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오랜만에 커뮤 뛰게 됐다...... 긴장돼서 심장 뱉을 것 같음
20.02.2026 05:05 — 👍 0 🔁 0 💬 0 📌 0진심 오랜만에 커뮤 뛰게 됐다...... 긴장돼서 심장 뱉을 것 같음
20.02.2026 05:05 — 👍 0 🔁 0 💬 0 📌 0이래서... 가라간쟈님이 너무 보고 싶었어. 난 이만큼 견뎌내게 됐는데 당신께선 좀 어떠시냐고... 이야기하고 싶었어.
16.02.2026 14:36 — 👍 0 🔁 0 💬 0 📌 0그래봐야 그 여사님도 일 은퇴하고서 좀 둥글어졌을 뿐이지ㅋㅋㅋㅋ내게 공업용 커터칼을 던지며 죽고 싶으면 죽어봐라 하셨던 사람이라서ㅋㅋㅋㅋ
16.02.2026 14:28 — 👍 0 🔁 0 💬 0 📌 0어머니라고 부르기도 싫은 내 유전자 제공자 여사님께 그 새끼 가정 관련하여 단 한 마디라도 내 귀에 더 들어오면 연을 끊겠다고 함.
16.02.2026 14:27 — 👍 0 🔁 0 💬 1 📌 0자기 여동생에게 리모컨을 던져서 무릎뼈를 분질러먹거나 배를 걷어차서 하혈하게 만든 그 남자는 38세에 8살 연하와 결혼을 했음.
16.02.2026 14:19 — 👍 0 🔁 0 💬 1 📌 0내가 "쩔 수 없지!" 하고 버텨내는 것은 아주 우아한 일이지만 남이 나한테 "어쩔 수 없는 일로 그 나이 먹고 징징대지 마라"하면 개썅호로자식인 것처럼...
16.02.2026 14:13 — 👍 1 🔁 0 💬 1 📌 0내가 피해생존자로서 겪었던 끔찍한 일에 관해서 "이런 말을 하면 괜히 탐라 어지럽히는 거겠지?"하는 생각을 관두기로 했음. 내 현재에 내 과거가 미친 영향을 완전히 걸러낼 수 없는데, 내 창작조차도 결국은 그 일에 피폭당한 것이나 다름없는 내가 나인 채로 세상과 융화되고자 해서인데...
16.02.2026 14:09 — 👍 2 🔁 0 💬 1 📌 0
마음이 너무 지쳤을 때 블스에도 써놓고 갔던데 진짜 현생으로 큰 감정적 대미지가 있었고요...
Q. 뭔 일?
A. 가정폭력가해자 만나고 옴
뭐 검색하려고 했더니 트위터가 또 터졌네
16.02.2026 13:42 — 👍 0 🔁 0 💬 0 📌 0용서 못하겠어 안 해도 될 것 같아 아오짜쳐
28.01.2026 09:15 — 👍 0 🔁 0 💬 0 📌 0이딴 식으로 사람 신뢰를 배신하나 내가 불쏘시개 못 지필 줄 아나 내 몸 상하는 거 싫어서 안 하지
28.01.2026 09:13 — 👍 0 🔁 0 💬 1 📌 0씨이이이발거진짜아아악
28.01.2026 09:12 — 👍 0 🔁 0 💬 1 📌 0조금 마음이 지쳤다 쩔 수 없징
18.01.2026 09:46 — 👍 2 🔁 0 💬 0 📌 0스트레스성 공황이 심하다
26.12.2025 12:22 — 👍 0 🔁 0 💬 0 📌 0올해도 배우자에게 선물받은 신년 다이어리. 춘식이가 처음 나올 때부터 너무너무 귀여워 했다보니 다이어리 위의 춘식이를 보는 것만으로도 설렌다.
26.12.2025 08:57 — 👍 1 🔁 0 💬 0 📌 0SNS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구경하긴 좋지만 내 방에서 아프기만 한 나는 너무 외로워지기 때문에 싫기도 해. 정신적으로 피곤해.
26.11.2025 09:09 — 👍 1 🔁 0 💬 0 📌 0작업 너무 오래 했다 쿨다운하고 자야지
25.11.2025 19:32 — 👍 0 🔁 0 💬 0 📌 0아무리 덕업일치라도 일하기 싫어 엉엉
25.11.2025 05:40 — 👍 0 🔁 0 💬 0 📌 0어제 내가 키퍼였는데 내가 울어버리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건 세션카드인데 저 제법 잘 만들죠 헤헤
25.11.2025 05:39 — 👍 0 🔁 0 💬 0 📌 0
나와
티알하자
지는 쪽은
영원히
티알 노예가
되는 걸로
아콩!
요즘 트위터의 톡식함을 느끼고 있어서 블스도 써볼까 해
20.11.2025 03:28 — 👍 4 🔁 0 💬 0 📌 0탐사자 세부 역할
20.11.2025 03:28 — 👍 2 🔁 1 💬 0 📌 0
크툴루의 부름 7판, 현대 한국풍 퇴마 시나리오 캠페인.
제마초복除魔招福
26년 다이스 페스타에서 뵙겠습니다.
#TRPG
국가 비공인 예술쟁이로 살기 힘겹다 아!
30.05.2025 06:12 — 👍 0 🔁 0 💬 0 📌 0
20250530
사인생과🌌⚡ 대한민국
민주주의 팝업스토어
강림
친구 붙들고 요즘의 좌절감에 대해 털어놓고 있으니 좀 살 것 같다 사실 너무 외로웠어 아아아
24.05.2025 13:19 — 👍 1 🔁 0 💬 0 📌 0트위터 펑! 터졌어요
24.05.2025 13:14 — 👍 0 🔁 0 💬 0 📌 0요즘 내가 해온 작업들이 인정을 못 받아서 내가 진짜 쓸모없이 살았나 싶은데... 이렇게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권력의 함정이라고 뇌에 힘 좀 줘야겠다
24.05.2025 13:09 — 👍 1 🔁 0 💬 0 📌 0트위터가 갈 때가 된듯하다 증말
24.05.2025 13:09 — 👍 0 🔁 0 💬 0 📌 0당신을 정말 좋아했어어어
22.05.2025 18:32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