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어서 포동포동 살 오르고 털에서 윤기 흐르는 14세 고양이
여름에 발치 수술 하고 식음 전폐하셔서 강급해야 했던 뼈말라 시기를 지나고 발치 회복한 뒤 전성기 되찾으심. 14살에 우다다 뛰고 포동포동하고 털에 윤기 흐르는 고양이 어떤데
27.12.2024 18:43 — 👍 11 🔁 1 💬 0 📌 0잘 먹어서 포동포동 살 오르고 털에서 윤기 흐르는 14세 고양이
여름에 발치 수술 하고 식음 전폐하셔서 강급해야 했던 뼈말라 시기를 지나고 발치 회복한 뒤 전성기 되찾으심. 14살에 우다다 뛰고 포동포동하고 털에 윤기 흐르는 고양이 어떤데
27.12.2024 18:43 — 👍 11 🔁 1 💬 0 📌 0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서 해외로 나가고 어느정도는 자유로워졌지만 내가 어떤 세계에 살았는지에 대해 한번씩 개같음이 불쑥불쑥 올라오는 것임..
25.12.2024 22:23 — 👍 0 🔁 0 💬 0 📌 0멘탈케어를 위해서 블스로 피난옴. 한남 너무 역하고 해외 나와보니 한녀가 얼마나 억까당하는지 너무 잘 느껴져서 분통이 터질 지경인데 매번 이렇게 살면 내 정신건강이 안 남아나니까.. 오늘 크리스마스인데 리트리버한테 분노 대 성토하다가 이러다 홧병 날 것 같아서 자중함.
25.12.2024 22:18 — 👍 1 🔁 0 💬 1 📌 0부정한 나라에서 빛나는 것은 시민들의 의지와 그걸 기록하는 문장이었다.. 소년이 온다에서 고발한 시대가 너무 처참해서 소설인데도 몸서리치며 읽었는데.. 그 잔인했던 시기를 실제로 살았던 사람들과 그 후손들이 시위하러 나가는 모습에 인류애가 차오른다.
11.12.2024 10:16 — 👍 0 🔁 1 💬 0 📌 0총이 없는 상대(예: 노숙자.. 총은 비싸다)나 학교에 늦은 시간까지 있을 때 지니고 다닐 무언가를 원했다. 뉴욕 지하철에서 노숙자가 아시안 여성을 선로로 밀쳐서 살해한 사건이 발생한 22년도 이후로 경각심이 확 올라감.
18.11.2024 04:50 — 👍 1 🔁 0 💬 0 📌 0호신 스프레이나 쿠보탄 둘 다 사뒀지만 항상 몸에 지니기에는 약간 불편했는데 비녀라면 머리에 꽂고 다니면 되겠다 싶어 냉큼 주문했다. 총기 합법의 나라에서 이정도는 귀여운 수준이지만
18.11.2024 04:44 — 👍 1 🔁 0 💬 1 📌 0트럼프 당선 소식 듣고 주문한 호신용 비녀가 왔다. 지금은 레터나이프로나 쓸 수 있지만 저에겐 나이프 샤프너가 있죠.. 다죽여기분 될때마다 리터럴리 갈아줄 계획임.
18.11.2024 04:42 — 👍 1 🔁 0 💬 1 📌 0단종이래.. 원데이 조향 클래스 들을 이유가 생겼다 ㅠ 그 때 까지 30ml로 버텨줘..
18.11.2024 03:21 — 👍 0 🔁 0 💬 0 📌 0그리고 잔향이 은은하게 오래가서 마음 진정시키는 데 너무 좋음.. 본품 하나 살까 고민될 정도
18.11.2024 03:09 — 👍 0 🔁 0 💬 1 📌 0화날 때 퍼퓸 핸드크림이나 바디 크림 발라주면 좀 기분이 나아진다. 호텔 어메니티로 가져온 몰튼브라운 샌달우드 바디크림으로 목 뒤 마사지 해주고 나니까 마음이 많이 가라앉음.
18.11.2024 03:08 — 👍 1 🔁 0 💬 1 📌 0나 샌달우드 좋아하네... 시트러스도 좋아하는데 미들노트 취향은 아직 모르겠다. 클린 웜코트에서 베이스 노트만 샌달우드로 바꾸면 어떨까 궁금함.
18.11.2024 03:00 — 👍 1 🔁 0 💬 0 📌 0요 며칠간 집에 있는걸로 이것저것 만들면서 잘 놀았음. 나름 열심히 조향해서 아로마 오일 만들었고 향초도 만들었다. 수능 끝난 뒤에도 이렇게 여유롭진 않았는데 진짜 웬일이야 오래 살고 볼 일이다(...)
