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록
박신부
@momaloc.bsky.social
퇴마록, 묵향(묵향른 지향), 환세취호전, 근육맨(구장르), 기타 파는 잡덕. 대체로 마이너-과연 나말고 이걸 파는 사람 있을까? 적인 취향. BL러 부녀자. 모든 창작물의 무단불펌과 도용, 공유를 금지합니다. 재업로드 금지 트위터 https://x.com/mo_maloc 포스타입 https://www.postype.com/@sam333
#퇴마록
박신부
언어유희 시리즈 모찌나가 vs 못지나가
#퇴마록_소설_2차
이렇게 보니 질감이 완전 극과극이군
언어유희 시리즈 너나가져
#퇴마록 #서장서 #되마록 #퇴마록2차
이거 시리즈가 몇 개 있더라구. 내키면 더 그리고
하여튼 서씨의 개킹받는 저것이 좋다는 것
퇴마록 원작 어저고
30.01.2026 02:55 — 👍 14 🔁 7 💬 0 📌 1#되마록
#백호현암
나 이런거 좋아한다 이현돌멩이른 추구한다
경험절대없을것같은 동정남 돌멩이와 예전에 꽤 날려서 연애경험 깨나 있고... 그리고 왠지 아주 잘 배웠을 것 같은 백호
이현돌은 최대치가 중딩~고딩 정도의 연애로 손잡기, 포옹이나 뺨에 뽀뽀 정도가 최고수위였을듯. 그나마도 고3되면서 헤어졌겠지. 아님 걍 순정순결무구 동자공모쏠이거나
백호는 첫 연애가 왠지 연상이었을 것 같음. 또래 남자애들보다 성숙해서 누님들이 노렸을 듯. 그리고 네모나게 잘 가르쳐줬을 거라고 상상해. 성적인 스킨십이나 플러팅하는 법이라든지
하여튼 이제 앞으론 내 백호는 새치가 있는 흑백모발의 소유자가 될 것 같음
아 이제 백호의 새치 반반흑백터럭을 보고 누군가가 쟤 겨털은 뭔색일까 XX털은 뭔색일까 궁금해하는 썰이 떠올라.
근데 이딴 거 궁금해할 인간 박쭈기밖에 없을 거 같네
이현돌은 별 생각 없었는데 박쭈기가 그런 소리한 다음에 어? 그러고 보니....? 그 뒤로 백호씨 겨털이 무슨 색일까 머리속에 가득 차버려
결국 궁금증을 못참은 박쭈기가 한 번 벗겨보자고 하는데 네가 미쳤냐고
🚩:너도 궁금하잖아!!
돌:아무리 그래도 그게 말이 돼?!
결국 대중목욕탕 앤딩인가
밖에서는 머리셋팅이랑 가죽점퍼에 단단히 꾸며놓고 다니는데 집에선 편하게 머리도 풀고 근데 그런 편한 사적인 모습을 아는 사람에게 들키고 싶어하지 않을 것만 같음
일 끝난 다음 집에서 배달음식 시켜서 맥주까는 백호같은거, 화장실 간 사이 초인종을 누르는데 안나와서 다시 누르려다 나갑니다~! 하고 문 벌컥 열었는데... 아는 사람이 뙇!
이현돌이 배달알바같은거 하다 마주치면 재미있겠다 상상함. 개뻘쯈하니 아주 좋은 분위기겠지. 음~맛집
+그리고 백호가 새치가 많은 타입이면 좋겠어. 백호란 별명이 붙은 데 그런 이유도 있음 좋아
#퇴마록_소설_2차
백호가 은근히 자기 쪼대로 꾸미는 방식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중...
가죽점퍼는 이레귤러적인 자기 정체성이자 생담배랑 비슷하게 과거 평범하게 살던 시절의 편린 같은 거라고 생각함.
흙수저 출신의 검사로서 엘리트 출신 검사들을 따라가려고 하지 않고 자기 색깔을 잃지 않으려는 고집? 같기도
어쩌면 초심을 지키기 위한 걸까, 미숙하고 더 순수한 시절 가진 인간적인 감각이라거나 신념같은 거
어쩌면 백호에게 문신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상상해봄. 좀 더 큰 문신도 상상했는데 그릴 능력이 안되니깐 작게
내가 불미를 참 좋아해. 하남자를 불미에 빠뜨리는 건 정말로 좋거든
만약 잡스왑au 박검사면 이런 일이 없을 것 같은데 애매하게 거리감 있는 사제지간이면 이런 일 한번쯤은 있지 않을까, 라는 그뭔씹상상
박주기에게 개큰번뇌 뿌려서 흑역사로 이불을 차게 만들고 싶따. 나중에 어쩌다 떠올리는 바람에 이불에 빵꾸를 냈으면 좋겟어.
