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물고 뜯고 놀다가 롱패딩 입은 인간을 처음 본 고영
29.11.2024 22:58 — 👍 12 🔁 7 💬 0 📌 0장난감 물고 뜯고 놀다가 롱패딩 입은 인간을 처음 본 고영
29.11.2024 22:58 — 👍 12 🔁 7 💬 0 📌 0
영화랑 (시네필의) 우정을 연결시키려는 기획들이 많이 보이는데 썩 유쾌하지 않음
영화에서 우정이라는 키워드를 희구하는 것 자체가 일종의 과거지향적 낭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다들 원자화된 시대를 살고 있다 보니 위무가 필요한 것 같단 생각도 들고
우정의 영화 물론 잇을 수 잇는데
매체 향유 행위의 본질을 우정과 연결시킨다는 것은 위험신호 같아
매체는 그냥 매체임
그냥 현재적인 의미를 주장하기 힘드니까 일종의 위무를 찾는 게 아닐까 싶음 위무가 꼭 나쁜건 아닌데 대개는 탈정치적인 냄새가 풍겨서 좀 별로임
놀이방에서 게임하거나 드라마 보고 있으면 랑이가 거실에서 은근히 압박줘서 부담됨....
29.11.2024 01:14 — 👍 3 🔁 0 💬 0 📌 0와 여기 짱맛집이다......
21.11.2024 09:40 — 👍 1 🔁 0 💬 0 📌 0한정메뉴 품절이라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옆자리에서 나눠주셔서 감사하다고 한잔 사고 싶다니까 한사코 거절하심......
21.11.2024 09:37 — 👍 1 🔁 0 💬 1 📌 0
stump-tennis-f25.notion.site/Twitter-to-B...
트윗들 블스로 가져오기 다 영어로 되어있어서()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한국어로 야매 실행법 적어봤습니다...
도톰하고 부드러운 계란과 쫀쫀하고 짭짤한 일본식 카레에 이 모든걸 품고도 자신을 지키는 밥알의 꼬들함까지 카레오므라이스의 기준점이라도 해도 좋을 것 같았다.
21.11.2024 04:07 — 👍 2 🔁 0 💬 1 📌 0사실 이제 집에 가도 될 것 같음
21.11.2024 04:01 — 👍 2 🔁 0 💬 0 📌 0어제 요약
21.11.2024 02:24 — 👍 1 🔁 0 💬 0 📌 0돈카츠 집 오픈런 갔는데 현금 안뽑아서 돌아가는 중.........
21.11.2024 02:22 — 👍 1 🔁 0 💬 0 📌 0근데 우리 랑이 보고싶다
20.11.2024 14:11 — 👍 0 🔁 0 💬 0 📌 0일본도 단공 지연 되는구나
20.11.2024 10:46 — 👍 2 🔁 0 💬 0 📌 030분 전으로 회귀하는 형사 (2022) (1/3)
20.11.2024 07:11 — 👍 18 🔁 25 💬 1 📌 2곧 송년회나 신년회 합시다
20.11.2024 02:01 — 👍 0 🔁 0 💬 1 📌 0아니 도쿄요 ㅋㅋㅋㅋㅋ 저 지금 공항
20.11.2024 01:51 — 👍 0 🔁 0 💬 1 📌 0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
20.11.2024 01:34 — 👍 0 🔁 0 💬 1 📌 0트리플 이라는 앱에서 여행 계획 넣을 수 있더라고요! 오 저는 루이스 브루주아 궁금해서 모리로 정했는데 다음엔 신미술관도 봐야겠네요 ㅎㅎ
20.11.2024 00:53 — 👍 1 🔁 0 💬 1 📌 0아 우산 챙기는거 깜빡했다
20.11.2024 00:52 — 👍 0 🔁 0 💬 1 📌 0우선 이렇게만 짜고 나머지는 일본의 나에게 맡긴다
19.11.2024 13:29 — 👍 1 🔁 0 💬 1 📌 0반차 갈김
19.11.2024 05:04 — 👍 1 🔁 0 💬 0 📌 0최근에 보고 가장 많이 웃었던 영상
17.11.2024 13:55 — 👍 40 🔁 67 💬 0 📌 2근데 왜 그러고 자
18.11.2024 15:38 — 👍 1 🔁 0 💬 0 📌 0랑이 잘자
18.11.2024 15:36 — 👍 0 🔁 0 💬 1 📌 0자기 전에 오도바이 탄다
18.11.2024 15:34 — 👍 8 🔁 9 💬 2 📌 0돌이켜보니 상담하는 기간동안 몇 번의 연애가 끝났고 내 집을 마련했고 나는 여전히 엉망이지만 그래도 대체로 괜찮은 사람이라는걸 겨우 인정하게 됐네
18.11.2024 14:04 — 👍 1 🔁 0 💬 0 📌 0확실히 나아진게 수치로 보이니까 신기하고 뿌듯하다
18.11.2024 13:02 — 👍 0 🔁 0 💬 1 📌 01년 반만에 상담 종결
18.11.2024 13:01 — 👍 2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