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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이

@youdong.bsky.social

진정성 있는 레즈비언, 논바이너리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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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유동이 (@youdong.bsky.social)

면접 잡혀서 기업분석 재밌게 했는데 이제 자기분석을 해야 하는데 또 의기소침해지고…

04.03.2026 05:21 — 👍 1    🔁 0    💬 0    📌 0

자소서 3시간만에 다 쓰고 공황사라짐

02.03.2026 07:24 — 👍 1    🔁 0    💬 0    📌 0

도전 안 하면서 살고 싶다

02.03.2026 03:55 — 👍 0    🔁 0    💬 0    📌 0

도전했다가 실패하는 건 여전히 너무 무섭다. 안 되면 말지 뭐의 정신을 의식적으로 가져오자. 뭐든 잘 해내야한다는 마음이 들어서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면 늘 너무 두렵다. 잘 못 해도 괜찮아. 실패해도 괜찮아. 스스로를 욕하지 말자. 내가 내 편이 되어주자.

02.03.2026 03:32 — 👍 1    🔁 0    💬 0    📌 0

좋아하는 배우 4월에 공연 예정인데 공연 보러갈 때까지는 멘탈회복해서 좋은 모습으로 공연 보러가고 싶다. 배우님 내 트위터 팔로워라서 트위터에 정병발사하기도 조심스럽다. ㅠㅠ

28.02.2026 07:09 — 👍 0    🔁 0    💬 0    📌 0

전직하려고 자격증 공부해서 자격증 땄는데 막상 자격증을 따고 나니까 이제 진짜 취준을 해야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다 회피하고 싶고 무기력해지고 우울감 느끼면서 가만히있다가 신체불안까지 오려고 함. 악!!!!!!

28.02.2026 07:08 — 👍 0    🔁 0    💬 0    📌 0

우울해서 미쳐버리겠다 생각하다가 이미 미쳤으니까 우울한 거 아닌가 싶네… 다시 출퇴근 생활을 시작해야 우울감이 사라질 것 같음. 뇌 빼고 돈 벌고 싶다. 근데 진짜 정규직 채용공고가 잘 안 나온다.

28.02.2026 07:06 — 👍 0    🔁 0    💬 0    📌 0

헐… 틱 증상 늘어나는 건 알고있었는데 안압상승 녹내장 부작용이라니요… 안그래도 요즘 자꾸 안압이 올라서 안경 탓인가 하고 있었는데 ㅠㅠ 좋은 정보 기사 공유 감사합니다!

25.02.2026 06:59 — 👍 0    🔁 0    💬 0    📌 0

이제 슬슬 입사지원을 해보려하는데 회사가 집에서 도어투도어 1시간 이상 떨어진 곳은 거르고 싶다… 가뜩이나 채용공고도 씨가 말랐는데 내가 배가 너무 부른 걸까…

24.02.2026 04:29 — 👍 0    🔁 0    💬 0    📌 0

내일 좋아하는 배우 연극보러가는데 아직 두쫀쿠 유행 유효한가요? 두쫀쿠 사다드려도 될런지…

13.02.2026 08:22 — 👍 0    🔁 0    💬 0    📌 0

윤석열이 내란에 성공했으면 한국이 아직도 실질적 사형제 폐지국가일까.

13.01.2026 11:54 — 👍 38    🔁 68    💬 0    📌 0

자자 2025년동안 다음과 같은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봐주세요~~
1. 산부인과 등에서 트랜지션을 받는 클로짓 트랜스젠더 직장인
2. 정신과치료를 받았는데 회사에 알려지면 안되는 분
3. 부모의 부양을 받으면서 부모에게 알려지지 않게 산부인과 다녀오신 분
4. 2찍회사나 트럼프회사 다니는데 진보정당, 여성단체에 기부하시는 분

이런 분들은 연말정산간소화에서 민감항목(의료비, 기부금) 항목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내용은 더 찾아보고 타래로 올리겠습니다~

14.01.2026 05:08 — 👍 46    🔁 142    💬 1    📌 2

"이재명은 사면 안 할 것이다." 소리도 못 믿는다. 문재인 임기 초반의 우리는 문재인이 박근혜 사면 할 거라고 상상이나 했어?

14.01.2026 01:11 — 👍 82    🔁 124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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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대통령 사진 담당자가 영국 총리실 쥐잡이 보좌관 래리한테 걸려넘어졌다고. 뒤에 있는 사람이 폴란드 대통령...

14.01.2026 05:52 — 👍 115    🔁 184    💬 0    📌 3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20대에게는 구직 포기나 스펙을 높이는 것만이 답이 아닐 수 있다고 이야기 해주고 회사 인사 담당자에게는 특정 세대에게 편견을 가져서는 안된다는 점 + 청년 고용 인센티브(세제혜택, 급여지원) 등을 지급하며 양자 사이에 입장 차이를 극복해야 할 것입니다.

모든 것을 흑백 논리로만 바라보는 비뚤어진 인간은 이런 것을 하지 못합니다. 그저 어떻게든 말꼬리를 잡고 늘어져서 니편 내편 나누기에 바쁠 뿐.

