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뱅킹이란 닉네임을 보고난 이후에 이 아저씨 원래 이름이 뭐였는지 기억이 안남.. 아리스토텔레그램도아니고 뭐드라
21.01.2026 14:57 — 👍 30 🔁 64 💬 0 📌 5@guur.bsky.social
올드 에즈라를 더블로.
아리스토텔레뱅킹이란 닉네임을 보고난 이후에 이 아저씨 원래 이름이 뭐였는지 기억이 안남.. 아리스토텔레그램도아니고 뭐드라
21.01.2026 14:57 — 👍 30 🔁 64 💬 0 📌 5@:(일본 트윗 번역봇) "하룻밤 실수" 의 반대말을 "매일밤 정답" 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최애 커플의 매일밤 정답에 대해 생각해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이 안 풀리는 이유
30.12.2025 06:13 — 👍 211 🔁 253 💬 1 📌 5우리나라에는 卍자 문양이 곳곳에 그려져 있고 스킨헤드들이 우글우글 모여 사는 그런 곳들이 많지.
30.12.2025 06:15 — 👍 11 🔁 5 💬 0 📌 0소신발언
블루스카이가 아무리 음침해봤자 비계 인용 수백~수천개 트위터만하겠냐
이렇게 벌금도 비용으로 따지는 놈들이 있더라. 징벌적으로 화끈하게 때려서 감수할 수 없는 비용으로 만들어줘야 하는데.
30.12.2025 00:56 — 👍 8 🔁 41 💬 0 📌 3블스 다시 깔았다.
29.12.2025 19:27 — 👍 7 🔁 0 💬 0 📌 0요즘 트위터는 대영박물관 같음. (파딱들이) 인스타나 페북이나 틱톡에서 훔쳐온 글과 영상들이 가득함
05.07.2024 14:21 — 👍 20 🔁 21 💬 0 📌 4애플의 iMac G3 케이스를 고양이 침대로 활용한 사진.
개조한 CRT 모니터 안에 쿠션이 깔려 있고 그 위에서 태비 고양이가 졸고 있다.
오늘의 상식 ➡️ 이십여 년 전 사용하던 모니터는 닝겐이 잠시 자리를 비울 때 이렇게 고양이가 들어가 쉴 수 있었기 때문에 CRT(Cat Residential Tube)라고 부릅니다.
20.01.2024 13:18 — 👍 62 🔁 73 💬 1 📌 1예상대로 사이버트럭 외관을 깨끗하게 유지하려면 다른 차보다 더 노력을 들여야 하는듯. 차 메뉴얼에 따르면
"외부 손상을 방지하려면 부식성 물질(윤활유, 기름, 새 배설물, 나무 수지, 죽은 벌레, 타르 얼룩, 도로의 소금, 산업 낙진 등)을 즉시 제거하세요. 사이버트럭이 완전히 세차할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필요한 경우 알코올을 사용하여 타르 얼룩과 잘 지워지지 않는 기름 얼룩을 제거한 다음 즉시 물과 순한 비세제 비누로 해당 부위를 씻어 알코올을 제거합니다." 라고 말해주고 있음.
네 구면기하학에서는 구와 원의 지름의 비율에 따라 원주율이 달라집니다
유클리드 기하학 내에서 원주율은 고정입니다
앗.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좋은 새해 되세요.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1.12.2023 11:11 — 👍 8 🔁 1 💬 0 📌 0특히나 이런 문제의 발생에는 "예산 문제"가 가장 큽니다. 기재부에서 "전체 학생 수가 줄어드니"라는 필살기를 꺼내들며 교사 정원도 못 늘리고, 학교도 신축할 수 없다고 하는겁니다.
현 정부 들어 가장 아까운 돈 취급 받는게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인데요. 정부여당은 학령인구가 줄어드니 이 교부금을 빼서 사립대학에 주자고 계속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교육에 쓸 돈은 더욱 운신의 폭이 좁아질 것입니다. 가뜩이나 고정비용이 높은 교육 특징 상 교부금이 줄면 운영에 직접적 타격이 옵니다. 이래놓고 저출생 운운을 한다고요? 지랄도
마루와 커피.
22.12.2023 09:01 — 👍 2 🔁 0 💬 0 📌 0헐.!!!
15.12.2023 21:11 — 👍 0 🔁 0 💬 0 📌 0트위터 언제 서비스 끝나나...
15.12.2023 21:10 — 👍 3 🔁 0 💬 0 📌 0아우 뻐근.
힘내쟈 으쌰.
오늘날의 임팩트있는 속담을 들었다. “계정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다”
12.08.2023 11:10 — 👍 108 🔁 171 💬 0 📌 2어딜 돌아가!!! 쿠옹.
21.11.2023 17:54 — 👍 0 🔁 0 💬 0 📌 0여기 있습니당.
19.11.2023 20:17 — 👍 0 🔁 0 💬 1 📌 0응급의학과 의사인 친한 동생 왈, 코로나를 거치면서 일반 감기(common cold) 바이러스들도 엄청 독해졌다고.
감기로 이틀 동안 완전 앓아누워서 거의 죽다 살아났는데, 그 통증의 정도가 A형 인플루엔자 내지는 코로나 처음 걸렸을 때 수준이었다.
앞으로 감기 한번 걸리면 이렇게 된다고 생각하니 끔찍해서 건강 관리의 필요성이 절실해짐. 노령자들이나 기저질환자들은 앞으로 정말 감기로도 죽을 수 있을 것 같다.
www.nature.com/articles/d41... 네이처지에 나온 따끈따끈한 논문에 대한 해제기사인데...의심하고 있었지만 확증편향이 이 정도로 나오는게 간담 서늘해지는건 어쩔 수 없다.
코로나 백신접종 여부에 따라, 판데믹 당시 자신이 코로나에 대해서 얼마나 위험하다고 생각했는지, 얼마나 과학을 신뢰했는지 정반대로 회고한다는 것.
한 마디로 백신 안 맞은 사람은, 그 때 무서워했던 것 대비 "그 때도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었어"라고 잘못 생각하고, 그래서 당시 판데믹 대처했던 정당/정치인/과학자들 공격한다는 것.
이 포스트는 나는솔로를 단 한 에피소드도 안 본 사람만 리포스트할 수 있습니다.
15.10.2023 03:12 — 👍 53 🔁 506 💬 5 📌 4호스 위드 노 네임 위스키 병
토요일에 마실 예정인 법원 위스키.
하바네로 칠리 인퓨즈드라서 칠리맛이 난다고.
우리는 그걸 무죄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06.10.2023 12:05 — 👍 35 🔁 83 💬 1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