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카디아 선수화 시키고 싶어짐
12.02.2026 11:10 — 👍 0 🔁 0 💬 0 📌 0아르카디아 선수화 시키고 싶어짐
12.02.2026 11:10 — 👍 0 🔁 0 💬 0 📌 0부대정모 갑니다 (통칭 좀비MT)
06.02.2026 00:56 — 👍 0 🔁 0 💬 0 📌 0남의 글 계속 읽고 편집하다가 보니까 다시 내 글을 쓰고 싶어짐… 내 글쓰기의 원동력은 도망과 회피… 줄여서 도피인 듯…
04.02.2026 15:17 — 👍 0 🔁 0 💬 0 📌 0알바 갈아타기 그만하고 이제 회피하지 말아야할 때가 찾아왓다
25.01.2026 20:24 — 👍 0 🔁 0 💬 1 📌 0글을 쓸 때 가장 기본이 되는 네 가지? 생각해봤는데 이건 뭐랄까… 어떤 깊은 고민을 할 때도 적용하기에 꽤 유용한 방법인 거 같군… 실제로 제가 그렇게 생각하려고 합니다… 자주는 아니고 깊은 생각이 필요할 때…
25.01.2026 20:22 — 👍 0 🔁 0 💬 0 📌 0
4. 다시 읽고 내일 읽고 내일 모레 다시 읽어라.
ㄴ 퇴고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 언제나 글을 쓸 때면 다음 날 아침에는 무조건 지우고 싶은 걸레짝만 나옴. 그게 초고라는 것. 그렇기에 적어도 최소 한 달 후에 읽어도 죽고 싶지 않을 정도로만 고쳐 써보자고 함. 이 부분이 가장 어렵지만 그만큼 내공이 쌓이는 부분임.
5. 점검
ㄴ 응당 한글을 갖고 뭐를 씨부리겠다는데 기본이 안 되어 있으면…… 스스로가 자멸함.
글 피드백 받으러 올 때마다 하는 질문
1. 왜 ‘이걸’ 쓰고 싶어?
ㄴ 보통 써야만 하는 이유는 쓰고 싶기 때문이라고 말을 하기 때문에 쓰고 싶은 이유를 묻는 것이 나음
2. 이걸 ‘어떻게’ 표현하고 싶어?
ㄴ 모든 주제는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낼 수 있으며, 그 방식은 인구 수만큼 다양함.
3. 이걸 ‘다르게’ 생각해본다면?
ㄴ 한 가지 면만 부각해서는 글의 입체감이 안 나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입체적임. 종이마저 앞뒤가 있고 그걸 가르는 옆면까지 존재함.
후배들한티 미안햐진다… 자소서…
25.01.2026 20:11 — 👍 0 🔁 0 💬 1 📌 0전공으로 뼈 맞으러 왔으면서 뼈 맞을 때를 각오하고 온 게 아닌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걸…
25.01.2026 20:10 — 👍 0 🔁 0 💬 1 📌 0피드백 커미션도 열어야 한다고 자료 모으는데 가만 생각해보면… 형식은 금방 줄 수 있지만 본론과 본질로 들어가면 맨날 남을 울리는 것부터 시작해서 그 말투 형식부터 고쳐야 된다고 일억오천번 가다듬는 듯
25.01.2026 20:10 — 👍 0 🔁 0 💬 1 📌 0포폴? 이라기엔 언제나 오타쿠 작업만 해와서… 경험상 어쩌고 저쩌고로만 쓰겟지만… 올해는 마음 먹었을 때 제대로 사고쳐야지, 이걸 목표로 둠… 언제나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엇어서…
25.01.2026 20:08 — 👍 0 🔁 0 💬 1 📌 0자관 역극 회지인데 내지 편집 80프로는 끝낸 상태라 폰트랑 종이재질, 도비라 고민을 시작함… 표지도 디자인된 걸 살지 아니면 커미션을 맡길지…
25.01.2026 20:07 — 👍 0 🔁 0 💬 1 📌 0진지하게 뭔 일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일단 가장 하고 싶은 책 만들기를 시작함…
25.01.2026 20:05 — 👍 1 🔁 1 💬 1 📌 0
바얀(20대 후반~30대 초반)
젤라 아우라 T(m) 빛전X
나이트 -> 리퍼 전직
나이트로 임무를 바쁘게 다니던 도중, 보이드 요마에게 기습 당해 리퍼가 되었다.
덧씌워진 요마는 디아볼로스.
이런 OC도 있습니다~
13.01.2026 03:42 — 👍 2 🔁 0 💬 0 📌 0하 진짜 조은데
12.01.2026 07:00 — 👍 72 🔁 157 💬 0 📌 0커뮤를 가볼까 싶다가도 낡고 지치는 일들부터 떠올라서 안 가는데 그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어떠한 기분을 느끼고 싶은 게…… 가벼운 생산성을 갖고 싶은 듯…
12.01.2026 10:21 — 👍 0 🔁 0 💬 0 📌 0다시 생각해도 이 반응 말고는 딱히 나올 게 없음… 일단 내가 맞춰달라고 한 적이 없고, 나는 어지간하면 두고두고 오래 보기 위해 그 사람의 기본 언행을 관찰하려고 하는 편… 게다가 모든 사람은 A~z까지 맞을 수 없다는 생각을 매번 함… 오히려 나는 다르기 때문에 서로 알아가고 맞춰가고 그러면서 인간관이 변하는 걸 좋아해…
12.01.2026 03:04 — 👍 0 🔁 0 💬 0 📌 0
@님들은 혹시 예전에 알티탓던건데... 상대방이 나랑 취향이 엄청 겹쳐서 꺅우리잘맞는다// 하고 좋아햇는데 알고보니 다 나랑 접점만들기위해 좋아하는척햇던거다 라는 게 밝혀지면 기분이나빠요??
고생했다 가라
애정이 가면 커미션을 넣고 놀기도 합니다.
아래는 파판 자캐들 ~
#블친소 #파판14_블친소 #자캐러_블친소
✨성인 여성 글러✨
✨게임, 자놀, 연성✨
✨PVE, PVP, 스샷, 만추, 유료채팅, 썰 풀기✨
위주의 라이트 유저입니다.
어지간하면 가리지 않습니다.
적당한 예절을 중시합니다.
약간 그거 같아… 도대체 진짜 내 마음은 뭘까?
12.01.2026 02:22 — 👍 1 🔁 0 💬 0 📌 0블친소를 돌려보까나 하다가도 또 소수충 되어서 그냥 찌그러진 바게뜨 됨
12.01.2026 02:22 — 👍 1 🔁 0 💬 1 📌 0브랜딩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는데 나를 알리고 그런 건 너무 무섭고 갑자기 정신 차린 인간이 되어야 할 거 같고 그게 맞긴 한데 어쩌고저쩌고
12.01.2026 02:17 — 👍 0 🔁 0 💬 0 📌 0오너캐 타래 만들고 싶다가 오너캐 계정을 만들고 싶다가 또 먼지만 쌓일 거 같다가 카피페 계정을 또 팔까 싶어짐
12.01.2026 02:16 — 👍 0 🔁 0 💬 1 📌 0OC
11.01.2026 16:21 — 👍 5 🔁 3 💬 0 📌 2앤오가 상탈시리즈 맹글어줌… 킥… 키익… 우힛…😘❤️
10.01.2026 01:49 — 👍 0 🔁 0 💬 0 📌 0숨기지 않아도 머글인 줄 알드라고…
10.01.2026 01:47 — 👍 0 🔁 0 💬 0 📌 0블스 나름 괜찮을지도
08.01.2026 14:19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