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에 관하여
와이프님에게 물어보았다.
마사지 없이 그냥 초대는 어때?
음.... 마사지 받다가 하게 되는 건... 내 욕망이 이성을 이겼다는 위안이라도 되지만, 그냥 초대는 내 이성이 바라는 것 같아 싫어.
거 참 모르겠다...
안돼요. 안돼요. 안... 돼요.... 돼요.... 만 된다는 얘길까?
여자의 마음은 진짜 모르겠다.
어쨌든 결론은...
자기야.... 그 크게 만드는거 끼고 와봐...
@gomgak79.bsky.social
미위 아내의 행복 4n 155, 45 아내만을 위한 플레이
초대에 관하여
와이프님에게 물어보았다.
마사지 없이 그냥 초대는 어때?
음.... 마사지 받다가 하게 되는 건... 내 욕망이 이성을 이겼다는 위안이라도 되지만, 그냥 초대는 내 이성이 바라는 것 같아 싫어.
거 참 모르겠다...
안돼요. 안돼요. 안... 돼요.... 돼요.... 만 된다는 얘길까?
여자의 마음은 진짜 모르겠다.
어쨌든 결론은...
자기야.... 그 크게 만드는거 끼고 와봐...
3. 내가 잠든 새벽
세사람의 유희를 마치고, 함께 누워 잠든 킹사이즈 침대에서
잠든 와이프를 뒤에서 껴 안으며,
와이프의 허벅지 사이를 벌리며 자리잡는 박씨의 물건
굵기부터 달랐기에 바로 박씨인지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그들은 한번 더...
와이프는 생각보다 느낌이 강하지 않고 별로였다고...
아마도 제가 자고 있어서 였나보다... 고 얘기해 주는 와이프
그렇답니다.
다시 올리는 예전의 추억
두 사람 만의 시간
1. 저녁 먹고 산책동안
둘은 장지동 공원을 걸으며...
팔짱도 끼고, 가슴이나 엉덩이를 살짝 살짝 만지기도 하고,
간단히 뽀뽀도 하며 돌았다고 합니다.
공원 화장실에서 입고 나간 티팬티를 벗고......
2. 함께 샤워를 할 동안
키스를 하며 서로 몸을 씻어주고
와이프의 면도 후 살아남은 몇 가닥을 쪽집게로 정리해준 박씨
신기하게도 오랄은 없었다더군요
그런데, 다른 남자 앞에서 환한 조명 아래 다리를 벌리고 있는 그 느낌이
엄청 강렬했다고...
9. 반납
"마지막은 자기가...."
응? 어떤 자기지?
마법의 그 말 "내 안에 쌀 수 있는 사람은 너 뿐이야"
그렇게 마무리된 2시간여의 유희
당신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
7. 마사지남의 의무에 충실하도록
"자기야 콘돔 끼고해"
네 참새는 독수리의 말을 들어야죠
콘돔을 끼우고 들어가니 바로 쪼여지는 와이프의 호수
열심히 와이프의 스팟을 플러그와 함께 자극해주며 한번 절정에 오르려는 찰나
8. 오늘의 주인님 납시오
"자기가 해줘"
응? 그 자기가 내가 아닌데?
자리를 바꾸고 박씨가 콘돔을 끼우고 들어가는 순간
"하악".... 와이프 느낌이 엄청난가보다
하긴 저 두께에 플러그도 함께니
한번, 두번, 세번 뿜는 물줄기
그리고 절정을 맞는 박씨
6. 그러고 보니 첫 만남
와이프가 손을 끌어당겨 박씨의 물건을 입으로 가져가고
입을 한껏 벌려 삼켜간다.
생각보다 더 잘 빠네...
어... 그러고보니 박씨한테 오랄은 처음이구나...
나도 와이프의 클리를 한껏 흡입해준다
그리고, 플러그를 잘.... 자리잡게 한 후
한껏 커진 내 물건을 와이프의 호수로 넣으려는 순간
4. 손님 들어오십니다.
팔장을 끼고 들어온 둘을 맞고, 함께 샤워하러 들여보내고,
들려오는 웃음소리에 섞인 야릇한 콧소리들...
모두 벗고 나오는 둘...
박씨 역쉬!.... 두껍고 늠름하구나
5. 오늘의 마사지사는 바로 나
와이프를 엎드려 눕히고, 박씨의 조언을 받으며 와이프의 등부터 마사지를 시작
등, 엉덩이, 허벅지... 점점 내려갈수록 젖어가는 와이프의 까실한 둔덕
시원하지는 않겠지만 분위기에 젖은 내 여자
와이프를 돌려 눕히고, 어깨, 가슴.. 그리고..