#되마록
박쭈기와 박선생sd연습
난 박선생이 쨍한 색 특히 철쭉색이나 진달래색을 좋아했으면 좋겠어. 쨍한 색감에 꽃무늬 취향. 아날로그적인데 원래 취향이 그래서 사복은 촌스런 할매취향 옷인거지.
본인눈에는 그게 예뻐서 어린 박쭈기도 그렇게 입히는데 옷이 이게 뭐냐고 투덜투덜(허나 본인의 미래 패션센스 또한...)
공 형제들 분위기 대강 잡은 낙서와
서브 커플 3쌍 중 2쌍 이미지 잡기용
1차 비엘 왼도 다 그렸다..
28.12.2025 19:29 — 👍 0 🔁 1 💬 1 📌 0요새 짜고있는 1차 비엘..
글로 쓰던 낙서로 계속 연성하던 어떻게든 할 것이다.
빡빡이른을 향한 나의 욕망이 점점 더 커지네..
친구도 가족도 만들지 않고 다만 스승제자로서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제자 하나만 들여서
자신 아니면 갈 곳이 없는 아이를 제자로 거둬 길렀을지도 모른다~ 라는 적폐상상
그리고 대단히 감정적이고 이성 조절도 안 되는 스승 때문에 더더욱 무감정한 모습을 추구하게 되었다든가 그래서 난 박쭈기의 스승이 엄청 선한 건 아닌데 의무감과 책임감, 그리고 선대에 대한 반발심리로 옳지 않은 길을 피해온 게 아닐까 라고...
그리고 박도사가 없는 사이 한빈과 도혜가 cp로운 루트를 타고 꽁냥꽁냥이 되었따라는 2차적인 망상
시기는 아마 625전쟁쯤이 아닐까 생각. 그럼 뭐 박도사 아님 딴데 갈 여력도 없는 고아였으니 꼼짝없이 붙어있을 수밖에...
길러준 은혜가 있으니 스승대접은 하겠지만 존경할 가치가 없어서 스승과는 반대로 세속적인 욕망(돈,명예 등)은 좇지 않고 고통받는 사람을 구하는 행보를 보이는데
왜 내가 가르친대로 안 하냐고 화내고 성질내면서도 막상 바른 길로 가는 제자가 대견하고 나 안 닮아서 안심되는 괴상한 모순에 평생 혼란스러워하다 자기가 저지른 업보가 되돌아와 안 좋은 결말을 맞이할 것만 같음
유년기가 박살난 박선생은 부평초처럼
나라꼴이 엉망이고 어느순간 연이 끊어진 뒤 어느날, 박도사는 예전 인연과 비슷한 소녀를 발견해 거두게 된다는
성격을 고려하면 누굴 거둘 인사도 아니고 본인 실익에 따라 골랐을 건데 본인도 몰랐지만 그저 분위기나 외모가 닮아 고른 거 아닐까. 미련 땜에
재능보고 고른 제자가 아니라서 실력이 부족해 배우는데 어려움이 많았고 그래서 가르치는 과정이 꽤 폭력적이지 않을까란....
그 승려와 닮은 모습을 보이는 게 좋은데 싫어서 화풀이
안 닮아서 안심했는데 화나서 화풀이
그렇게 삽스레기는 호로애비로 진화해 제자에게 미움받는 개비가 되
그리 살다 한 절과 인연이 있어 종종 방문하는데 도혜와 만나지 않았나 하는 그런 의식의 흐름. 왠지 모르는데 그녀석이 자꾸 아른거린다.
도혜가 도련님 출신이라면 내심 높은 출신을 시기동경할 것이고 한빈이 천한 출신이었다면 엄청 깔봤겠지. 하지만 이쪽 업계로 온 이상 속세의 요소는 다 부질없는 건데 누구보다 세속적일 박도사는 엄청 따질 것 같음
하여튼 성동애지식이 없던 박도사는 그렇게 뭔지모를 감정을 모른채 평생 거슬리기만 하고 단순히 도혜의 출신이나 성격이 안맞고 불편하다고 결론을 내리고
그리 불편하면 안보면 그만인데 계속 맴돌기
박도사는 왤케 덜된인간인가?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위치였을듯. 아예 천민은 아닌데 애매한 위치라 더 모순적인... 예를들면 서얼이라든가
배운 건 있고 아버지는 양반인데 어머니가 천해서 천출취급. 성공은 글렀고 근데 반은 양반이니 완전히 체념도 안 되고
이쪽에 재능이 있어서 힘을 얻었지만 역시 사람들에게 인정받기는 좀 어려운 직업이라 겉도는 처지. 범인들을 양취급하면서 깔봤지만 내심 섞이고 싶은데 그걸 부정하며 내가 우월하다 자위하는 그런
그래서 힘을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사용해 사도의 길을 걷게 되고
그리고 난 한빈도혜cp와 +박도사의→도혜 무자각짝사랑이라는 그뭔씹개적폐란 요리를 만들고 말았다.
