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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살라

@paleazure.bsky.social

피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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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paleazure.bsky.social on Bluesky

틔터 계정을 구독계로 남겨두고 말하러는 여기로 오고 싶다는 생각을 한지 한참 됐는데 습관이 무사와요
ㅋㅋㅋㅋㅋ

09.03.2024 18:37 — 👍 0    🔁 0    💬 0    📌 0
Post image 26.12.2023 06:25 — 👍 300    🔁 104    💬 0    📌 3

어제 백만년만에 자반고등어를 꾸어먹었어
비록 냉동이었지만 존맛탱이었어

25.11.2023 09:41 — 👍 1    🔁 0    💬 0    📌 0

이왕 추울거면 눈이라도 왔으면 좋겠다는 입장… 월화 기대해봅니다

25.11.2023 09:05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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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베를린 춥다… 12월도 되기 전에 벌써 최저기온이 영하야

25.11.2023 09:05 — 👍 1    🔁 0    💬 1    📌 0

메이플 시럽 찬장에서 놀고있는 거 처리하려고 간식으로 프렌치 토스트 만들었는데 뭔놈의 메이플 시럽이 니맛도 내맛도 없다 ㅇㅅㅇ… 설탕이랑 시나몬 가루 추가로 뿌리기

20.11.2023 16:48 — 👍 1    🔁 0    💬 0    📌 0

그대들 우짤래미도 1월에 벨린에서 개봉한다 꺄륵
벌써 명당자리 거의 나가서 나도 반쯤 위기감에 예매해둠

19.11.2023 00:05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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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6
엄정화 - Watch Me Move
방에서 혼자 듣고 있으면 가끔씩 외적댄스 유발

06.11.2023 09:53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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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5
Dire Straits - On Every Street
전 음악볼륨을 크게 키워서 듣는 편이라 모든 음악을 크게 듣습니다 만 이런 질문에 선곡은 좀처럼 바뀌지가 않는구만… 본가에서 턴테이블로 듣던 기타리프로 항상 회귀함

05.11.2023 14:18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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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
Breaking Benjamin - Breath
웬만하면 사람이랑 노래랑 잘 연관짓지 않아서 이런 류의 질문 너무 어려움 챌린지 질문 좀 읽어보고 고를걸()ㅋㅋㅋ
아무튼 딱히 떠오르는 게 없으니 대충 최근에 주구장창 들었던 걸 선곡… 나름 질문에 부합하는 앵슷한 노래 아니냐며

04.11.2023 09:44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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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
Harry Styles - Watermelon Sugar
너무 식상하니? ㅋㅋㅋㅋ 근데 이 노래는 여름 아니면 이런 노래가 있다는 것도 잊고 삼 그런 의미에서 진정한 여름송이 아닌가

03.11.2023 19:05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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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0x1=LOVESONG
넘버 정도가 아니라 공식을 드리겟습니다

01.11.2023 23:19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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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Eivør - Gullspunnin

영어로 번역하면 spun in gold 라는 뜻이 된다고 하길래 ☺️
베를린에 암흑기가 돌아오고 있으니 치료제로 들어줘야죠

01.11.2023 23:03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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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타임 차면 한번씩 하는 송챌린지

01.11.2023 23:00 — 👍 1    🔁 0    💬 1    📌 0

데드 레코닝을 보고 있다
아저씨… 이단헌트 입사 초기 시절 사진 뜰 때마다 세월이 느껴져

01.11.2023 21:14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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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는 꾸준히 나의 취향을 정조준 사격해왔지만 이번 신곡은 AI가 나 들으라고 만든 노래라고 해도 믿을 정도다 ㅋㅋㅋㅋ 카메라 렌즈 뚫은 10점 만점임

01.11.2023 18:42 — 👍 0    🔁 0    💬 0    📌 0

이번 휴가에는 지난주에 오픈한 이우환 전시를 한번 보러 갈 것 같고
마침 베를린에서 하는 한국 독립영화제 기간이랑 맞물려서 다음소희 보려고 예매해두었고
다음주 금요일은 원어스콘 ㅋㅋㅋㅋ
굉장히 한국한국한(?) 휴가가 될 것으로

01.11.2023 17:59 — 👍 1    🔁 0    💬 0    📌 0

올해 내친구들 왜 다 뉴욕 가지 싶었는데 지금 벨린발 뉴욕행 뱅기가 싸기는 싸다

25.10.2023 11:34 — 👍 1    🔁 0    💬 0    📌 0

와, 너무 좋은 표현을 배웠다

Ich geb(e) Bescheid wenn ich mich auf die Socken mache.
*sich auf die Socken machen

첨에 양말 신으면 = 나갈 준비 완료되면 얘기해 준다는 건가? 생각했는데 애초에 '급히 떠나다, 출발하다' 라는 의미로 쓰이는 표현이래... sich 양말 machen 하면 떠난다는 얘기군 😃

23.10.2023 14:36 — 👍 1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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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출출해서 점심에 만들고 남은 감자수프 먹으려는데 야식에 굳이굳이 파 구워 올리는 새럼… 하지만 이렇게 먹으면 맛이가 있다고요

14.10.2023 23:41 — 👍 1    🔁 0    💬 0    📌 0

팔로잉 타임라인 왜 업데이트 없으면 싹 청소해 버리는거임 슬프게시리

02.10.2023 07:13 — 👍 1    🔁 0    💬 0    📌 0

내일 놀기 때문에 오늘 힘빼고 일한다

02.10.2023 07:12 — 👍 1    🔁 0    💬 0    📌 0

며칠 전부터 계ㅔㅔㅔㅔ속 마라샹궈가 먹고 싶어서 결국 어제 장봐다가 오늘 해먹어봤다
땡기는 음식은 해먹으면 무조건 맛있다 법칙에 의해 정말 맛있지만… 향이 너무 쎄서 당분간 마라의 ㅁ도 생각 안날 것 같은데 마라소스를 매일 먹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믿을수없음 ㅋㅋㅋㅋ

29.09.2023 16:13 — 👍 1    🔁 0    💬 0    📌 0

오메 다음주 공휴일 낀 주간이네 벌써 신난다~~~~~

25.09.2023 09:26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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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 귀여운 초보 스티커. 노른자가 아닌 느린자, 😆

21.09.2023 23:13 — 👍 77    🔁 91    💬 0    📌 0

이번 일주일 휴가도 대애충 보냈다 ㅋㅋㅋ
그래도 뒤셀에서 짧은 일정이었지만 계획했던것 다하고 왔기 때문에 좋았구
항상 휴가때는 그간 못한일 여러가지 하면서 휴식도 취하려는 욕심이 있어서 모든 걸 애매하게 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엔 한번에 하나만 하자는 철칙(?)은 잘 지킴

17.09.2023 18:12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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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이런 노래가 있었다

12.09.2023 23:46 — 👍 0    🔁 0    💬 0    📌 0

창문 열어놨는데 맛있는 냄새난다
옆집 라면끼리묵나

12.09.2023 16:28 — 👍 0    🔁 0    💬 0    📌 0

그들도 못알아봤지만 나도 못알아봤다구 한다 ㅋ

08.09.2023 19:46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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