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이 2주기를 앞뒀는데, 갑놈이 내 스케줄과 참석 여부도 물어보지 않고 회의가 결정됐으니 준비하라는 통보를 해왔다. 좋은 말 안나오는 데 일단 참고, 언젠가 갚아 줘야지.
20.11.2025 11:11 — 👍 0 🔁 0 💬 0 📌 0정원이 2주기를 앞뒀는데, 갑놈이 내 스케줄과 참석 여부도 물어보지 않고 회의가 결정됐으니 준비하라는 통보를 해왔다. 좋은 말 안나오는 데 일단 참고, 언젠가 갚아 줘야지.
20.11.2025 11:11 — 👍 0 🔁 0 💬 0 📌 0진짜 욕하기 싫지만 ㅋㅋㅋ 뭔가 생활을 구성하는 서비스 전반에서 ㅈ같음을 느낌. ㅋㅋㅋ 네이버 블로그는 이제 광고가 지층을 쌓아버려서 과거에 만들어진 제대로 된 정보도 찾아볼 수가 없어짐. 카톡을 열어 보니 남이 등산 갔다온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 있음. ㅋㅋㅋ 정말 피로함. 트위터 개악되며 ㅈ같음을 욕했지만 지금 보니 한국의 생활서비스 웹들이 훨씬 심함.
25.09.2025 06:51 — 👍 93 🔁 145 💬 1 📌 2
서있는거 아니고 누워있음 ㅋㅋㅋ
박스는 대체 고영에게 무엇이길래
🔷 🔶 🐰相棒うさぎR君🐰 🔶 🔷
私の相棒うさぎ🐰R君です☀️
部屋で完全放し飼いです
R君画像No.162
✨👀🐰
居眠りから目覚める瞬間
The moment you wake up from a snooze
졸음에서 깨어나는 순간
#うさぎ #rabbit #토끼 #癒し
프라이팬에 남은 기름 훔쳐먹어서 집사 새벽 2시에 설거지하게 만든 고양이 누구지요
17.03.2025 16:57 — 👍 19 🔁 8 💬 1 📌 0고양이도 10kg 넘으면 선거권 주라
17.03.2025 05:08 — 👍 98 🔁 32 💬 2 📌 0눈이 오든가 말든가.
18.03.2025 01:02 — 👍 51 🔁 17 💬 1 📌 0집사 낮잠자는 꼴을 못 보는 고영.
17.03.2025 03:51 — 👍 35 🔁 23 💬 3 📌 0난 오늘에서야 정원이가 쓰던 온열방석의 코드를 뽑았다. 떠난지 451일 만이다.
10.03.2025 15:35 — 👍 4 🔁 0 💬 0 📌 0어젯밤 스노우캣 작가님 댁 나옹이가 찰나에 엄마가 못 본 사이 떠난 얘기를 읽었고, 2021년부터 떠난 나와 친구들의 반려 네 마리 중 집에서 엄마 품에서 떠난 애가 하나 뿐이란 사실이 떠올랐고, 그 와중에 집에서 떠나는 거 조차 못한 내 새끼가 생각나 작년 내내 일에 묻어뒀다 다시 떠오른 후회의 감정과 함께 한 시간 넘게 소리내 통곡했다.
10.03.2025 15:18 — 👍 2 🔁 0 💬 0 📌 0
아니지 벌써 오늘이네?
나 지금 퇴근해서 한숨만 잘게. 이따 나눠 먹자.
안녕 정원아? 언니는, 엄마는, 잘 지내고 있어. 내일은 니가 좋아하는 고등어랑 식빵 나눠 먹자. 실컷 먹고 놀다 가면 좋겠어.
16.12.2024 15:26 — 👍 4 🔁 0 💬 1 📌 0
오늘 아침 출근 길에 3개월 중 한 달 정도만 쓴 다이어리가 눈에 띄어서 써볼까 하고 열었다가 그걸 쓰다 만 이유와 마주치고 속절없이 무너젔다.
2023년 11월. 정원이 입원 이후로 작성이 중지된 다이어리. 그 이후로 1년이 지나 정원이 1주기가 오도록 다이어리 한 권을 제대로 끝낸 적이 없다.
이 일을 친구랑 얘기하다가, 아 이 가시내가 지 까먹지 말라고 알람을 보냈구나- 하고 웃기로 했다.
저희집 애는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며 눈치 주거나 위에 올라앉아서 웁니다... ㅋㅋㅋ 최근엔 앞발로 구멍을 파기 시작했는데 미처 못 찍어뒀네요. 😂 그런다고 나오지 않아...
29.11.2024 08:33 — 👍 34 🔁 24 💬 1 📌 0
오늘 아침 정원이가 또 꿈에 나왔다!!
겨울이라고 곱게 털도 쪄서 늘 하던대로 누워있는 내 머리맡에서 같은 베개베고 자다가 막막 만지니까 가슴에도 올라왔다가 겨드랑이에도 쏙 들어왔다가 하고는 쌩 창밖 구경하고 내 얼굴 보곤 사라졌다. 우리 예쁜이 잘 놀고 있었구나.
아침에 나오려는데 이러고 있어서 다시 들어가서 만져줌...
27.11.2024 00:52 — 👍 94 🔁 79 💬 0 📌 1
우리 고양이는 예의바르게 놀아달라고 하는 편
냒웅.함
한 10분에 한번씩
블스 잘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블스는 피드구독을 통해 탐라 탭을 여러개로 나눌 수 있습니다❗️블친이 올린 미디어 포스트만 모아서 보는것도 가능합니다(아래는 제가 구독하고 있는 피드 예시)
17.10.2024 05:29 — 👍 1092 🔁 1839 💬 11 📌 45
bsky.app/profile/orta...
훨씬 쉬운 방법도 있어서 공유합니다~
bsky.app/profile/pori...
사용법 정리 해주신 분 있어서 공유합니다~
솔직히 2024년은 생산성이 많이 떨어졌다. 내가 간절하게 돈을 벌어야 할 이유(=1인1묘 가정 건사)가 사라져서.. 그냥 닥치는 일 하고 원하는 거 주고 주는 월급 받는 거 밖에 안함. 사실은 관두고 싶음. 안방에 있는 정원이 물건들 하나도 손을 못 댄 채로 살고 있다.
15.11.2024 02:16 — 👍 0 🔁 0 💬 0 📌 0침대에 나란히 누워 얼굴 마주보기 좋아하는 완전 어리광쟁이
24.10.2024 12:53 — 👍 29 🔁 14 💬 2 📌 0하품하는 고양이 첫번째. 하품을 시작하기 위해 입을 벌린다.
하품하는 고양이 두번째. 입을 더 벌리고 눈이 게슴츠레해진다.
하품하는 고양이 세번째. 고개를 젖히고 입을 쩍 벌린다.
목젖까지 보이겠어?
22.10.2024 07:34 — 👍 74 🔁 30 💬 1 📌 0
나 오늘 얼굴에 우리고영 방구 5번 맞음
컼
작년 오늘은 정원이가 생일 선물로 얼굴에 방구를 세 방 먹여줬는데, 그러고 두 달 뒤에 안녕했구나.
언니는 괜찮아, 계속 살아갈게.
우리향이 매력뽀인뜨. 🥳🤩😍
03.10.2024 01:59 — 👍 30 🔁 12 💬 0 📌 0#오늘의정여름
26.09.2024 12:28 — 👍 11 🔁 3 💬 0 📌 0
3단 안약 잘 하고 있음.
<일4회, 회당 3종 모두. 억울 인정ㅇㅇ
#오늘의정여름
저녁약 먹어야하는데 자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