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TV판 최종 26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친 짐승'을 할란 앨리슨의 소설에서 가져온 걸 모르는 이 없을 텐데, 이번 특별 상영 27화의 제목 '단 하나의 기발한 방법'은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소설 '마지막으로 할 만한 멋진 일'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일본에서 이제 에바 팬의 대세는 여성들이고, 아스카의 인기가 대단하다고 한다. 아스카가 타자(팬덤)에 의한 행복이 아니라 자신의 선택을 추구하는 걸 볼 때 시의적절한 영상. 아직도 이게 진히로인 어쩌고라 생각한다면 단단히 오독하는 것.
youtu.be/T5ti6V6Qwbs
10.03.2026 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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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왓챠에 !!! 놀랍게도 왓챠에 있었습니다. 이번주중에 시간내어서 봐야겠어요. ㅎㅎㅎㅎ
pedia.watcha.com/ko-KR/conten...
10.03.2026 0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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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둘째 아들인 사람
vs
외국 독재자의 폭정과 폭격으로 가족 전부를 잃은 복수자
이게 세습이라고 누가 납득할수 있을까
10.03.2026 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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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얼마나 자동차가 필수품이냐면, 캘리 기준으로, 몸이 아파서 병원갈 때는 무면허 운전이 가능하고, 심지어 운전면허 따러 운전면허 시험장 갈 때 자차로 갈 수 있음. 물론 떨어져도 그 차 몰고 집에 감. ㅋㅋ
10.03.2026 0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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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그런 영화가 드물어요. ㅎㅎ
10.03.2026 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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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본인 싸다구를 때려서 새로 만들어준 케이스는 눈앞에서 본 적 있습니다.
10.03.2026 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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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는 2012년 KG그룹 인수 후 부터는 원 오브 뎀이라서요...쟤들은 넷마블이 페그오 운영 말아먹었을때도 넷마블이 제대로 하는 거다, 유저들이 징징이다 라고 갈기는 수준의 친 기업 옐로페이퍼라...KG그룹 회장님 성격 아시잖슴...
10.03.2026 0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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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크니펙스 코브라 + 필터렌치 조합이 9만 얼마 할겁니다. 집에도 사무실에도 둬야 해서 두 세트나 샀는데, 손가락마디를 한번이라도 씹혀본 적 있으면 오른쪽 물건처럼 손잡이가 딱 붙는 위험한 디자인은 다시 안 사게 되더라구요. 역시 수공구는 독일제 일제 미제 정도는 써야 하나봅니다. 😵
10.03.2026 0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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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보 주연, 감독 작품 '인력거 운전사(1989)'인데 저도 보진 못했습니다. 홍콩풍 코믹 액션 영화라는데 보고 싶네요. ㅎㅎ
10.03.2026 0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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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마디 씹히는 싸구려와 크니펙스 공구의 디자인 차이..
10.03.2026 0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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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이 정말 많이 오르긴 했구나. 6만원어치를 넣었는데 많이 안 들어간 느낌
10.03.2026 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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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더해서 가족 단위의 사람들까지 더 올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해 일종의 문화제 혹은 축제로 만들어 경찰이나 군대가 강제 해산할 수 없는 분위기를 만들게 하는 것도 있긴 합니다.
10.03.2026 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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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하고 중앙이 쉴드친다고???이건 안된다..
10.03.2026 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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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이 잼통 편을 들고 민주당을 때리는걸 보니 검찰개혁안은 당 의중대로 가는게 맞군. (대충 지력20책사짤)
10.03.2026 0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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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재밋어요 그거
10.03.2026 0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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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3일이 2026년 4월부터 정규편성 프로그램으로 4년만에 부활
10.03.2026 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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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막으려다 생긴 일이 1960. 4. 19. 경무대 앞 실탄사격이니까요.. 😩
10.03.2026 0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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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이유가 있는게 1980년대부터 뭐 좀 시위하면 그게 왜 했냐 정부나 사측에서 뭔 문제를 저질렀냐 이런 걸 언론이 절대 말 안 하고 그저 폭력은 나쁘니 네놈들부터 족쳐야 한다 이 논리로 몰아부치면서 시위하는 측을 악당으로 만들어 왔거든요. 덕분에 그 상황을 만든 정부나 회사측은 그냥 무결한 걸로 항상 넘어왔고.
그래서 조금이라도 저쪽에 트집거리를 주지 않기 위한 시위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니 저쪽은 또 '길을 막네, 교통에 방해주네'라는 프레임으로 나오고.
대한민국이 달리 기울어진 천칭인 게 아니에요.
09.03.2026 2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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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설계의 기본은 인간의 선의에 기대지 않는 것이다.
(나는 이 말을 너무나 많이 했는데... 나 같은 게 말해봤자지 뭐...
(하지만 정책학의 기초 아닌가요...
10.03.2026 0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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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의 가르침에서는 군자는 불의를 보면 저항하는 것이 기본이고 그 과정에서 본인이 이득을 못 보거나 생명을 잃더라도 의로운 일이므로.. 이득을 탐하고 불의에 눈을 감는 것은 소인배 하남자의 길이니까. '모리배'(이득만을 꾀하는 부류)가 멸칭인 이유가 여기 있다. 말하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이를 실천하신 수많은 분들을 우리는 광주에서 남태령에서 용산에서 광화문에서 뵙지 않았는가
10.03.2026 0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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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독특한 멘탈리티라고 생각해요. 조선 시대의 지부상소든 현대 한국의 시위든 참여하는 사람들이 당장의 '승리를 확신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님. 그보다는 '너가 권력자니 날 죽이거나 가두거나 다치게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걸 저지르는 순간 도덕과 윤리는 물론이거니와 역사도 널 저버릴 것이다. 너는 역사에 영원히 불명예로 남게 될 거다. 그러니 내가 이긴다(?)'는 정서에 가깝죠. 궁극의 정신승리랄까.....
09.03.2026 2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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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의 날이 ㄹ혜 탄핵절이라니.. 😵
09.03.2026 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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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사토 ㅋㅋㅋㅋㅋ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한국은 금메달
그 대회로부터
한국야구의 인기가 폭발했다.
그때
야구를 시작한 아이들이
지금
WBC 한국대표
즉
GG칠드런
x.com/i/status/203...
09.03.2026 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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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출산휴가에 대한 연방 차원의 법이 없고, 미국의 연방 최저임금은 달러로 한 자릿수이며 그나마도 접객업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09.03.2026 1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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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FC대회에서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09.03.2026 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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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 자신감이라는 게 사람한테 참 필요하고 중요한 거긴 한데요
재명이는 윤석열이가 계엄 안하고 국으로 가만히 있다가 퇴임했으면, 그래서 2027년에 정상적으로 대선 했으면 그래도 지가 당선 됐을 거라고 굳게 믿는 것 같습니다.
미안한 말이지만, 조선반도에서 민주당의 정권은- 개혁 없이는 뺏기는 게 기본임. 야 씨발 문재인이 코로나 때문에 이빨을 몽창 임플란트로 갈아엎도록 과로해도 누워서 발가락으로 마우스 딸깍 하는 윤석열이가 50.56%를 받고 차기 되는게 이 동네야..
09.03.2026 1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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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저처럼 이게 소름돋는 분들은 미리 이걸 끄세요
설정들어가서 확장기능에 들어가면 됩니다...
09.03.2026 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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