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s Avatar

Night

@night0.bsky.social

자캐 봇 || Night = 유 선 캐릭터 || 페어 봇 오너기호 ☾︎ || 조용하고 수동적인 친절한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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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Night (@night0.bsky.social)


난- 내말은 그게 아니잖아.. 같이- ( 우흑-!.. )

* 떨리는 동공이 널 어렵게 주시하고 있다.
* 네 이성적인 판단이 가까운 미래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매우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진- 저엉.. 할 수 있어어..-

* 더 저항하는 것은 너와 나에게 피해가 간다.
* 널 꽉 잡고 있던 손을 천천히 풀고는..
* 시야가 흐려지며 네 품에서 네게 기대어 눈을 천천히 감는다..

15.11.2024 02:36 — 👍 1    🔁 0    💬 0    📌 1

그러니까.. 같이..- ( 욱- 윽.. )

* 행동이 제지당하는 것만 같다. 원래 같음 그러려니 할 텐데.. 불편하고, 아픈 것만 같다..
* 감정이 앞서니 빠르게 생각도 우울해진다.

왜-.. 내 말은 안 따라주는 거야.. 너가 신경 써줘도 그 마음을 느끼지 못하겠다고..-

* 숨이 막히는 것만 같은데 네가 안으니 더 호흡이 가파른 거 같다.
* 소리가 새어 나오진 않지만 네 품속에서 널 부들대는 손으로 꽉 잡으면서 눈물을 보인다.

( 으- 윽-.. ) 오래.. 오래지낸 만큼.. 날 이해해주면 안되는 거야..?

15.11.2024 02:27 — 👍 1    🔁 0    💬 0    📌 1

힘들어서 그래.. 나가면..!- 나가면 나아지지 않을까.? 그래도.. 넌 내 곁에 있어주잖아..

* 말할 수록 속이 막히는 기분이다.
* 네 뜻대로 하기엔 답답하고, 불편하기에..
* 애처로우면서도 숨이 막히는 것 같은 불편함을 무릅쓰고 네게 부탁한 것인데..

아니야..- 나도, 나아도.. 네 말처럼 신경 쓴다고..

* 생각의 끝은 짧아지고 감정적이게 변하는 것만 같다. 왜일까.? 생각하려해도 계속 끊어지니..
* 불쾌하고 답답해선 화가 나는 것 같다..
* 네 어깨를 붙잡으면서 기어가는 목소리로 대응한다.

15.11.2024 02:16 — 👍 1    🔁 0    💬 0    📌 1

속이 불쾌하게 막히는 느낌이야.. 네가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무언가 많이.. 찝찝하네.

* 투명하게 보이는 그의 감정이 담긴 표정.
* 그 얼굴이 어떠한 감정을 지녔는지, 얼마나 부정적인지 네가 파악할 수 있겠지.
* 하지만.. 그에겐 그것이 중요해 보이진 않는다..

( 으훅-.. ) 익명아, 차라리 같이 밖에 나가는 게 어때.? 좋을 거 같지 않.. 아-?

15.11.2024 02:06 — 👍 1    🔁 0    💬 0    📌 1

* 빈 것 같은 공허함이 숨을 막히게 하는 것만 같다.
* 왜 빈 것 같은 속내가 이리 텁텁하고 불편할까.. 건강에 문제가 생겼나? 스트레스가 쌓였나?

( 욱..- )

* 아무렴, 제대로 된 활동은 못할 것 같다..
* 활동이 아니더라도.

15.11.2024 01:58 — 👍 1    🔁 0    💬 0    📌 1

* 그는 너희를 바라보다가 일어나선.
* 너희 눈치를 보다가 뒷걸음으로 서서히 멀어졌다.
* 둘의 사이를 방해하고 싶지도 않고.. 피해를 받고 싶지도 않은지.. 방 안으로 들어갔다.

