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갈 책임
이 모든 것을 ■■■로 ■■■■■.
그게 내가 살아있는 책임이자 의무니까.
youtube.com/shorts/T1dhZ...
@geomkko.bsky.social
괴물 그리는 걸 좋아하는 웹툰 작가. <두 예술가들> 네이버 베도, 포스타입 (현재 리메이크를 위한 휴재중) 트위터에서 피난 와서 그림 위주로 올릴게용
살아갈 책임
이 모든 것을 ■■■로 ■■■■■.
그게 내가 살아있는 책임이자 의무니까.
youtube.com/shorts/T1dhZ...
그래도 많이 나아졌나?
<- 스케치 (sketch)
-> 선화 (line drawing)
보너스 - 페로 꾸욱
26.01.2026 08:08 — 👍 2 🔁 1 💬 1 📌 0꾸욱
25.01.2026 09:09 — 👍 2 🔁 1 💬 1 📌 0용가리용용
21.01.2026 06:11 — 👍 3 🔁 0 💬 0 📌 0꾹 누르고 다음을 보세요!
18.01.2026 13:40 — 👍 3 🔁 1 💬 1 📌 0망가진 수레바퀴
17.01.2026 11:15 — 👍 3 🔁 0 💬 0 📌 0거울 속 욕망
16.01.2026 07:59 — 👍 4 🔁 0 💬 0 📌 0작업 중. 투시 신경 안 쓰기
사람보다 배경이 더 재밌어..
언젠가 이 이야기도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악몽 속을 헤메는 소녀와 아이를 구원할 꿈잡이
"당신이 저를 거두었으면 저는 상냥한 괴물이 되었겠죠.
하지만 제 존재가 당신의 명예를 더럽히겠죠.
그것은 제가 원하지 않습니다."
보정 연습
01.01.2026 10:45 — 👍 5 🔁 0 💬 0 📌 0패트릭은 어린 시절부터 기이한 행각과 사고방식으로
자신의 부모에게 받을 기대와 신뢰를 잃었습니다.
그러나 이해를 학습시킬 가능성을 알아본 숙부 덕분에
사회의 일원이 되었고 이후 전쟁에서 큰 공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전쟁으로 인해 생긴 트라우마가
그의 억눌린 충동성과 맞물려
'아르트로의 망나니'라는 멸칭을 얻었습니다.
그는 여전히 사회가 얘기하는 '올바름'에 대해서 방황하지만,
적어도 그를 안정시킬 가정이 생겼기에
그는 기꺼이 자신의 의수를 어깨에 짊고 나아갑니다.
<두 예술가들> 캐릭터 의상 디자인 변경
각각 다른 캔버스에 그렸더니 조금 덩치가 애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