틔터 계정을 구독계로 남겨두고 말하러는 여기로 오고 싶다는 생각을 한지 한참 됐는데 습관이 무사와요
ㅋㅋㅋㅋㅋ
@paleazure.bsky.social
피난처
틔터 계정을 구독계로 남겨두고 말하러는 여기로 오고 싶다는 생각을 한지 한참 됐는데 습관이 무사와요
ㅋㅋㅋㅋㅋ
어제 백만년만에 자반고등어를 꾸어먹었어
비록 냉동이었지만 존맛탱이었어
이왕 추울거면 눈이라도 왔으면 좋겠다는 입장… 월화 기대해봅니다
25.11.2023 09:05 — 👍 1 🔁 0 💬 0 📌 0올해 베를린 춥다… 12월도 되기 전에 벌써 최저기온이 영하야
25.11.2023 09:05 — 👍 1 🔁 0 💬 1 📌 0메이플 시럽 찬장에서 놀고있는 거 처리하려고 간식으로 프렌치 토스트 만들었는데 뭔놈의 메이플 시럽이 니맛도 내맛도 없다 ㅇㅅㅇ… 설탕이랑 시나몬 가루 추가로 뿌리기
20.11.2023 16:48 — 👍 1 🔁 0 💬 0 📌 0그대들 우짤래미도 1월에 벨린에서 개봉한다 꺄륵
벌써 명당자리 거의 나가서 나도 반쯤 위기감에 예매해둠
Day 6
엄정화 - Watch Me Move
방에서 혼자 듣고 있으면 가끔씩 외적댄스 유발
Day 5
Dire Straits - On Every Street
전 음악볼륨을 크게 키워서 듣는 편이라 모든 음악을 크게 듣습니다 만 이런 질문에 선곡은 좀처럼 바뀌지가 않는구만… 본가에서 턴테이블로 듣던 기타리프로 항상 회귀함
Day 4
Breaking Benjamin - Breath
웬만하면 사람이랑 노래랑 잘 연관짓지 않아서 이런 류의 질문 너무 어려움 챌린지 질문 좀 읽어보고 고를걸()ㅋㅋㅋ
아무튼 딱히 떠오르는 게 없으니 대충 최근에 주구장창 들었던 걸 선곡… 나름 질문에 부합하는 앵슷한 노래 아니냐며
Day 3
Harry Styles - Watermelon Sugar
너무 식상하니? ㅋㅋㅋㅋ 근데 이 노래는 여름 아니면 이런 노래가 있다는 것도 잊고 삼 그런 의미에서 진정한 여름송이 아닌가
Day 2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0x1=LOVESONG
넘버 정도가 아니라 공식을 드리겟습니다
Day 1
Eivør - Gullspunnin
영어로 번역하면 spun in gold 라는 뜻이 된다고 하길래 ☺️
베를린에 암흑기가 돌아오고 있으니 치료제로 들어줘야죠
쿨타임 차면 한번씩 하는 송챌린지
01.11.2023 23:00 — 👍 1 🔁 0 💬 1 📌 0데드 레코닝을 보고 있다
아저씨… 이단헌트 입사 초기 시절 사진 뜰 때마다 세월이 느껴져
투바투는 꾸준히 나의 취향을 정조준 사격해왔지만 이번 신곡은 AI가 나 들으라고 만든 노래라고 해도 믿을 정도다 ㅋㅋㅋㅋ 카메라 렌즈 뚫은 10점 만점임
01.11.2023 18:42 — 👍 0 🔁 0 💬 0 📌 0이번 휴가에는 지난주에 오픈한 이우환 전시를 한번 보러 갈 것 같고
마침 베를린에서 하는 한국 독립영화제 기간이랑 맞물려서 다음소희 보려고 예매해두었고
다음주 금요일은 원어스콘 ㅋㅋㅋㅋ
굉장히 한국한국한(?) 휴가가 될 것으로
올해 내친구들 왜 다 뉴욕 가지 싶었는데 지금 벨린발 뉴욕행 뱅기가 싸기는 싸다
25.10.2023 11:34 — 👍 1 🔁 0 💬 0 📌 0와, 너무 좋은 표현을 배웠다
Ich geb(e) Bescheid wenn ich mich auf die Socken mache.
*sich auf die Socken machen
첨에 양말 신으면 = 나갈 준비 완료되면 얘기해 준다는 건가? 생각했는데 애초에 '급히 떠나다, 출발하다' 라는 의미로 쓰이는 표현이래... sich 양말 machen 하면 떠난다는 얘기군 😃
새벽에 출출해서 점심에 만들고 남은 감자수프 먹으려는데 야식에 굳이굳이 파 구워 올리는 새럼… 하지만 이렇게 먹으면 맛이가 있다고요
14.10.2023 23:41 — 👍 1 🔁 0 💬 0 📌 0팔로잉 타임라인 왜 업데이트 없으면 싹 청소해 버리는거임 슬프게시리
02.10.2023 07:13 — 👍 1 🔁 0 💬 0 📌 0내일 놀기 때문에 오늘 힘빼고 일한다
02.10.2023 07:12 — 👍 1 🔁 0 💬 0 📌 0며칠 전부터 계ㅔㅔㅔㅔ속 마라샹궈가 먹고 싶어서 결국 어제 장봐다가 오늘 해먹어봤다
땡기는 음식은 해먹으면 무조건 맛있다 법칙에 의해 정말 맛있지만… 향이 너무 쎄서 당분간 마라의 ㅁ도 생각 안날 것 같은데 마라소스를 매일 먹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믿을수없음 ㅋㅋㅋㅋ
오메 다음주 공휴일 낀 주간이네 벌써 신난다~~~~~
25.09.2023 09:26 — 👍 1 🔁 0 💬 0 📌 0어제 본 귀여운 초보 스티커. 노른자가 아닌 느린자, 😆
21.09.2023 23:13 — 👍 77 🔁 91 💬 0 📌 0이번 일주일 휴가도 대애충 보냈다 ㅋㅋㅋ
그래도 뒤셀에서 짧은 일정이었지만 계획했던것 다하고 왔기 때문에 좋았구
항상 휴가때는 그간 못한일 여러가지 하면서 휴식도 취하려는 욕심이 있어서 모든 걸 애매하게 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엔 한번에 하나만 하자는 철칙(?)은 잘 지킴
그러고보니 이런 노래가 있었다
12.09.2023 23:46 — 👍 0 🔁 0 💬 0 📌 0창문 열어놨는데 맛있는 냄새난다
옆집 라면끼리묵나
그들도 못알아봤지만 나도 못알아봤다구 한다 ㅋ
08.09.2023 19:46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