박쭈기가 현돌이의 안티테제인 것처럼 박도사는 한빈의 안티테제로 박쭈기보다 한층 더 별로인 인간으로 생각. 다만 외모는 한빈과 닮게 좀 거친 산적같은 도사로
박도사는 도혜에게 뭔가 묘한 감정을 가졌으나 가부장마초하남자열등감낭랑지감정지가모르는 사도도사는 퀴어지식이 없어서 평생 본인의 감정이 뭔지 모른 채로 살다 삐뚤어졌답니다~ 뭐 그런, 여기서 박쭈기의 스승 박선생의 외모나 분위기가 도혜와 조금 비슷할지도? 란 의식의 흐름이되
[한빈도혜+방랑도인 박씨]한빈과 도혜가 뭐시기 썸씽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어. #되마록
그리고 진짜로 적폐인데...박쭈기의 사조쯤 되는 사람이 도혜에게 묘한 감상을 품었을지도? 란 상상.. 근데 본인이 입덕한지 모르는 입덕오리무중 상태라 죽을때까지 몰랐다든지
엩? 왜 이런 적폐상상을 찌끄리셨죠? 라고 물으신다면... 박쭈기의 사조 박도사쯤 나이라면 한빈도혜와 같은 시대 사람일 것 같고 좁아터진 한국 내 업계에서 마주치지 않을 수 있었을까? 한빈도 명성꽤나 높아보이던데 소시적에 인연이 있을수도 있지않나? 란 상상
이후부터는 개씹적폐↓
유대감을 가지고 있었던 걸 보아 지액에게 도혜가 무척 중요한 사람인 건 분명. 난 망상을 나래를 펼쳐 지액이 도혜가 소시적에 보낸 약혼녀가 시집간 집안 아이가 아닐까 라는 썰을 풀었었다. 그냥 인연이 닿아 데리고 다녔을수도 있지만
13.01.2026 03:12 — 👍 0 🔁 0 💬 1 📌 0지액, 현암과 처음 만날 당시엔 이름도 법명도 없이 그저 동자라고만 불렀던 소년.
왜 도혜가 데리고 다녔을까를 생각했다. 그냥 고아라서 그렇다면 평범한 사람에게 맡겨도 되었을건데 비범한 도혜가 데리고 다녔다는 건 역시 보통 사람은 감당할 수 없는 아이였던 걸까?
이름도 없이 그저 동자라고만 부른건 이름을 부르면 안 되는 처지였던 걸까? 운명이나 세상을 속이기 위한 편법이라든지... 그리고 성인이 된 후에야 법명이 생겨서 칭할 수 있게된 그런거려나
나이가 어린데도 내공이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 건지 알고 아까워하고 도혜에게 깊은
원래 이름높은 명문가였는데 몰락해서 쫄딱 망하는 바람에 절로 들어가게 되었든가 그런 상상.. 이쪽은 일찍 성혼도 했지만 결국 집안이 망해서 신부를 딴 사람과 결혼하게 주선하고 머리 밀지 않았을까 상상했다.
사실 도혜에 대한 개인적인 상상중 다른 방향이 하나 있는데 이건 대놓고 말하긴 뭣하니 대충 도혜는 흰 피부에 중성적인 오묘한 얼굴이라는 정도로
얼핏 보면 할아버지인지 할머니인지 구분힘든 중성적인 느낌
#퇴마록_소설_2차
그러고보니 애니에서는 승현사미가 승현사미니가 된 데다 지액의 캐릭터 성격을 가져가서 합쳐졌지. 심지어 소녀가되
대충 일본에 식민지배를 당할 당시에 혈기있던 나이로 상상중... 순사나 친일파랑 시비붙어서 성질대로 패고 은밀한 절로 도주한 거 아닐까 라는 상상해보기
그리고 천민출신이었을 것 같음. 얼굴이 붉다는 것도 술먹어서가 아니고 타고난 거 아닐까? 안면홍조증이거나 피부가 원래 붉고 어둡다든가..
