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색만 잡아놓은 오래된 러프
2년 지났으니 놓아줘야겠지 ㅠ
#bg3 #baldursgate3
배색만 잡아놓은 오래된 러프
2년 지났으니 놓아줘야겠지 ㅠ
#bg3 #baldursgate3
정말 재밌게 봤어요.. 🥺 #KPOPDEMONHUNTERS
23.06.2025 06:20 — 👍 485 🔁 223 💬 1 📌 1
자료 찾다가 엄청난 유물 찾아서
활짝 웃으면서 들고옴
posty.pe/fyywn6
더지아스 피에타 Pietà
A5 134p 6만자/ 삽화 14장 (인트로/ 표지 제외)
퍼핀님과 저의 두번째 트윈지 피에타를 웹발행 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달에서 온 아이
01.03.2026 07:31 — 👍 19 🔁 9 💬 1 📌 0
승천아타랑 스폰타비오 관계도가 나름 맛도리다 생각하는게
상대의 일부는 자기한테 지배당하고 복종당하길 원한다고 생각하고 그 생각에 집착하는 쪽
Vs
사랑스러웠던 상대의 예전 모습은 이제 없다고 굳게 믿고있고 끝까지 상대를 부인하는 쪽
이런 구도라..
킁
01.03.2026 08:47 — 👍 29 🔁 18 💬 0 📌 0
어제 애정 반전이랑 애정 5배 어쩌고 그렸던거
떼이안이 반전 당하고 아타가 5배 당함
🐶🦇더지아스 피에타 Pietà
A5 134p 6만자/ 삽화 14장 (인트로/ 표지 제외)
posty.pe/fyywn6
아이비님과 저의 두번째 트윈지 피에타를 웹발행 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BG3
특유의 주변 인물들과의 대화와 함께 진행되는 이야기가 좋아요! 항상 믿고 봅니다🥹 근데 만화 읽으면서 계속 한 생각: 아니 승천라파엘로 만화를 그리셨어...? 승천라파엘을 만화로 그리셨어...
01.03.2026 05:40 — 👍 6 🔁 3 💬 1 📌 1
나중에 자초지종 설명하고 같이 갔더니 집타브랑 애들이랑 격없는 사이임 집타브랑 같이 온 아스 보고도 아저씨랑 같이 온 사람이니까 낯 안가림 걍 무릎에 앉고 그래서 황당해 함
아무튼 그제서야 아스가 집타브가 했던 아이에 관한 질문이 무슨 의도인줄 알고 아이가 키우고 싶은거냐고 물어보는데 그때는 집타브가 아니라고 할 듯
그 사이에 뭔가 혼자 복잡한 고민을 하고 결론을 내렸겠지
입양은 못해도 보육원에 후원하고 종종 찾아가면서 그 중 몇명이랑 친해질 거 같음 ㅋㅋ 그 뒤로 편지 좀 주고 받고 그러는데 그 과정을 아스한테 공유를 안해서(관심없대서) 아스가 보기에 좀 이상한 상황 발생함. 말도 안하고 어디 가고 누군지 모를 상대랑 편지 주고 받고 너무 좋아하고 선물같은 물건도 종종 사는데 누구한테 주는지 모름ㅋㅋ 따로 만나는 상대가 있나? 이제 나한테 질렸나? 의심하면서 짐 뒤져봤더니 상대가 애 같음. 보고싶어요 자주 오세요 이런거 써있는 거 보고 드는 생각은 숨겨둔 애가 잇어??
27.02.2026 15:13 — 👍 9 🔁 2 💬 1 📌 02세물은 엠프렉에 큰 관심이 없어서 별로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집타브가 후진양성(?)에 관심은 있을 거 같다고 생각한 적 있음ㅋㅋ 아스랑 같살이 오래 지속돼서 100살쯤 됐을 때 슬슬 아이에 관심 가질 거 같음. 집타브는 입양 가족에서 자라서 예전부터 애를 키울 수 없는 상황이면 보육원 입양을 고려해왓슨. 한번 아스한테 아이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볼 듯 근데 너무 가볍게 물어봐서 아스가 의도를 이해 못하고 애들은 시끄럽고 더러워서 질색이야라고 대답함ㅋㅋㅋ 아 글쿠낭 ㅋ 이러고 자기 혼자 방법을 찾음
27.02.2026 15:09 — 👍 21 🔁 8 💬 1 📌 0
커
흐헉
흑
흑흑
회사의복지 (달에1화1시간빨리퇴긍)를 누리기위해 점심시간이후 장실도가지못하고 일햇다
아너무힘들어 온몸이벌벌떨리긔 일이너무많앗긔... ,,,
아스타리온 보고싶듀 🥺
Portrait in purple
#Astarion #BG3 #painting
자취방앞에 회사원들 단체 흡연스팟있어서 거짓말안하고 길 잘못들었다가 길 한가운데에서 질식사할뻔함
진짜 아찔했음 눈앞이 아찔하더라니까 이게무슨 물속도아니고 숨을쉴수가없는데
제발
제발제발제발
길에서담배안피면안되나
진짜힘들어죽겠어제발...
하루온종일 아스타리온 얘기나 하고싶다...
(우마무스메, 파판을 하는 시간 보장된 상태로)
집밥좀 하고싶고 보고싶다
놓치는 덕질이 너무 많아 인생이불행
할게많은데 여유가없어서 할것을 다 못하고 있음
슬퍼
...가 타브의 생각입니다 물론 지도 미친 생각인거 아는데요 뭐 어쩌라고요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자캐의 생각에 절대 동의하지않으며 쟤가 미친놈이맞아요
드림주는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인가요? 그 소가 소중한 사람이나 자기 자신이더라도?
굉장히 어려운 주제네
일단 타브는 가능
근데 뭐가 대고 뭐가 소일까요?
그건 주관적인 거 아닐까요?
일단 소중한 사람이랑 자기자신은 절대 소가 될 수 없으니 대고
모르는 7천명정도는 소죠
날 위해서 다른 사람 싸그리 죽여도 내가 안전하면 된 거 아닌가요?
나는 대고 그들은 소임
그러니까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인거죠
그래서
술은 싫은거고 담배는 혐오증오합니다
가상의 담배는 뭐 정상참작의여지 잇음...
왜냐하면 내 폐랑 상관없으니까
솔직히 담배피는 자세랑 분위기가 간지나기도해 그건맞긴해
그러나 내캐는 담배안됨
내눈에흙이들어가도안돼
술얘기
저는 술이싫어요
알코올이라는게 몸에들어오는게 참 끔찍시러움
담배도 마찬가지지만 술이 그래도 낫다싶은건 옆사람이 마셔도 내가안마시면 ㄱㅊ다는 겁니다 담배는 옆사람이피면 내폐도 오염당하니까
그래서 술을 모르니 술 좋아하는 캐도 못만들음
어쩌면 내인생과 경험이 노잼이라서 내캐는 전부 노잼인걸까 라는 생각도 함
저는 경험하지못한걸 녹여낼 수 잇는 창작자의 재능이없기에...
사활을 거는 중
#bg3 #tav
랜덤굿즈의 웃긴점
자기최애는 안 나왔지만 그래도 몸값 높은 교환과 판매의 여지가 큰 친구가 뜨는 분들
@이걸 보신 여러분 당장 트훔해서 갤러리 속 "드림 페어가 밀착해 있는 그림"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브이조니는 밀착이 아니지만...그래두😘
롱
리브더 킹
아
르 카디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