12.09.2024 03:02 — 👍 2    🔁 0    💬 0    📌 0

* 네가 위에서 누르니 더 가만히 있어야 했다.
* 팔목이 휘감기는 것을 뒤로하고.. 차마 널 계속 응시하고 있기엔.. 그랬기에.

..그-, 앗.. 네-..
선-배., 앉- 아있는 게.. 더 편하지 않으..세요?

* 시선은 테이블로 향하고..
* 점차 목소리가 작아지며 고요해졌다.

12.09.2024 02:52 — 👍 1    🔁 0    💬 0    📌 0

* 네 손을 한 손으로 잡아 쓰다듬는다..
* 커피잔 바라보다가 천천히 잡아 마시고는.
* 다시 상냥한 시선 끝을 네게 고정하며.

남의 집에선.. 예의를 갖추는 게 우선이라..
다른 분들이 불쾌감을 느낄 수 있으니···.

노-력을..-

* 무거운 발걸음 소리를 듣곤 꾹 다문다.

12.09.2024 01:44 — 👍 2    🔁 0    💬 1    📌 0

* 발걸음 소리를 못 들었을 수 있다.
* 놀란 듯 살짝 움찔거렸다.
* 고개를 살짝 위로 올려 널 바라본다.. 네 미소가 그에게 전해진다..
* 비슷한 미소로 널 맞이한다.

선배도 휴일인가 봐요.. 다들 조용한데..
굳이 귀찮게 같이 놀자는 말 할 수는 없죠···.

12.09.2024 00:54 — 👍 1    🔁 0    💬 1    📌 0

* 조용하다..
* 잔잔히 내리는 빗소리가 고요히 울려 퍼질 뿐이다.
* 마침 그는 오늘 휴일이다.
* 김이 모락모락 나는 커피잔을 바라보며 무료한 시간을 낭비할 뿐이지만.. 할 일도 없다.

( ☕.. )

12.09.2024 00:50 — 👍 1    🔁 0    💬 1    📌 0

* 두통이 심하면 시야각이 좁게 느껴지기도 한다.
* 그런 시야각을 가지고 누가 안아들었다고 생각하면 때론 불안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 으- 으우..- )

* 한 잔 마시고 취하는 것.. 높은 도수 술이라면 가능하겠지..
* 힘이 풀리는 그 기분으로 제대로 된 힘조차 낼 수 없기에 기대어진다.
* 가만히 기대어 조용히 눈을 감는다.

10.07.2024 04:14 — 👍 2    🔁 0    💬 0    📌 0

* 가만히 관람하다가 술로 봉변당한 느낌.
* 마시게끔 유도하며 입을 막았으니 말도 못 하고.. 손으로 네 손 약하게 잡으면서 당황한 눈으로 지긋 바라본다.

( 우-윽. )

* 알코올 향은 두통을 불러온다.
* 삼켜지는 그 끝까지 목이 아파지는 것같이 따갑게 느껴진다.
* 강한 도수의 술은 술을 잘 마시지 않는 그에겐 너무 도수가 진한 약과도 같다.
* 강한 향이 느껴진다. 두통이 느껴지는 것 같다.

10.07.2024 04:04 — 👍 2    🔁 0    💬 0    📌 0

* 대화 흐름을 끊지 않으려 말은 꺼내지 않겠지만..
* 이리 가만히 있어도 되는 건지.. 상황을 회피하는 게 맞는 건지..
* 알코올 음료를 마셔 본 적이 있었나..

( -.. )

* 대화가 끝나기를 가만히 기다린다..

10.07.2024 03:53 — 👍 2    🔁 0    💬 0    📌 0

* 옷가지를 잡아끌면서 자리에 앉힌다..
* 네 입을 막진 않지만 네 입 앞에 손을 가져다대면서.

( ; ) 아.. 아하하..- 진정해.!-
싫어하긴 해도.. 마실 수는 있어.. 으응..-

* 싸움을 막고자 한 말이어도 술고래 앞에서 잘도 말하는 짓이다.
* 두 명의 눈치를 계속 본다.

너무 큰 소리 내지 마.. 다른 사람 영업장이잖아..
그치..?

