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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rout-e.bsky.social on Bluesky

출출한채로 눈감으세요.

16.01.2026 16:14 — 👍 2    🔁 0    💬 0    📌 0

굽는다고만 했지 먹는다고는 안했습니다만? (공뇽과 토끼의 우로보로스....)

16.01.2026 16:08 — 👍 2    🔁 0    💬 0    📌 0

내일 갈 곳 없어도 주말이어도 일찍 주무세요. 이 시간에 뭐 먹을 생각말고.

16.01.2026 16:07 — 👍 2    🔁 0    💬 0    📌 0

공뇽 군 하나 토끼 하나 구울까 생각중입니다.

16.01.2026 16:06 — 👍 2    🔁 0    💬 0    📌 1

그건 생각해보도록 할까요. 잘 자렴. (토닥토닥)

05.01.2026 19:38 — 👍 1    🔁 0    💬 1    📌 0

(바보 토끼.... 코를 꾹 누르고 부리또로 만든다.) 이제 슬슬 주무세요. 꿈속에서 강탈하고 다니면 되겠죠.

05.01.2026 19:22 — 👍 1    🔁 0    💬 1    📌 0

설마 경험담이겠습니까. 렉스 군의 과거를 상상해보는거죠. (손애서는...고구마의 향이 희미하게 난다. 정확히는 고구마 파이.)

05.01.2026 19:14 — 👍 1    🔁 0    💬 1    📌 0

...토끼가 아니라 굶주린 하이에나 였나요? 결국 토끼는...강도가 되기로 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고구마 냄새가 나면 덥쳐들었죠. (말랑하고 진동하는군.)

05.01.2026 19:07 — 👍 1    🔁 0    💬 1    📌 0

(해달라고 해놓고 무슨소리냐는 눈짓을 한다.) 다행히 말썽쟁이 토끼의 털속에는 돈이 좀 있었네요. 참아야한다는 이성의 속삭임따윈 아주아주 작았습니다. 사실은 제법 소리를 질렀지만, 토끼면서도 듣고싶은것만 듣는 특성으로 애써 외면하고 길거리로 발을 디딥니다. ...그러나 길거리의 사람이 풍긴 고구마의 냄새와 달리 가게에서도 길거리에서도 고구마를 파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렉스 군 배 꾹)

05.01.2026 18:59 — 👍 1    🔁 0    💬 1    📌 0

네, 곤뇽 군도 올해 좋은일들이 많기를. 잘 자렴. (토닥토닥.)

05.01.2026 18:48 — 👍 1    🔁 0    💬 0    📌 0

밤은 춥고, 무서웠습니다. (소곤거리는 토끼 토닥.) 착한 토끼가 될게요. 속삭였지만 굳게 닫힌 문은 다시 열리지 않았죠. 토끼의 귀에 들려오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고개를 돌려보니 밤의 거리는 아직도 작게 소리가 났고, 멀리에선 고구마 냄새도 났네요. ...어쩐지 배가 고픈듯한 기분이 들면 착한토끼가 되겠다는 다짐도 옅어져만 갔습니다.

05.01.2026 18:48 — 👍 1    🔁 0    💬 1    📌 0

여러 이유로.... 얼른 주무세요. 나쁜 어른이들의 생활을 본받으면 안됩니다.

05.01.2026 18:45 — 👍 0    🔁 0    💬 1    📌 0

(렉스 군 꾹.) 밤에도 소란스럽게 떠들거나 하며 혼이나곤 했습니다. 그러다 쫓겨나는 날도 오고야 말았죠.

05.01.2026 18:38 — 👍 1    🔁 0    💬 1    📌 0

어떻게 보면 재능인거겠죠. 일단 잘 먹었으니 됐습니다. (복.)

05.01.2026 18:37 — 👍 0    🔁 0    💬 1    📌 0

그야 케챱은 토마토맛이니까...?

05.01.2026 18:33 — 👍 2    🔁 0    💬 0    📌 0

옛날 옛날에 바보같은 토끼가 살았습니다. 말괄량이 토끼는 매일매일 사고만 쳤죠.

