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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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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스켈리스 (@fnsk9924.bsky.social)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범죄집단이긴하지만요쨋든ㅠ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이거저거 필요하면 그려 알겟다 하고 앵간하면 다 들어주겟죠 겸사겸사 몸에 좋은것들도 잔뜩 챙겨줄거고..

02.03.2026 14:06 — 👍 0    🔁 0    💬 0    📌 0

출산휴가(ㅈㄴ)인데 연차쓰면 아무래도 노동청 고소감이죠...ㅠㅋㅋㅋㅋㅋ그치만 콘실리에리..머 필요한건 없니..하고 나름 잘 배려해준답니다...

02.03.2026 13:54 — 👍 0    🔁 0    💬 1    📌 0

어떤놈이 아빠니라고 말하기엔
아무래도 용의자가 가까이 있는..편이죠?ㅠㅠ

02.03.2026 13:41 — 👍 2    🔁 0    💬 0    📌 0

이거 그거 떠올라요
신혼여행간다고 뭣모르고 휴가 신청한 신입이 상사 암살하는거(ㅈㄴ

02.03.2026 13:41 — 👍 0    🔁 0    💬 1    📌 0

어느날 레이븐한테 휴가를 신청한 조
면담을 하게 되는데...

ㄹㅇㅂ: 갑자기 휴가라니 무슨 바람이 불었냐? 어디 다녀오려고? (차 후룹)

ㅈ: 비슷합니다
애가 생겨서 휴가차

ㄹㅇㅂ: (푸훕)

하는 이런 쿳소 연출이 보고싶음

02.03.2026 13:01 — 👍 2    🔁 1    💬 0    📌 2

고추만 알던 조가 저렇게 물만난 고기마냥(미안하다

02.03.2026 08:14 — 👍 2    🔁 0    💬 0    📌 0

가만히 있던 레이븐 개꿀이네요 호호

02.03.2026 08:09 — 👍 1    🔁 0    💬 0    📌 0

콘실리에리:(그치만수위가심하다얘들아자제하자)(해탈)

02.03.2026 07:46 — 👍 2    🔁 0    💬 0    📌 0

제가 건너들어서 대략적인 상황만 알아가지고
그치만 콘실리에리는 다 알고있을거라 생각(ㅈㄴ

02.03.2026 07:06 — 👍 2    🔁 0    💬 0    📌 0

레이븐씨..셀레나가 보스로서 안정기를 찾을때까진 쩔 수 없이 얼굴마담(ㅋ)을 좀 했어야했는데 그때마다 고역이였을거같은 예감..(내향형인간이란)

02.03.2026 05:11 — 👍 1    🔁 0    💬 0    📌 0

솔직히
조직 내 최약체임 레이븐

02.03.2026 05:00 — 👍 2    🔁 0    💬 0    📌 0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머리에 명복빌어줘야해요(ㅈㄴ)ㅋㅋㅋㅋ하 그 말에 누가 할 소릴. 하면서 이마에 쬽 뽀뽀해줘버리는 레이븐이에요..안톤이야말로 정말 많이 변했다 생각하는 레이븐..

02.03.2026 04:58 — 👍 0    🔁 0    💬 0    📌 0

ㅋㅋㅋ허리도 한줌..손목도 한줌..허벅지까지 한줌..아ㅠ앞이 잘보일듯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아잇시 현웃터짐....그래도? 나중엔 짜증나는 횟수도 좀 줄어서 (특히 은퇴하고나면) 뜯는거보단 쓰담어주는게 늘겟조..ㅋㅋㅋㅋ

02.03.2026 04:11 — 👍 0    🔁 0    💬 1    📌 0




ㅋㅋㅋㅋㅋ아ㅠ제엔장 마니악한 발언같아요...다 안톤한테만 허락해줘야지..안톤한테만 짜증내고 머리칼 잡아댕겨야지(ㅈㅅ

02.03.2026 04:05 — 👍 0    🔁 0    💬 1    📌 0

사랑을 자각하기전의 안톤이 왤캐 조을까........