묻습니다. 그딴 걸로 문제가 해결됩니까? 당신 kibun 말고 얻어지는 게 뭐죠?

15.01.2026 23:29 — 👍 6    🔁 10    💬 1    📌 0

어지간 하면 카페에 있을 때 이어폰 빼고 사람 분위기를 느끼는데, 대형 테이블 한쪽에 앉아 있는데 학부모 셋이서 자식 대입 이야기를 하셔서 이어폰을 꼈다.

"어차피 대학 나와도 쓸데없으니 대학 안 나오고 고졸로 쌀먹으로 씨드머니를 번 다음, 유투버로 인플루언서를 하겠다. 1년 간 쌀먹해 보고 안 맞으면 군대 가겠다."는 고등학교 졸업한 아들이 주된 화두.

이 동네 부자 학부모들이 느끼는 위기감…… 뭐 그런 거인 듯. 세 분 다 부자는 맞으신 듯한데, 재수학원 풀코스로 끊어 준다고 해도 "그 고생 왜 하냐."는 답이 온다고.

11.01.2026 08:23 — 👍 26    🔁 73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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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관악구 칼부림’ 3명 살해 김동원, 검찰 사형 구형 서울 관악구의 한 피자가게에서 흉기를 휘둘러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동원(41)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 씨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재판부에 요청했다. 전자장치 30년 부착 명령과

과연 지켜보겠습니다. 내란보다 이게 무거울지 아닐지...

12.01.2026 07:35 — 👍 25    🔁 50    💬 0    📌 0

나는 사과를 받고 싶은 것 같아.

31.12.2025 10:46 — 👍 0    🔁 0    💬 0    📌 0

최근 입덕한 연극배우가 꿈에까지 나타나서 곤란한 심경이 되었다.

24.12.2025 02:26 — 👍 1    🔁 0    💬 0    📌 0

남들은 존나 아무 것도 깁을 안 하는데 나만 깁하는 거 같음 나만 깁하고 남들은 받기만 함. 근데 문제는 내가 깁 별로 안 주고 싶음 오늘은 나도 받고만 싶음. ㅋㅋ

16.12.2025 08:48 — 👍 0    🔁 0    💬 0    📌 0

내가 뭘 못 견디는 사람인지 또 배우는 하루

16.12.2025 08:41 — 👍 0    🔁 0    💬 0    📌 0

오늘따라 사회생활 부대낀다…

16.12.2025 08:40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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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을 너무 많이 삶아서 어쩌다보니 비건완두콩스프를 만들게 됨

01.12.2025 08:58 — 👍 1    🔁 0    💬 0    📌 0

냉동완두콩 해동 안 하고 그냥 삶으니까 30분째 안 익고 있다;;

01.12.2025 06:16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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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이후 내일배움카드로 자격증 학원 등록했는데 기초 설문조사에서 이딴 걸 물어보고 있다. 사회성 발휘해서 다 응답해서 냈고 문제제기하고 싶은 거 일단 참고 있는데… 사회는 너무 거친 곳이다.

29.11.2025 05:33 — 👍 1    🔁 0    💬 0    📌 0

퇴사 1개월차. 출근 안 하니 사회생활 능력 떨어지는 게 슬슬 느껴진다. 당장 오늘도 모임 하나 있는데 거기 가서 사회생활 할 생각하니 약간 부담스럽다. 그렇다고 이런 자리 한 번 회피하기 시작하면 고립은둔 되는 거 순식간이라는 걸 이제는 안다. 가서 재밌게 놀다 와야지!

29.11.2025 05:31 — 👍 0    🔁 0    💬 0    📌 0

스쿼트 1RM 50kg
데드 1RM 90kg

29.11.2025 05:28 — 👍 0    🔁 0    💬 0    📌 0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이거

26.11.2025 08:52 — 👍 91    🔁 176    💬 0    📌 1

오늘따라 단풍도 예쁘고 걷기에 참 좋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걷다보니 교통경찰 단속 중이었음. 인도로 올라오던 스쿠터들 다 유턴해서 도로로 내려가네 ㅋㅋㅋ

25.11.2025 06:19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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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와는 다르다…긍정 코드로 읽히는 ‘영식스티’ [남인숙의 신중년이 온다] (시사저널=남인숙 작가) 얼마 전 아이스크림에 소금빵을 얹은 디저트를 들고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올랐을 때였다. 지하주차장에서 올라가는 것으로 보이는 중년 여성과 어린아이가 타고 있었다. 아이는 필자의 손에 들린 간식거리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할머니, 저거 전에 우리도 먹었던 거잖아요?" 할머니라는 말에 처음으로 여성의 얼굴에 시선이 갔는데, 그때야 그가

v.daum.net/v/2025112309...

수년 전까지 영포티로 부르며 띄워줬던 이들이 5,60대가 되자 다시 영식스티로 띄워준다. 그리고 새로 40대가 된 이들을 밈화시키며 때린다.

내가 근래의 영포티 담론을 범진보 성향으로 분류될 수 있는 신중년을 세대적으로 고립시키기 위한 미디어 전략으로 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23.11.2025 00:42 — 👍 37    🔁 91    💬 1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