그래서 한빈이 백정집안출신이 아닐까 생각했음. 차별당해서 상민도 천대하고 백정끼리만 맺어져서 과거 유목민족 특징이 여전히 남아있어서 피부색도 달랐다든지
그에 반해 도혜는 온화한 외양에 하얀 피부로 생각해봄. 이쪽은 반대로 귀한집 도련님이라든지
한빈거사. 가내디자인 술주정뱅이처럼 벌건 얼굴에 현암 못지 않은 너절한 차림. 현암의 젊은 노숙자 패션센스가 어디서 나왔는지 알겠다
거사라는 호칭을 보면 불가계통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인지 도혜선사와 아는사이
#퇴마록_소설_2차
불같은 성질에 현암 툭하면 때리고 그런거 보면 소시적에 꽤 못말릴 황소같은 다혈질 아닐까? 이현돌 20대 때는 비교도 안되는 불도저였을 듯함.
정확한 나이는 모르지만 아마 무지 많겠지. 도혜도 70년 내공이니 도혜 나이를 아무리 적게 잡아도 80살 이상임. 그럼 한빈도 비슷한가? 현현이로가 동경할 지경이니
#퇴마록2차
[현암네]한빈+도혜+현암(소설기반-가내디자인)
이현돌. 기본적으로 말 잘 듣는데 가끔 똥고집부리는 금쪽이. 화딱지나서 몇대씩 패는데 한빈에게 현암은 말 잘듣는 짱구일 뿐. 도혜는 때리진 말고 말로 하라고 말리는 쪽이겠지.
애니에서 도혜의 캐릭터를 여자로 바꾸면서 이 둘의 포지션은 완벽하게 부부가 되었다. 감동공인 한빈과 도혜는 현암의 아빠와 엄마랬으니
나의 망상이 합법(?)이 됨
??:현암의 아빠엄마랬지 둘이 부부란 이야기가 아닌데요?
이것이 나의 뇌피셜이다(안들려)
bsky.app/profile/moma...
그리하여 잡스왑편 박검사와 엄마는 이런 식으로 상상의 흐름
선대가 제자가 아닌 자식으로 들였든, 아예 다른 사람에게 입양되어 평범한 여자로 자랐든.
선천적인 결함 탓에 아이에게 완벽한 보호자가 되어주진 못했지만, 애정은 아이의 내면속 기둥이 되어 엇나가지 않게 잘 자라 효놈이 되었다는
박검사는 겉으로는 욕하면서 행동으론 효자짓하는 욕데레 타입 불속성 효놈일 것 같음. 쪽팔려서 말은 세게 하는데 하는 행동은 마마보이스멜이 풍기는
마마보이같은 짓 때문에 도망간 여자도 있으려나
아무사이도 아니란 의미. 혼자가 되기 싫어서 어떻게든 붙잡고 싶어서 고통을 감내하며 수행을 해냈던 거라면 애정결핍 어른아이 썰이 하나 완성
13.01.2026 01:55 — 👍 0 🔁 0 💬 1 📌 0첫번째 관계에 매듭을 짓지 못하니까 자존감도 부족하고 모순적인 행동으로 방황하는거 아닐까
스승과 사문에 대한 애증으로 자해하고 도복도 잘 차려입었다가 일부러 망가뜨리고 일하기 전에 굳이 술먹고 쳐들어가거나
본인 행동이 유치하고 바보같은 거 알면서도 멈추지 못하고 되도않는 시비나 걸고 아마 아는데 못참는 거겠지.
6번이나 다리 부러지면서 한 게 독기도 있지만 정 싫었음 그만둘법도 한데 결국 해냈다는 건 스승과의 연결고리가 끊어지는 게 싫어서 악착같이 매달렸던 걸지도 모른다는 그런 상상.
가르침을 잇지 못하면 전인이 아니고 그 말은 즉
그것도 언젠가는 끝이 오게 되겠지. 공허하고 스승도 생각나고 뻗대다가 결국은 스승에게 돌아갈 생각을 했을 것이다. 여전히 애정결핍일테니
하지만 그때의 스승은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듯함. 일어나면 안 되는 일을 막다가 힘에 부쳐 실종되었든가 시체도 못남기는 종류의 죽음이라 상준도 확신을 못하는 그런 결말? 그래서 불안정애착대상을 잃은 박쭈기는 덜자란 채 어른아이가 되었을까
본인이 맺은 그나마 확고한 사회교류가 사제관계뿐이니까 전인이란 것에 집착하고 안정을 느끼고 그래서 내가 다른 누군가에게 뭔가를 이어줬을대 맘을 다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