02.03.2026 02:22 — 👍 1    🔁 0    💬 0    📌 0

pn2기때의 보스에요><시기는 대략 현재즈음

01.03.2026 13:39 — 👍 1    🔁 0    💬 0    📌 0

범죄와 연관된 일을 하는것 이외엔 평범한 직장인들과 다르지않을 삶..누군가에겐 가족이 있을거고 술 한잔 걸칠 친구와 저녁을 함께할 수도 있고..피투성이 시체더미 위 일어나는 일상

01.03.2026 13:38 — 👍 1    🔁 0    💬 0    📌 0

시기는 아무래도 셀레나가 보스일때가 좋겟지..물론 이전 nmpc들은 언급 정도만 (애초에 하청업체들이라 대기업 회장과는 거리감이 좀 많이 있을듯)

01.03.2026 13:17 — 👍 2    🔁 0    💬 0    📌 0

동맹잼겟다
싶지만!!!!
그 묘하게 루즈해지는 부분이 우짤수가없슴.....하....

01.03.2026 12:46 — 👍 1    🔁 0    💬 0    📌 0

메론님 좀 열어줘봐요 열심히 뛰시더구만 요즘

01.03.2026 12:28 — 👍 0    🔁 0    💬 1    📌 0

누가 끝내주는 느와르풍 커뮤좀들고와바여

01.03.2026 12:21 — 👍 1    🔁 1    💬 0    📌 1

자금세탁하는곳도 있을거고 시체들 뒤처리 해주는곳도 있을거고 무기 조달 돕는곳도 있을테고 용역업체도 있겟지..일상시트콤같이 흘러가는데 하는 일들은 전혀 그렇지않은 흐름 보고프네..

01.03.2026 08:46 — 👍 3    🔁 0    💬 1    📌 0

pn하청업체들 스토리 기반으로 일상시리어스 커뮤 보고싶네...

01.03.2026 04:09 — 👍 3    🔁 0    💬 1    📌 1

말 다했고! 나름 화도 냈는데 이 불편한 감정을 어찌할수업음..잘못은 저쪽이 했는데 어째서..

28.02.2026 06:55 — 👍 0    🔁 0    💬 0    📌 0

이 기분 어캐 표출해야하나

28.02.2026 06:53 — 👍 0    🔁 0    💬 0    📌 0

어린 헬렌이 타임루프해서 과거의 엄빠와 만나기....엄마! 하고 달려와 안기는 낯선애를 밀어내지못하고 당황하는 레이븐이 보고프네....

26.02.2026 11:51 — 👍 0    🔁 0    💬 0    📌 0

제 엄마 닮아 지략가임과 동시에 소중한 사람앞에선 감정을 주체 못하는..ㅠㅠ한번 울 때 기절할때까지 울어버리는건 제 엄마와 똑같은 헬렌..몇번이고 울고 쓰러지는걸 반복해서 카터 힘들게 할거에요..

25.02.2026 14:55 — 👍 0    🔁 0    💬 0    📌 0

하...딸은 영영 아버지를 놓지못할텐데도요..ㅜㅜ가지말아달라, 손주 다 크는건 보고 가라, 그냥 계속 있어달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 좋은 머리가 전혀 돌아가질 않을거에요..사랑한다며, 미워서 가는게 아니란걸 말하며 떠나는 이를 어캐 붙잡나요..손수건 쥔 채 아버지의 뒷모습이 영영 사라지는걸 보다가 결국 그 자리에 주저앉고 엉엉 울어버리겠죠..카터가 와서 달래도 그치질못하고..

25.02.2026 14:10 — 👍 0    🔁 0    💬 0    📌 0

와중에 겹쳐보는게 죽은 아내얼굴이라니~~~ㅠㅠㅠㅠ그렇게 얘기하면 헬렌은 거절하지못해요..결국 훌쩍이면서 그냥 품에나 안고있지..ㅠㅠ지키지 못하게 된 몸이니 레이븐을 보러가도 된다니..ㅜㅠ마지막 굿나잇키스..헬렌 아무말도 못하다가 아빠..ㅇ아빠 하면서 다급하게 달려가 껴안을거에요..무슨 말로 붙잡을지 도저히 생각나질 않아서 결국 꾹 안고만 있다가 놓아주겠죠..아빠. 사랑해요. 하고 겨우 웃으며 말해주는데 이미 눈물 뚝뚝 흐르고있음...

25.02.2026 13:37 — 👍 0    🔁 0    💬 0    📌 0

하ㅠㅠ맞아요 헬렌 절대 못써요..받으면 분명 울어버릴거임..ㅜㅜ아악으아악..ㅜㅜㅜㅜ미치겟어요 더 쇠약해지기전에 스스로 끝낸다는거자나요..레이븐 더 빨리 만나고싶어하는거 같기도하고 하..ㅜㅜ짐꾸리고 인사할때 헬렌 직감할거같아요. 가지마세요 아빠. 하며 반사적으로 붙잡지않을지...

25.02.2026 13:13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