와이프의 손에 쥐어지는 박씨의 물건
2. 이제 만나러 갑니다.
불편하다고 한번도 입지 않던 티팬티를 꺼내입고 이 옷 저옷 고르는 와이프
허어 참.... 저 사람이 나랑 연애할 때도 저랬을까?
그랬겠지?
3. 저녁은 함께 데이트는 따로
반갑게 만난 박씨와 저녁을 함께하고, 나는 먼저 호텔로...
와이프와 박씨는 따로 공원 산책 데이트
호텔방에서 씻고 와인을 준비하고 기다리는 나는 가슴이 두근거리고..
가시 올리는 예전의 추억
그리고 또 박씨
1. 설레이는 마음으로
박씨를 만나기 전날 걱정을 하는 와이프
예뻐 보여야 하는데 털이 자라 지저분해 보인다며
나한테는 그런적 없어서 삐친척 얘기해 본다. \"면도라도 해 줄까?\"
\"응....\" 난 농담이었는데....
욕조에 걸터앉아 다리를 벌린 와이프 사이에 앉아서 사각사각...
다른 남자를 위해서 면도사가 된 나의 마음이 설레는건 왜일까?
지금은 초대남 안 구해요 박씨가 잘해요
17.12.2025 15:39 — 👍 25 🔁 0 💬 2 📌 05. 님아 그 선을 넘지마오.
흥분이 몰아치며 참는데 무언가... 무언가...
내 뒷문를 열어재끼며 들어온다.
하악.. 허리와 엉덩이는 들리고, 물건은 아플 정도로 딱딱해져 뒤로 꺾여 와이프의 입 속에...
6. 소유권 이전
쏘옥... 하고 들어온 내 몸 속에 플러그. 이거 느낌이 어마어마하다...
이러려고 산게 아니었는데...
참지 못하고 터져나오는, 꿀꺽 꿀꺽 삼키는 와이프
7. 헉. 헉. 한 게임 더?
너만 느끼냐? 빨리 이리 누워서 세워봐
오늘은 왠지 잡아먹히는 느낌이다.
아 잠아먹혔다.
3. 와이프의 마사지
침대에 마주 누워 서로 부둥켜 안고, 손, 입이 분주해지는 시간
자기야 엎드려봐.
내 등에 다리를 벌려 앉고는 허벅지와 그곳으로 내 등을 문지른다.
소담스래 자란 털들이 내 등을 간지르고,
함께 느껴지는 매끄러운 액체
4. 중년 여인의 혀놀림
다리를 벌려보라는 와이프
엎드린 자세 그대로 내 물건을 뒤로 끄집어 내어 혀로 할짝할짝 기둥을 훝고,
손으로 문지르며 내 뒷문을 핥는 와이프
허거거!!! 쌀뻔...
다시 올리는 예전의 추억
뒷문 그 소중한 첫경험
1. 연장 구매
지난번 대참사를 겪고, 아무래도 연습이 필요할 것 같아 장만한 애널플러그
처음이니 가장 작은걸로
와이프 플러그를 보고 눈빛이 새초롬해 진다.
2. 오늘이 그날?
그리고 지난 금요일 밤 와이프가 나에게 신호를 날린다. 구석구석 잘 씻어~~
이 말은 오늘 와이프가 최대한 서비스 해 주겠다는, 가장 기분 좋을 때 하는 말
그때 와이프의 말
"뒤로 해야하는거 아냐?"
자세를 후배위로 바꾸고 다시 들이밀어본다.
살며시, 살며시, 돌리고, 돌리고, 살짝 살짝... 스르륵... 악!
야 너 가만있어 움직이면 죽어.... 악!
진짜로 죽일 것 같아서 가만히... 있는다. 반쯤 들어갔다..
그리고 빼라고 하셔서 뺐다...
그리고 콘돔을 빼고... 아.... 냄새.. 샤워 다시 하고 오늘은 이만...
와이프의 느낌 인터뷰
- 너 잘때 내가 니 구멍에 딜도 넣는다 니가 느껴봐.
아... 당분간 편히 잠 못잘거 같다...
정관수술을 하여 요즘 거의 안 쓰는 콘돔을 끼워서 나의 뜻을 확실히 해 주고
정상위로 푹 젖어있는 와이프의 구멍으로 들어간다.
오늘따라 더 강하게 조이는 느낌 어.. 어 밀어낸다.
