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한 다섯줄 읽을동안 이게 뭔소린지 이해를 못했네... 소설가가 다듬었을 글이 이렇게 가독성이 최악이어도 괜찮나요
10.03.2026 14:54 — 👍 0 🔁 0 💬 0 📌 0첨에 한 다섯줄 읽을동안 이게 뭔소린지 이해를 못했네... 소설가가 다듬었을 글이 이렇게 가독성이 최악이어도 괜찮나요
10.03.2026 14:54 — 👍 0 🔁 0 💬 0 📌 0
안일한고 게으른 주제글이다. 차라리 안 쓰는 게 나았을 주제글.
화제성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 만으로 굳이 AI라는 도구를 글의 창작에 적극적으로 사용할 당위성을 설명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그 도구가 불과 같은 도구가 아니라 생각의 흐름을 유도하는 도구임에도 그 도구의 특성에 대한 얕은 이해를 드러낸다는 점에서, 그 도구를 사용한 글이 이렇게 얕고 피상적인 결과물밖에 만들지 못했다는 것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글이 '더 큰 질문을 벼려내 아직 존재하지 않는 세계의 문을 두드리'지 못했다는 점에서...
포코피아 엔딩 봤고 나는 이 제작진이 너무너무 좋음....
10.03.2026 14:49 — 👍 1 🔁 0 💬 0 📌 0모바게 광고에 놀러와 마이홈 아트를 빼다박다 못해 걍 긁어간 수준의 게임광고가 나와서 엥 했는데 제목 번역체부터 너무 싸구려 카피겜(그러나 bm은 비양심적인) 느낌이라 어이가 없네
10.03.2026 08:35 — 👍 0 🔁 0 💬 0 📌 0
그리고 사실 난 늘 생각하는게 한국의 평화로운 시위는 생각보다 “우리가 평화롭게 시위하니까 너네도 물리력 쓰지마” 가 아니라고 생각함 한국인은 평화롭게 시위했는데 군대 끌고 와서 발포한 경험을 직접 한 세대가 아직도 살아있는걸
뭐랄까 한국인에게 평화시위는 일종의 결백의 증명같은 거라고 생각해. 우리는 폭력을 시작하지 않았고, 그러니 너희가 선빵친다면 그것은 100% 너희의 과실! 100% 너희의 불의!
폭력을 써보든가 폭력을 쓰는 순간 더 많은 자들이 거리로 나올것이다 죽일테면 죽여보든가
이런거에 가깝단 생각을 해
픽사는 잃든 말든 신경안쓰는데 인사이드 아웃 감독이 저랬다는게 너무 충격이에요..
09.03.2026 08:49 — 👍 12 🔁 36 💬 0 📌 0오늘 왤케춥지...얼어디지겟삼
10.03.2026 02:48 — 👍 1 🔁 0 💬 0 📌 0인생 시트콤임 코감기걸려서 편의점가서 판콜달랬는데 팝콘 줌
08.03.2026 12:35 — 👍 49 🔁 57 💬 0 📌 0누군가 나랑 얘기 해줘요 둘만의 디엠으로
09.03.2026 07:18 — 👍 0 🔁 0 💬 0 📌 0포코피아 배경스 덕톡하고싶어
09.03.2026 07:14 — 👍 2 🔁 0 💬 1 📌 0오...픽사를 잃었습니다
09.03.2026 06:10 — 👍 40 🔁 123 💬 1 📌 5"가해자가 했던 말들 뜯어보면 처음부터 문제가 느껴진다" 같은 평가를 함부로 덧붙이는 것을 조심하도록 해... 그게 오히려 피해자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처럼 들릴 수 있다는 걸 좀 인지하도록 합시다...
09.03.2026 04:34 — 👍 44 🔁 82 💬 0 📌 0콘텐츠 필터 4분할 짤로 쪄오다.
09.03.2026 04:39 — 👍 86 🔁 338 💬 1 📌 2만나는 모든 사람의 말 한문장 한문장씩 심리분석하고 그 사람이 나에게 위험한지 아닌지를 어떻게 따지고 사나요... 그리고 사람은 본인이 하는 모든 말에 영혼을 담아 말하지도 않고 '이 말 하면 상대방에게 이런 의미로 들리겠지?'깊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지 않고요... sns로 글을 쓰는 순간 한번 정제돼서 나오는 사람들이 많긴 하지만 꼭 그런 사람만 있으리란 법도 없으니 그냥 피해자가 한 말에 이래라 저래라만 하지 말고 삽시다
09.03.2026 05:30 — 👍 2 🔁 0 💬 0 📌 0
AI에 의한 '창작의 민주화'라는 것은 결국 공짜로 좋은 퀄리티를 얻고 싶다는 말에 지나지 않는다. 그 '좋은 퀄리티'는 문장이건 그림이건 AI로 뽑아내는 사람의 내부에는 없다. 없는 것을 표현해내는 사람은 없다.