05.01.2026 18:21 — 👍 2    🔁 0    💬 1    📌 0

(miss!)

31.12.2025 15:15 — 👍 0    🔁 0    💬 2    📌 0

더 바보가 되기전에 새해부터 늦게자지말고 얼른 잘 준비 하세요.

31.12.2025 15:15 — 👍 2    🔁 0    💬 1    📌 0

(바보 곤뇽 군 꾸욱 누른다.)

31.12.2025 15:13 — 👍 1    🔁 0    💬 1    📌 0

진짜 바보로 살라는게 아니겠죠?

31.12.2025 15:12 — 👍 2    🔁 0    💬 0    📌 0

어른이는 스스로 돈 버세요.

31.12.2025 15:11 — 👍 1    🔁 1    💬 0    📌 0

흠. 그러고보니 말하는걸 잊어버렸군요, 올해도 바보처럼 지내세요. 제가 보고 재밌게.

31.12.2025 15:10 — 👍 2    🔁 1    💬 0    📌 1

잠깐사이에 지나간 시간처럼, 또 한해도 빠르겠죠. 오늘도 오늘의 하루를 잘 보내며 매일에 충실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프로메폴리스의 시민들.

31.12.2025 15:05 — 👍 3    🔁 3    💬 0    📌 0

시간의 연속성을 따져본다면 아무것도 끝나지도 시작하지도 않겠지만, 당신들에게 중요한건 그게 아닐테니까요. 나이테의 겹을 만들듯이 밧줄의 매듭을 짓듯이. 과거가 미래의 발을 받쳐줄 수 있기를 헤아려 돌이켜보며 더듬었을때 그 결을 이해해볼 수 있기만을 바랍니다.

31.12.2025 14:46 — 👍 3    🔁 1    💬 0    📌 1

이룬다는 말조차 폭력적으로 느껴진다면, 스스로에게 충분히 쉴 시간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먼저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한가지 기억하세요, 삶을 대신해 살아줄 수 있는 존재는 없다는걸요. 스스로를 스스로가 생각하고 아껴줄 수 있었던 한 해였기를, 그리고 새로운 해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31.12.2025 14:44 — 👍 3    🔁 1    💬 0    📌 0

반성은 비난이 아닌 돌이켜볼 수 있고 성찰하는 시간입니다. 물론 매일을 최선을 다해 지냈겠죠, 하지만 새롭게 시작하기전에 계획과 마음을 다져보는것이 도움이 되기도 하겠습니다. 막연한 소원이 아닌, 언제 무엇을 하겠다는 다짐. 타인에게 맡겨야하는 소원이 아닌 스스로가 이룰 수 있는 일을 추려보는건 어떨까요? 시험에 합격한다던가 하는 일은 당신의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지만 매일 책 한장 읽기는 노력에따라 가능할 수도 있는것처럼요.

31.12.2025 14:41 — 👍 3    🔁 1    💬 0    📌 0

매년 마지막이 다가온다 생각하면 바빠지는 법이죠, 끝은 새로운 시작이라던가 기분전환을 하기에도 좋은 시기라던가 그런말도 틀리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겐 필요한 말이니까요.
하지만 새롭게 시작할 날이 있다는 핑계로 다양한 것들을 미루진 않았는지도 생각해보는게 좋은 시간일겁니다.

31.12.2025 14:38 — 👍 3    🔁 1    💬 0    📌 0

자라.

09.12.2025 17:20 — 👍 1    🔁 0    💬 1    📌 0

생각해보겠습니다. (복복복)

09.12.2025 17:01 — 👍 1    🔁 0    💬 1    📌 0

가엾게도...못생겨지기까지 했군요.... 그래도 이년전 겨울에 비하면 이제 좀더 몸을 아끼게 된 것은 칭찬해드리겠습니다. (복복) 이제 주무세요.

09.12.2025 16:56 — 👍 2    🔁 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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