18.11.2024 01:12 — 👍 0 🔁 0 💬 0 📌 0배콰점 가서 향수 시향하고 싶다.. 이럴 줄 알았으면 한국에서 원데이 조향클래스라도 듣고 올걸
17.11.2024 20:13 — 👍 1 🔁 0 💬 1 📌 0집사 껌딱지 고양이의 새침한 표정
요새 시시만 봐준다고 삐진듯.. 근데 품에는 파고드는
17.11.2024 19:19 — 👍 2 🔁 0 💬 0 📌 0장난감을 소중하게 껴안고 있는 고양이
장난감 소중하게 껴안고 있는 거 봐.. 애착 장난감 등극
17.11.2024 19:14 — 👍 7 🔁 3 💬 1 📌 0고양이가 몸으로 장난감을 깔아뭉갰다
뱃살로 장난감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중이다
사냥놀이 하다 앞발로 장난감을 잡는 대신 깔아뭉개기로 결정한 고양이
11.11.2024 16:16 — 👍 4 🔁 1 💬 0 📌 0아침엔 밥/간단하게 먹을 거 없으면 굶을 정도로 아무것도 하기 싫음.. 그래도 뭘 먹어야 하니까 라면 줄창 먹은 적도 있음. 건면으로 파, 계란 넣고 반개만 끓여서 건강하게 먹으려고 해도 라면은 라면이기 때문에 매일 먹으려니 마음에 걸렸는데 괜찮은 식단 발견했당
10.11.2024 20:38 — 👍 0 🔁 0 💬 0 📌 0아침식사 루틴 만들어졌다. 방울토마토 대여섯개, 올드패션/롤드 오트밀에 마누카 꿀, oui 요거트, 커피. 오트밀 전자레인지에 5분 돌리고 나머지 준비하면 된다. 진짜 쉽고 간단함.. 여름엔 콜드브루 만들면서 오버나이트 오트밀 만들면 되겠다.
10.11.2024 20:29 — 👍 0 🔁 0 💬 1 📌 0아마존 No-rush 배송만 쓰고 있고 온라인 쇼핑 안 한지 꽤 돼서 프라임 해지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일단 내년까지는 유지할듯..
10.11.2024 09:11 — 👍 0 🔁 0 💬 0 📌 0아마존 당일도착 배송으로 키트 주문해서 리트리버랑 같이 문 땄다.. 일단 스페어키 만들기 전까지는 리모컨이랑 차키 따로 보관하기로 함. 둘이 같은 열쇠고리에 달아서 쓰고 있었고 이런 상황 닥치기 전까지는 문제 될 줄 몰랐다. 하..
10.11.2024 09:10 — 👍 0 🔁 0 💬 1 📌 0차 안에 키 두고 차를 어떻게 잠구지? 갸웃 했던 과거의 나 보고있니? 난.. 차문 여는 버튼을 누르고 차 문을 닫았다고 생각했는데 닫는 버튼이였고.. 키는 차 안에 있고.. 문은 이미 닫아버렸고..
09.11.2024 08:03 — 👍 0 🔁 0 💬 1 📌 0리트리버 요리실력 일취월장 중
09.11.2024 02:06 — 👍 0 🔁 0 💬 0 📌 0요즘 성 엑스페디토께 기도드리고 있음. 미루는 습관을 고치고 싶을 때 기도드리면 좋은 천주교 성인이라고 해서 초 켜놓고 기도드림. 이건 할머니한테서 온 것 같음. 초 켜놓고 마리아 상 앞에서 꾸준히 기도하시던 모습.. 가까이 있으면 버겁지만 나를 키워주신 분.
08.11.2024 07:27 — 👍 0 🔁 0 💬 0 📌 0한국계로는 처음으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에 도전장을 던진 앤디 김(42·민주) 연방 하원의원이 5일(현지시간) 미 대선과 함께 치러진 선거에서 승리했다고 AP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www.yna.co.kr/view/AKR2024...
06.11.2024 06:54 — 👍 11 🔁 14 💬 0 📌 1그치 딱 대구로 밸런스 게임 하면 답 나옴. 대구의 여름을 사랑하지만 다시 돌아가겠냐고 하면 HELL NO. 얼죽동으로 이사가야겠다.
06.11.2024 22:40 — 👍 0 🔁 0 💬 0 📌 0이 도시 한 5년 살고 나니까 날씨 흐리고 추운 건 어느정도 적응했음. 하지만 뉴스 볼 때 마다 분노가 차오르고 주변 시민들에게 환멸 나는 건 적응이 안 됨. 대구에서 살던 시절부터 사는 곳의 정치색은 결국 시민들의 (빻은)의식으로 발현된다는 걸 직접 경험으로 20년을 겪었지만 이건 느낄 때 마다 개같음.
06.11.2024 22:39 — 👍 0 🔁 0 💬 1 📌 0미래에 이사 가고 싶은 도시 후보 리스트에서 대부분의 남부 도시들을 지웠음. 날씨 좋은 거 하나만 보고 고른 도시들인데 이번 선거 겪고 나니 얼어죽어도 동부로 이사가야겠다는 생각이 듦. 내가 어디서 더 비참함을 느끼는 지 우선순위를 알게 됨.
06.11.2024 22:28 — 👍 0 🔁 0 💬 1 📌 0
미국 첫 트랜스젠더 연방의원 탄생…"모두를 품는 민주주의"
전국적 명성 얻은 34세 인권운동가…2016년 민주당 전당대회 연설도
www.yna.co.kr/view/AKR2024...
미국 대선 너무 절망적임
06.11.2024 17:41 —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