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귀여워. 근데 좀 주무세요.
22.02.2026 18:45 — 👍 32 🔁 20 💬 1 📌 0@chipnd.bsky.social
김쥡버 더 대럼쥐
머리 귀여워. 근데 좀 주무세요.
22.02.2026 18:45 — 👍 32 🔁 20 💬 1 📌 0헤비급 후기: 우효 존재 자체가 예술인 언니 밟아주세요!! 아주 세게요!! 업계 포상 내려주세요!!
21.02.2026 14:58 — 👍 2 🔁 1 💬 0 📌 0너 그렇게 가래떡 쭉 피고 무슨생각해
21.02.2026 02:53 — 👍 203 🔁 140 💬 0 📌 1블친들... 잔디밭을 거닐다보면 이상하게 많이 자란 부분이 잇지 안나요?
거긴... 산책나온 멍뭉이들의 쉬야장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파릇해지는 여름에 잘 살펴보세요 (그렇게 무성햇던 공원의 잔디들을 떠올리며,,,)
별로 안그렸네....
20.02.2026 10:52 — 👍 29 🔁 6 💬 0 📌 0X
16.02.2026 14:03 — 👍 60 🔁 28 💬 0 📌 0스프라이트은 중국진출을 위해 스프라이트를 직역하여 요정이라 했다가. 이거 마시면 남편이 바람핀단 미신에 퍼져
매출에 타격을 입고 이름을 바꿉니당..
차근차근 ds 때 발매한 것도 다 내주고, 4세대부턴 한글판도 지원해줄거라고 믿는다 진짜 나 존버한다 진짜루
20.02.2026 08:55 — 👍 30 🔁 79 💬 1 📌 3그건맞지
20.02.2026 09:57 — 👍 0 🔁 0 💬 1 📌 0마라탕on
20.02.2026 03:12 — 👍 2 🔁 0 💬 0 📌 0짝꿍이 크림이에게 인간 이불을 냅다 뒤집어 덮어버렸는데 맘에 들었나벼... 그냥 자네...
19.02.2026 10:51 — 👍 62 🔁 50 💬 0 📌 0커흑 국물이 있는 뜨끈이가 땡긴다
20.02.2026 02:13 — 👍 1 🔁 0 💬 1 📌 0으아아아악 케가 온리 델이만 바라보는 셈버랑 너흰 이런 남편 없지 하고 활짝 웃는 델이 연성 해줬어ㅠㅠㅠ 케님 집밥 셈델 보고 가세요 너무너무너무 귀여운 부부다ㅠㅠ
19.02.2026 10:14 — 👍 3 🔁 1 💬 0 📌 0걍 목을 치면 안되냐?
왜이딴예외를ㅅㅂ
ㄴ뭔무기징역이야씨발롬아
19.02.2026 07:03 — 👍 102 🔁 264 💬 0 📌 0문명 제도가 제대로 안 돌아가니까 사람들이 자꾸 도끼 생각만 나잖겠냐고 시발
19.02.2026 07:35 — 👍 13 🔁 39 💬 0 📌 0bbs.ruliweb.com/community/bo...
우와... 그냥 지원 여부 상관없이 어떻게든 무조건 10으로 끝까지 버텨야겠구나...
이 형태면 올해가 아니라 내년 지나도 사고는 계속 터지겠네.
졸려
18.02.2026 23:43 — 👍 0 🔁 0 💬 0 📌 0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정한 2026년은 오늘부터 시작이다! 나쁜 일은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 좋은 일들만 가득한 2026년 되세요~!
17.02.2026 02:44 — 👍 3 🔁 2 💬 0 📌 0익스트림즈
#FF14
아 근데 홍따끈에 심파랑이라고 하니까 진짜 반려동물 이름갓애,,,
심파랑!!! 누가 이래낫어!!! 어디사는 토끼가 집안 다 뒤집어노은거야! (스텀핑 팡) 뭐? 니가 그런거 아냐? (팡팡) 갑자기 자연재해가 일어나서 그런거야?
홍따끈!!! 파랑이말 진짜야? (...꾸웅.(외면))
심파랑!!!!!!!!!!!!!!!!!
ㅋㅋㅋㅋ마자!!! 셈댕이랑 델냥이야~~~
16.02.2026 15:19 — 👍 1 🔁 0 💬 1 📌 0귀여운 우리강아디 셈댕이 히죽히죽
16.02.2026 12:32 — 👍 1 🔁 0 💬 1 📌 0후후후 이벤트맵에 둘이 들어가서 스샷타임을 가져야겠군요^^
15.02.2026 01:32 — 👍 1 🔁 0 💬 1 📌 0너무귀엽다 마이러블리스트로베리뽀이 울애기야!!!!!!!!!!! 역시 이벤트맵이 찰떡이야!!!!!!!!!
14.02.2026 19:04 — 👍 1 🔁 0 💬 1 📌 0헤헤 이벤트맵 재밌었다
13.02.2026 14:55 — 👍 2 🔁 1 💬 2 📌 016살 생일된 고양이 보여줄게 !!!!! !! ! !!
(인간이 생축노래부름 주의)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
13.02.2026 04:29 — 👍 9 🔁 17 💬 0 📌 1자꾸 깊생하다보니 잠을 못자는데 곧 할 때인가보군 하고 넘기는중
12.02.2026 23:39 — 👍 1 🔁 0 💬 0 📌 0오늘 점심먹는데 65년생 직원이 '이젠 나이가 들어서 먹는 양도 적어진다'며 푸념을하니까 듣고있던 49년생께서
'한창 먹을 나이에 그게 무슨소리'냐며 역정을 내심.
옆에있던 응애아기(나)직원은 밥먹다 밥풀발사할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