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존재를 잠시 잊고 있었다
13.12.2024 13:19 — 👍 2 🔁 0 💬 0 📌 0이곳의 존재를 잠시 잊고 있었다
13.12.2024 13:19 — 👍 2 🔁 0 💬 0 📌 0역시 사혼의 구슬마냥 천천히 블친이 모이길 기대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18.11.2024 15:21 — 👍 0 🔁 0 💬 1 📌 0방금 한 명 성공했어요.
18.11.2024 11:25 — 👍 1 🔁 0 💬 0 📌 0그냥 기존 트친들을 계정 만들어오라고 협박하는게 제일 빠름
18.11.2024 11:06 — 👍 0 🔁 0 💬 1 📌 0
블친소 못하는 이유
1. 장르가 없음
2. 그렇다고 일상감성계라기엔 애니웹툰만화웹소 비중이 큼
3. 그림 안그림
4. 글도 딱히 안써
5. 부끄러움
5월 6월 사이에 후쿠오카 2박3일 계획을 짜고있음 아마도 혼자. 혹은 누군가와... 근데 제 주변에 여행 갈만한 상황의 친구가 없어요.
사유 : 금전부족 or 악덕업주
저는 이곳에선 새로운 삶을 살 것입니다.
짬뽕계정이여 안녕.
이곳에선 갓생일상인플루언서유잼인간이 되어보겠습니다.
블스와서 친구 없다는 분 나약한 소리 말고 유잼트윗을 써서 더 들어오게 만든다 정신을 가지세요 (제발...)
17.11.2024 11:48 — 👍 19 🔁 9 💬 0 📌 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환영합니다... 이제 트위터가 터지더라도 함께해요🩷
17.11.2024 16:58 — 👍 1 🔁 0 💬 0 📌 0이곳은 너무 외롭다... 사람들을 어서 납치해 와야한다.
17.11.2024 14:37 — 👍 4 🔁 0 💬 1 📌 0
이모티콘이 왜이리 크지요
...
🍀
16.11.2024 17:32 — 👍 2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