 📌 0(듀크 성향표)
12.01.2026 07:01 — 👍 1 🔁 0 💬 0 📌 0(듀크 낙서들)
12.01.2026 07:00 — 👍 1 🔁 0 💬 0 📌 0(듀크 투피. 제드 연구부 아메트 소속 잔인한 질서악 매싸)
12.01.2026 06:58 — 👍 1 🔁 0 💬 0 📌 0(듀크 의인화)
12.01.2026 06:57 — 👍 1 🔁 0 💬 0 📌 0(비밀설정 / 각인 디자인)
12.01.2026 06:54 — 👍 1 🔁 0 💬 0 📌 0듀크 딕 바스코, 제국 안팎으로 핍박받는 약자들을 두고 볼 수 없었던 그는 현 제드 정권을 뒤바꾸기 위해 라이딩하이 내부에서 숨을 죽인채 명을 이행하며 차근차근 계급을 올려 준장의 자리에 올랐다. 현재 반란에 힘을 가담할 인재들을 알음알음 모아 세워둔 목표를 향해 착실히 걸어나가는 중이다.
12.01.2026 06:53 — 👍 1 🔁 0 💬 0 📌 0(고백 뒤의 고해)
lite.evernote.com/note/049e57c...
(아무도 없을 막사 뒤편에 피곤한 몸을 지탱한 채 한참을 기대있었다.)
12.01.2026 06:44 — 👍 1 🔁 0 💬 0 📌 0(지난 밤을 돌이키니 답이 없다. 죽은 것 같다.)
12.01.2026 06:44 — 👍 1 🔁 0 💬 0 📌 0울지 말라는 당신의 위로에도 여전히 낙루는 끊이지 않아, 결국 여지껏 그래왔듯 익숙한 방식으로 박정히 뒤돌아서려는 옷깃을 붙잡은채 매달렸다.)
12.01.2026 06:43 — 👍 1 🔁 0 💬 0 📌 0(원인이 불분명한 스스로의 굶주림에 대해 되돌이켜본다. 항상 가질 수 없고 손에 쥘 수 없는 것들에 목말라 있던 터다. 평범한 가정, 원만한 교우, 창창한 미래 따위의..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너무도 당연해 생을 살아가는 도중에도 소중함 따위를 알 겨를이 없는 그런 사소한 것들에 대한 결핍. 원하고 바라는 것이 생길 적 마다 손아귀 사이를 빠져나간다고 한 들 철저히 매달려 갈구해야만 하는 것들에 대한 결여.
12.01.2026 06:43 — 👍 1 🔁 0 💬 1 📌 0(왁자지껄한 분위기에 이미 알딸딸 취한 듯 빈 술병 올리며 건배 외친다.)
12.01.2026 06:43 — 👍 1 🔁 0 💬 0 📌 0(가볍게 대꾸하곤 앞장서 걸어간다.)
12.01.2026 06:43 — 👍 1 🔁 0 💬 0 📌 0(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 앉은채로 멍하니 현 상황을 지켜만 볼 뿐이다.)
12.01.2026 06:43 — 👍 1 🔁 0 💬 0 📌 0..........싫습니다. 아니, 싫다...... 겨우 이러기 위해 여지껏... 살아남은게 아니란 말이다. (분노와 두려움이 섞인 얼굴로 잘게 떤다.)
12.01.2026 06:42 — 👍 1 🔁 0 💬 0 📌 0..내 몸이 내 몸 같잖군...... (그저 한숨 픽 내쉬며 자세 고친다.)
12.01.2026 06:42 — 👍 1 🔁 0 💬 0 📌 0..그걸 명령할 수 있는 건 윗선들 뿐일텐데요? 뭐, 그래봤자 들을 위인도 아니고.
12.01.2026 06:42 —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