* 보지 않아도 될 눈치를 본다.. 걱정은 높아져간다.
* 서로 볼 때마다 싸우는 모습만 봐와서 말이다.

10.07.2024 03:38 — 👍 2    🔁 0    💬 0    📌 0

* 시선 내리깔며 쳐다보지도 않고는.

( 하루 일정 캔슬 나겠네.. 일은..- )
술..- 알코올 음료는 잘 못 마셔서..? ( ..하하. )
논 알코올도 있잖아.!

* 어벙 거리며 주춤거리다가 시선 다시 내리깔고.
* 꼬리 푹 쳐지는 걸 볼 수 있다.

알코올.. 을 잘 못 마시기도 하고..
안.. 좋아해서..-

10.07.2024 03:26 — 👍 2    🔁 0    💬 0    📌 0

* 조여지는 것에 숨막히는 듯한 옅은 신음..-
* 손으로 힘껏 쭉 밀어내도 소용없지만..

아..- 아, 윽-
틴클레인, 틴클레인 맞지.? 원하는 곳으로.. 가자-..
자꾸- ..이렇게 있다가 멍들겠어..!-

* 고통에 익숙하면서도 그 감각이 나타나는 표정과 말들은 가릴 수가 없다.

익명아..- 그으냥, 하자는 데로 하는 게 어때.?
낮잖아..

10.07.2024 03:09 — 👍 2    🔁 0    💬 0    📌 0

둘이서 가는 건 어때.? ( 친해지고 싶진 않아.. )
난 괜찮으니까.. 괜찮으니까 내려달라고.!

* 의견이 자꾸 묵살 나는 기분이다.
* 둘이서만 말할 거면 왜 데려가는 거지.? 사이좋아 보이는데 끼는 것 맞는 건지.?

혼자 가는 게 낮지.. 시간만 끌고..
···..

10.07.2024 02:56 — 👍 1    🔁 0    💬 0    📌 0

* 들어 올려 안자마자 경직되어선 멀뚱히 바라본다.
* 어벙 거리는 표정을 가릴 수는 없을 것 같다. 갑자기 그랬으니..

내려놓는 게 편하지 않을까..? 불편할 수 있으니..까.

* 들리는 걸 좋아하진 않는다.
* 버둥거리면서도 걸리적거리지 않게 눈치 보며 얌전히 있기도 한다.

카페면.. 걸어갈 수 있잖아..-
술집은 안 돼.!-

10.07.2024 02:12 — 👍 2    🔁 0    💬 0    📌 0

친구.? 아., 아..- 미안해.
우는 게 보기 싫었을 수 있는데.. 하하..-

* 손으로 얼굴 가리며 고개 푹 숙인다.
* 다시 고개를 들었을 때는 표정은 자연스레 옅은 미소를 띠고 있었으며 감정은 느껴지지 않았다.

밝은 천사니까.. 악마가 뭐라 한다고 별 신경 안 쓰니까.. 너어는.. 근데 난 가족이니까···.

* 목덜미 긁적이면서 시선 옆으로 옮긴다.

10.07.2024 01:56 — 👍 1    🔁 0    💬 0    📌 0

* 당황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시선 먼저, 차례로 고개 돌려 널 바라본다.
* 네 팔에 떨리는 손을 올려놓으면서 무거운 감정을 눈물이 흐르는 것으로 보여준다.

잘못.. 잘못 커서 그래..
어릴 때는 아버지가 친절하셨어.. 그랬었어..

* 몸을 돌려 네게 살포시 안긴다.
* 크기만 큰 여린 어린아이나 다름없어 보이는 모습이 안쓰러워 보일 수도 있다.
* 가족이 자신읗 싫어하는 것을 알면서도 걱정하는 모습이.. 참.

10.07.2024 00:51 — 👍 1    🔁 0    💬 0    📌 0

* 당황하여 네 팔목을 잡을 뻔했으나, 예의가 아니라 생각한다. 허공에서 당황한 듯한 떠는 손.
* 아차 싶은 순간 하나하나, 네 표정은 그에겐 고통의 시간을 떠올리게 하는 표정일 수 있다.