그럼 더 강하게 넣어줘야지
그리고 와이프의 다리를 내 허벅지 위로 올리고,
처음으로 뒤쪽의 구멍을 탐해본다.
와이프 긴장한게 느껴진다.
와.. 안열린다. 콘돔에 애액도 흥건하건만 이걸 어케 드가...
그냥 들이밀면 와이프 천국 보내기 전에 내가 두들겨 맞고 황천갈거 같다.
뒷문은 다른 말로 개구멍이었지
그저께밤... 무료함에 와인 한잔 하다가 시작된 이야기.
뒤... 뒤로 해볼까? 라는 말 이후 뭔가 어색하면서 미묘한 분위기
샤워를 마치고, 머리를 말리고, 살포시 옆에 누워서...
그윽히 와이프의 눈을 쳐다보며
손을 뻗어 가슴을 배를 다리를..거기를 쪼물락. 쪼물락.
입으로 혀로 온몸을 후루릅
음... 뭔가를 직감한듯긴장한 듯 보이는 와이프
그런데, 보솜보솜 자란 와이프의 둔덕은 엄청 젖어있다.
다시 올리는 예전의 추억
새로운 걸 해 보자.
저녁 8시 이후면 집에서만 있어야 하는...
주말에도 식량을 구할 때 빼고는 집에서만 있어야 하는....
와인 한잔하며 와이프에게 물어보았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새로운 걸 해보자.
와이프에게도 지겨운 시기인지 눈웃음 치며 물어본다. 뭐~?
음... 음.... 음..... 뒤로 해볼까?
에이 뭐 뒤로는 맨날 하면...서 !?!?!?
평상시면 미쳤냐 + 등판 짝 일테지만...
술기운인가? 지루해서인가? 그건... 음... 한다...
그래 오늘 도전이다.
9.폭풍까임
이제 20대 초반은 끝이다.
긴건 굵은거에 비하면 별 느낌 없단다.
박씨나 다시 부르잖다.
박군아 안녕... 넌 너무 얇고... 서툴렀어...
좀 더 수행을 쌓으렴...
7.긴급교대근무
와이프는 나를 부르고, 구석구석 짧은 물건으로 닿는 힘껐 넣어준다.
이런자세, 저런자세 다 해본것 같다.
참아야 한다. 참아야 한다. 15분쯤 되니 허벅지가 떨려온다.
8.님아 교대좀
박군은 아직 올라오지 않는다.
내가 20대 초반일 때는 싸고 5분이면 됐던것 같은데...
실망한 우리 모두...
박군은 그렇게 짧은 만남을 끝으로 ㅂㅂㅇ
5.후면 만남
등을 마사지하면서 그 긴 물건이 살짝살짝 와이프의 꽃잎에 닿는다.
어느새 번들거리는 와이프의 구멍
콘돔을 끼우고 박군의 것이 들어간다.
천천히 들어가는데 기니까 오래 들어가는구나...
와이프의 헛헛 소리가 들린다.
나에겐 아직도 들어와? 로 들린다.
6.너 뭐냐?
3~4분이나 되었을까?
자세를 바꿀 줄 알았는데, 이놈... 쌌다.
당황하는 박군과 더 당황한 와이프
그런데... 그 모습을 보고 내것이 선다.
3.또다른 설레임
다시 또 가면을 쓰고 가운만을 입은 와이프
박군이 들어온다.
역시나 처음은 어색함.. 역시 이럴 땐 와인 한잔으로 설레임을 고조시키고
먼저 씻는 박군 옆으로 보이는 일어선 물건이 오오. 17 맞는거 같다.
4.전면 만남
가운을 벗긴 와이프의 몸과의 만남
살짝 올라온 털들을 쓰다듬으며 진행하는 마사지
그런데, 음... 스킬이 부족한가?
와이프 젖기는 하지만, 흥분이 충분치는 않은 것 같다.
다시 올리는 예전의 추억
지난 금요일의 이야기
1.면접
아 이건 수요일
마사지 해 주실 분과 수요일에 먼저 만났다.
음 사진보다 더 젊군. 말하는거 보면 매너도 있는 것 같고
17cm라는데... 보여드릴까요? 한다.
아니 누굴 기죽이려고...
2.또박또박
헛 또 박씨다. 나이가 많이 어리니 넌 박군
전생에 박씨랑 뭐가 있나...
와이프에게 오케이를 날린다.
다시 올리는 예전의 추억
신기한 그것
한번도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는... 그것
와이프의 생리가 끝난 후
와이프가 나에게 속삭이며 얘기했다.
나 계속할래 이거 되게 좋다...
