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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2026 07:51 — 👍 1 🔁 0 💬 0 📌 0@lettuce-attack.bsky.social
사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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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2026 07:51 — 👍 1 🔁 0 💬 0 📌 0여친이 생겼구나, 다행이네, 늘 원했잖아, 행복해보이고, 네가 행복하면 나도 좋고, 결혼까지 가면 더 좋겠네, 연애로 바빠지겠네, 그럼에도 내 집에도 찾아와주고 고맙잖아, 근데 왜 이렇게 토할 거 같지… 왜 자꾸 너를 신경질적으로 대하게 되는 거지… 딱히 이러고 싶지 않은데… 평생 친구… 평생 '친구'…
01.02.2026 06:56 — 👍 3 🔁 0 💬 1 📌 1아키토한테 여친이 생겨서 처음에는 평범하게 진심으로 축하해주다가, 아키토가 자기한테 해주던 걸 그의 여친한테도 해주는 것에서 약간 정신 나가기 3초 전 상태(끝까지 정신이 나가진 않는다)가 되는 선생님이 보고 싶다고 하면 너무 음침할까요
01.02.2026 06:44 — 👍 2 🔁 0 💬 1 📌 0참수인이 늘어나면 고개 숙이는 사람들도 늘어날 것이다
20.01.2026 04:46 — 👍 0 🔁 0 💬 0 📌 0앵카에 간 카다민 씨는 분명 행복하겠죠...
05.01.2026 10:24 — 👍 0 🔁 0 💬 0 📌 0앵무새카페가 집근처에 있길래 갔다가 드루이드 체험 함
05.01.2026 08:21 — 👍 3 🔁 1 💬 0 📌 1여태 열렬히 좋아하던 작품 중 거의 유치원~초딩 때 접한 것이
페르소나, 유희왕, 죠죠, 보카로, 포켓몬, 데스노트 정도라고 생각 중인데,
보카로는 약간 결이 다르니 예외지만 전부 그림체가 특징적인 편인 듯(안 그런게 어딨냐 하겠지만 뭔가 유독??)
모작을 하는 정도의 것은 없었지만, 많이 보는 만큼 많이 비슷해졌을 거고, 그 영향으로 지금의 그림체가 된 것 같음
I always used a different translator when I posted in English, but the translator on the basic keyboard of Samsung Galaxy is not worse than I thought. I don't care about grammar in the first place lol
01.01.2026 16:40 — 👍 0 🔁 0 💬 0 📌 0#보칼마스
아직도 가끔 언급하는 경우 있는 듯
아뇨 전 빡친 타이밍엔 괜찮았고 너무 흥분해서 ㅋㅋ
31.12.2025 13:34 — 👍 0 🔁 0 💬 0 📌 0선생 V6낚시 영상 땜에 혈압 올라서 머리 아픔 ㅡㅡ
31.12.2025 13:18 — 👍 1 🔁 0 💬 1 📌 0그러고보니 자캐 중에 선생님인 자캐 있는데 국어선생(미국인)이고
평소엔 좀 동글동글 예쁘장한 인상이지만 좀 쎄해지는 타입의 자캐가 있었음
근데 이쪽은 명확하게 하라구로 컨셉
거의 중고딩 때 짠 캐였나
애초에 나... 눈에 하이라이트를 안 그리는데 선생님 땜에 그리는 거야 선생님은 안 그리면 너무 무서워져
31.12.2025 12:20 — 👍 1 🔁 1 💬 0 📌 0약간 귀여운 인상을 노리면 명암 깊게 넣어서 짙은 회색~흑안 정도로 그리고 쎄한 인상 그리고 싶으면 밝은 회색으로 하게 되는 듯
31.12.2025 12:20 — 👍 1 🔁 0 💬 0 📌 0뭔가 유독 선생님은 특히 눈을 '눈'처럼 그리게 되는 듯
좀 둥글지만 나름 샤프한 인상도 있고... 라고 생각하면서 그리니까 그렇게 되는 거 같음
근데 이렇게 모아보니까 나 진짜 선생님 눈색 밝게 쓰네
그림체 고찰
31.12.2025 11:43 — 👍 9 🔁 3 💬 0 📌 1선생님으로 S를 커버하면 M은 누가 부르냐
31.12.2025 07:56 — 👍 0 🔁 0 💬 0 📌 0스트린더 있을 거 같은데 로우한 모습일 거 같고
31.12.2025 07:30 — 👍 0 🔁 0 💬 0 📌 0푸키먼 망상 가끔 하는데 선생님은 좀 엔트리에 악타입이라든지 섞여있을 거 같지
31.12.2025 07:27 — 👍 0 🔁 0 💬 1 📌 0센세 미안한데 새해 첫 곡으로 센세 곡은 들을만한 게 없는 것 같아
31.12.2025 06:29 — 👍 2 🔁 1 💬 0 📌 0테루보다 키요테루가 살이 더 많이 보이는 건 좀 신기했음 그치만 역시 안경캐라면 노출이 없지만 바디라인은 드러나는 패션이 최고겠지 (개인의 이상성욕)
31.12.2025 06:24 — 👍 1 🔁 0 💬 0 📌 0요즘 밀어주는 센세는 그 sv2 rock도 그렇고 꽁꽁 싸매는 룩일까나.
31.12.2025 06:20 — 👍 1 🔁 1 💬 0 📌 0발렌타인 선생님 손바닥이 유독 말랑말랑해보여서 좋음... 손바닥 살이 느껴져서 좋음...
31.12.2025 06:10 — 👍 3 🔁 0 💬 0 📌 0목티가 너무 잘 어울리는 선생님
그렇게 나는 가내 선생도 목티를 입혔다
점점 혼파망이 되어가고... 그랬음
30.12.2025 19:08 — 👍 0 🔁 0 💬 0 📌 0주도권(?)을 빼앗기기 전에 정해진 범인들을 다 말하곤 스스로 목을 찔러 자결해버렸음... 본인이 죽으면 다음은 누구일 거라고 말까지 해주고
그 뒤로는 잘 모르겠는데
정해진 범인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하는 것과 이미 죽은 것 중에서 되살아난 이들에 더해서
악한 의지에 저항하는 것에 성공했고, 그를 통해서 핵심적인 기억을 찾아서 목걸이를 받은 나머지 사람들을 지목함
저항하던 한 명은 완전히 저항해서 숙주가 안 됐다, 이런 게 아니라 그냥 저항한 거라서, 점점 자아가 악한 의지에 의해 사라져가면서 대체 되어가고 있었지만
즉 겉보기...는 물론이고 대화를 하거나 생각을 이야기 한다고 한들 전혀 구분할 수 없었음
자아가 뒤바뀌고 나면 다시는 원래로 돌아갈 수 없고, 악한 의지의 일부가 되어 숙주로 활동할 뿐...
때가 오면 목걸이를 받은 사람들이 차례로 숙주가 됐고, 그렇게 범인이 정해졌음
근데 그 중 한 명이 (이미 여럿 죽은 상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