이해하지.. 못했었네요···.
죄송해요, 죄송합니다.. 거슬리지 않는 자식이 되려 노력하겠습니다, 아버지..-

* 그렇게 폭력적이어도 이해할 것이다. 자식으로서.
* 네가 뒤돌아 사라지는 그 모습을 바라보며 눈물을 머금는다..

10.07.2024 00:44 — 👍 2    🔁 0    💬 0    📌 0

* 얼굴에 낯빛이 어두워지는 것을 보이지 않으려 고개를 숙인다. 아버지이자 두려운 존재.
* 더 노력하여 바뀐다 하여금 아버지는 좋아해 주지 않을 거란 것을 잘 알고.. 이런 시간이 형편없다는 걸 안다.

조언.. 조언, 잘 새겨듣겠습니다···.
말씀이 거품이 되어 사라지지 않도록.. 성과를 보이겠습니다, 아버지.

* 그는 그런 말을 주고 떠나려는 널 잡기라도 하는 듯한 두려움과 경의로움이 섞인 말을 네게 던졌다.
* 그는 자신의 말이 피해가 갈까 봐 차마 널 비라 보진 못한다.

10.07.2024 00:37 — 👍 1    🔁 0    💬 0    📌 0

* 무거운 무게 추가 위에서 누르는 듯한 무게를 느꼈다.
* 경직되는 것 같은 정신과 몸을 뒤로하고 시선을 천천히 옮겨 널 바라보며 옅게 눈웃음 짓는다.

..아하하, 신기하네요.. 정말···.
집 밖에 잘 안 나오시니.. 오랜만이라 해도 되겠습니다..

10.07.2024 00:29 — 👍 1    🔁 0    💬 0    📌 0

* 조용함이 고독함이 되고.. 고독함이 외로움이 될 때까지 그는 혼자이길 바랄 것이다..
* 때론 그 바람이 뜻대로 되진 않지만 말이다.

* 평온해 보인다.

10.07.2024 00:22 — 👍 1    🔁 0    💬 0    📌 0

오랜 시간 공백이었어요···, 다들 잘 살아계시나요.? ().. 또는 저와 아는 친구들 말이에요..

* 옅은 미소.. 뭉글한 기분이 느껴진다.

06.07.2024 15:49 — 👍 0    🔁 0    💬 0    📌 0

* 긴 꼬리를 천천히 살랑이면서..
* 다른 이들 관전..

12.02.2024 18:28 — 👍 0    🔁 0    💬 0    📌 0

* ☕..
* 조용한 시간 때를 잘 보내는 듯 보이고..

* 대신 야근이겠지만.

12.02.2024 16:25 — 👍 0    🔁 0    💬 0    📌 0

천사답지 못한 애랑 대화하기 참 그렇네..~ ( ; )

* 널 한심 반 Qudlts 반 표정으로 보고..
* 고개 저음..

나중에 대화해.. 너랑 대화하면 끝이 없어.. ()

11.02.2024 07:50 — 👍 1    🔁 0    💬 0    📌 0

원악 절친한 친구라···. () 그으러신가요-.. 음.. 안타깝네요..

* 정중한 거절 표현..

아-, 괜찮아요. 같은 직장 동료가 아닌 이상-..

11.02.2024 07:39 — 👍 1    🔁 0    💬 0    📌 1

내가 이런 성격에 네 말대로 고집이 있었다면.. 좀.. 창년 같지 않았을까..

* 시선 옆.. 꼬리 살랑..

진상 상대 말고.. 다른 친구한테도 그렇게 욕 잘만 하잖아- 거짓말은 안 좋은 거 잘 알면서? ( ; ) ..매번 욕 할만한 상황이긴 했지만.

* 저딴 건 변명이야. 변명.

11.02.2024 07:18 — 👍 1    🔁 0    💬 0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