자기야 빨아줘.
왁싱! 그것은 너에게도 나에게도 모두 행복
와이프 말로는 엉겨붙지 않아 좋고, 본인이 느끼기에 냄새도 확 준거 같다고....
난 냄새는 잘 모르겠던데... 어쨌든 털이 이빨에 안 끼니 땡큐!
다시 올리는 예전의 추억
인터뷰 2
지난 강제 종료당한 인터뷰에서 마치지 못한 질문들
생리중인 와이프의 뒤에 누워 A컵의 가슴을 부드럽게 만지며 인터뷰 시작
Q: 박씨가 박고 있을때 내꺼 빨아줬잖아 그때 기분은 어땠어?
A: 음... 음..... 아 귀찮게 뭐하는거야
@s^D<hs^/<Ejs_27RKahs+
저리가
뻥! 꽈다당...
그렇다... 건드리질 말았어야 했다.
생리중 와이프 우리 모두 조심합시다...
인터뷰 2 또 강제종료...
Q: 한번 더 할 수 있을거 같아?
A: 박씨 같은 사람이라면 좋지. 편안하고, 다른 맛도 보고^^ 근데, 다른 맛 보다는 둘과 한다는 상황이 더 흥분되게 만드는 것 같아.
얘기하다보니 흥분된다 그.. 그.. 큰 콘돔 끼고 와봐
인터뷰 강제 종료
Q: 왜 박씨를 마사지사로 선택한거야?
A: 프로필 읽고, 일단 최대한 정중한 사람. 그리고, 아무래도 우리와 겹치는 것 없을 것 같은 사람으로 골랐지. 나이도 11살 차이면 사회 어디에서도 안 봤을거 같고, 지역도 좀 떨어지게. 그리고, 사진은 잘 생겼잖아. 물건도 커보였고, 실제론 좀 푸근한 인상이라 놀랐지만, 그래서 거 편안했던거 같아.
Q: 왁싱은 왜 한거야? 내가 하자할 땐 안 하더니
A: 혹시 모르는데, 예뻐보이고 싶어서... 근데 나이들고 얼굴/몸매는 바로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충동적이었지...
Q: 당신 시오후키의 느낌은?
A: 그건 진짜 아무 생각이 안 날 정도로 모르겠어. 그런데, 좀 지나니까 온몸이 축 처지면서 한없이 편안해 지는 느낌이야 그냥 오르가즘이랑은.. 어우 달라
Q: 왜 박씨한테는 마음을 연거야?
A: 일단 매우 편안하게 해줬고, 안심이 됐어. 실제 사람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다시 올리는 예전의 추억
인터뷰
이 내용은 어제밤 와이프와의 따뜻한 시간 후 대화를 기반으로 재구성 하였습니다.
제 와이프는 제가 처음이고, 다른 남자 경험은 없었습니다. 전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Q: 박씨가 들어올 때의 느낌은 어땠어?
A: 좀 더 벌려지는 느낌. 깊이 들어온지는 잘 모르겠고, 확실히 좀 더 두꺼운 건 느끼겠더라. 그래도 난 당신이 더 딱딱해서 안을 휘저어 주는 거 같은 느낌도 더 좋아. 둘을 합치면 최고일거 같은데
7.난 니꺼야
나를 눞히고 와이프가 내 위에 올라 귓속말을 한다.
내 안에 쌀 수 있는 사람은 당신뿐이야
커... 커진다.
그렇게 시작된 와이프와의 섹스
와이프의 속살은 그 어느때보다 강하고 빠르게 조여온다.
그리고, 갑자기... 처음으로 분수가 터졌다.
부들부들 온몸을 떠는 와이프...
8.행복
옆에 행복한 모습으로 자고 있는 와이프
난 네토라레가 아니었고, 와이프가 행복하면 행복한 사람이다.
5.넣어주세요
와이프의 그 한마디에
서부시대 말안장위에서 담배를 말던 카우보이처럼 한손으로 콘돔을 씌우는 박씨
벌어지는 와이프의 꽃잎 사이로 박씨의 물건은 천천히
그리고 이어지는 부드러운 펌핑
점점점 강해지는 펌핑
아래로 내려가 확인해 보는 와이프를 들락거리는 박씨의 물건
6.참여
와이프의 입에 내 작아져있는 물건을 물린다.
힘껏 빨아주는 와이프 하지만 반응이 없다
몇번이나 자세를 바꾸면 들락거리던 박씨가 사정하지 않은채 나에게 마무리를 하란다
처음은 그러는게 좋겠다고
근데 커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