만들진 못해도 보는 눈은 있지 않느냐는 소릴 할 수도 있지만, 창작을 해본 사람은 안다, 내 안의 '좋은 것'은 굉장히 구체적으로 존재하며, 남이 만든 무언가를 봤을 때 '좋다고 느끼는 것'은 수동적인 판단으로 창조해내는 '내 것'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그걸 모르는 사람만이 AI 딸깍을 창작이라 착각함.
x.com/BNNBINBIEN/s...
만화 '백명여친'의 남자 주인공인 렌타로가
1.여자친구를 단 한 명도 소외시키지 않기 위해 노력하며
2.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3.뉴페이스 추가될 때 기존 여친들에게 모두 허락받고
4.하루종일 조뺑이 침
캐릭터라는 것 같은데.
이거 사실 남자친구보다는 무슨 조뺑이 치는 새마을 지도자? 이거 아님? ㅠㅠ 하 ㅠㅠ
미국이 이른바 "이스라엘"에 "사실상 '이게 도대체 무슨 짓이냐'는 수준"의 메시지를 보낼 때는 어린이 학교와 병원을 폭격하고 아기를 굶겨 죽일 때가 아니라 "유가 치솟는데 연료 시설 공격할 때"구나. 역하다.
09.03.2026 02:11 — 👍 64 🔁 172 💬 0 📌 0포코피아 제작진은 내 빌더아이를 돌려주길 바란다
09.03.2026 01:04 — 👍 0 🔁 0 💬 0 📌 0
[성명] 한반도를 미 패권 전략의 전초기지로 만드는 ‘한미연합군사연습 프리덤실드’ 중단하라
nodong.org/statement/79...
민주노총은 한반도를 미 패권 전략의 전초기지로 만드는 한미연합군사연습 ‘프리덤실드’의 즉각적인 중단을 강력히 요구한다. 또한 자국의 패권 유지를 위해 세계 곳곳에서 군사적 긴장을 확대하고 전쟁 위험을 키우는 미국의 행태를 단호히 규탄한다.
제약사 이거 반품처리를 개또라이같이 하네...
09.03.2026 00:49 — 👍 0 🔁 0 💬 0 📌 0
(구글 번역 긁어옴)
지난 40년을 잊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유층 감세는
…낙수 효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군사비 증액은
…평화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규제 완화는
…일자리를 창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이미 여러 번 겪어왔습니다.
이거 스샷 메타몽이 빠따 들고 덩쿠림보 괴롭히는거같애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8.03.2026 23:52 — 👍 2 🔁 0 💬 0 📌 0포코피아 배경스토리 넘 찌통이야... 포켓몬들 복복복 쓰다듬어주고싶어 ㅜㅜㅠㅠ
08.03.2026 23:47 — 👍 1 🔁 0 💬 0 📌 0그러니까 친미·친이스라엘 정권을 박아 놓는 것이 중요하고 이란 사람들의 인권, 종교의 자유야 탄압을 받든 말든 상관 없다는 거 아냐. 자기 입으로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다 말해주는데도 "하메네이가 나쁜 독재자였기 때문에" 미국의 침략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 간다.
06.03.2026 16:23 — 👍 19 🔁 50 💬 1 📌 0메타몽 얼굴 너무 귀여움
06.03.2026 05:25 — 👍 2 🔁 0 💬 0 📌 0플레이 하면서 이중인격도 아니고 '인간놈들 포켓몬들을 다 두고 지들만 사라지다니~~~ 니네 문명의 잔재를 포켓몬들에게 줘버릴거라고~~~' 하면서 곳곳에 놓인 가구며 아이템 다 줍고 다니다가 한번씩 포켓몬을 사랑한 인간들의 기록물 보면 '돌아와... 환경 되돌리고 있잖냐... 와서 포켓몬들을 귀여워해주라고....😭😭😭' 하고잇음
06.03.2026 03:56 — 👍 0 🔁 0 💬 0 📌 0포코피아 너무 재밋다.. 씻구 나왓으니 이제 또 2시간동안 게임하다 잘것(몸뚱이:???
05.03.2026 15:10 — 👍 0 🔁 0 💬 0 📌 0포코피아 시작부터 줜나 슬픈데요... 내가 주인잃은 메타몽이 된단 소린 안했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05.03.2026 10:10 — 👍 3 🔁 0 💬 1 📌 0잠깐만 진짜로 잼통이 주가조작한다고 믿는거냐? 4500조를 쥐락펴락할 수 있다고 믿는거냐고? 국가 예산이 이제 720조여. 뭔 시덥잖은 소리들응.
05.03.2026 08:35 — 👍 6 🔁 13 💬 1 📌 0
"이스라엘 위해 죽을 순 없어" 팔 부러지고 끌려 나간 美 해병대원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해병대원 정복을 갖춰 입고 나타난 그는 이날 자신을 해병대 출신 참전 용사이자 노스캐롤라이나주(州) 상원의원 선거에 녹색당 후보로 출마했다고 소개했다. 이후 자리에서 일어난 그는 이란 전쟁 자금 지원을 중단하라며 "누구도 이스라엘을 위해 죽고 싶어 하지 않는다" "더 이상 그들(이스라엘)의 거짓말을 참을 수 없다"라고 소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