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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또

@morningglory.bsky.social

아침에 일어나면 약을 먹고 식물을 돌보고 강아지랑 산책을 나가요 해가 지면 뜨개질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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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아침또 (@morningglory.bsky.social)

그래도 칭구들이 있자나~

09.03.2026 06:49 — 👍 1    🔁 0    💬 0    📌 0

파딱도 버거운데 블루레이디까지 가세한 호들갑에 뭐만하면 일침놓는 마라탕과 인권지킴이들 그 사이에서 훈녀생정 쓰면서 쫀득하게 수익발생 링크를 공유하는 인플루언서 지망생만 남은 트위터에서 저는 무엇을 얻고 있는 걸까요?

09.03.2026 04:17 — 👍 8    🔁 8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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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은 아니지만 뭐랄까 한림수직을 이어간다는 그런 느낌이 멋져서😚 어짜피 평일 낮 제주라 참석이 어려울 것 같아요ㅜㅠ

www.instagram.com/p/DVfuYoQkxW...

08.03.2026 12:41 — 👍 0    🔁 0    💬 1    📌 0

다크라벤더로 엄마를 위한 베스트,
아이보리로 내 위시인 한림수직 가디건,
그리고 진수박으로 스웨터를 뜨면 참 좋겠구만

08.03.2026 11:01 — 👍 1    🔁 0    💬 1    📌 0

비용: 900,000원
* 베스트, 스웨터, 카디건 각 1벌씩 만들 수 있는 뜨개실 비용과 수강료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 뜨개실은 낙양모사 아임울4 실이 준비됩니다.

장인에게 배우고 의류 3벌에 아임울이 준비된다니 뭔가 합리적인 가격 같으면서도 잘 모르겠다

08.03.2026 10:59 —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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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 외출에서 발견한 것들

28.02.2026 13:10 — 👍 4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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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빠방 타고 콧구멍에 봄바람도 잔뜩 넣었다 강아지의 하루 끝~

28.02.2026 05:01 — 👍 7    🔁 1    💬 0    📌 0

핫 그러고보니 오늘의 산책 오늘의 발견 타래를 완전 까먹고 있었어요~~~~~~

28.02.2026 05:00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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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가게 이용을 지양하려고 하는데 강아지가 산책길에 있는 무인반려동물용품점을 너무 좋아해서... 산책 루틴에 넣어버렸다 아무것도 안사더라도 앞에는 가야 한다는 강아지 고집... 오늘은 시식도 하고 간식도 사서 기분이 무척 좋은 상태😚

28.02.2026 04:59 — 👍 7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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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강아지

28.02.2026 04:57 — 👍 7    🔁 0    💬 0    📌 0

타임라인이 밀려서(?) 오리님 편물이랑 실 구경하는 재미가 더 쏠쏠했어요(?)

28.02.2026 04:57 — 👍 0    🔁 0    💬 1    📌 0

블루스카이야 잊어버려서 미안해 하루에 한번은 꼭 올게

28.02.2026 04:45 — 👍 6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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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도 초록숲이 얼마나 예쁘던지 💚

27.02.2026 18:33 — 👍 53    🔁 27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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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관계가 영상으로 봐야 잘 전달되서 아껴둔 거 풀어요.

22.02.2026 04:27 — 👍 29    🔁 18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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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강아지

21.02.2026 09:04 — 👍 9    🔁 0    💬 1    📌 0

아, 오늘이 우수 (雨水)구나!
눈이 녹아 비나 물이 되어 흐르기 시작한다는 날이니, 모두의 언 마음도 녹아서 푸르게푸르게 흘러가기 바라요!

19.02.2026 02:11 — 👍 34    🔁 28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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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새침한 강아지

19.02.2026 08:39 — 👍 6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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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를 좋아해서 콩콩두부칩을 사봤는데 이건 먹고 싶지 않다는 강아지... 두부의 맛보다 식감을 좋아한걸까

19.02.2026 08:39 — 👍 5    🔁 1    💬 1    📌 0

이 고정씨 멘션 달린 이후 저 그림을 다르게 볼 수 없는 사람이 되었음 얍얍 고정씨

18.02.2026 14:45 — 👍 4    🔁 1    💬 0    📌 0

키보드를 바꾸고 나서부터 과제를 기다리게 되었고 블로그 글을 더 쓰게 되었습니다 이제 더는 장비가 사람의 태도를 바꾼다는 통상적인 사람들의 인식을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물질세계의 노예입니다

18.02.2026 12:04 — 👍 5    🔁 4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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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Princess. She and her human work hard every day collecting trash at an apartment building. It is an often thankless job, but one kind resident thought the pair should know how much they are appreciated, and that Princess should get a uniform too. 13/10 for all (TT: oliviaolp)

18.02.2026 00:00 — 👍 7064    🔁 814    💬 112    📌 58

몸통의 고무단을 다 뜨고 루크 바인드오프를 할까 하다가 모헤어의 엉킴을 감당할 수가 없을 것 같아서 엘라스틱 바인드오프로 끝냈다 이제 팔을 뜨고 버튼밴드를 뜨면 봄에 입을 수 있겠지?!

17.02.2026 11:39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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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나라에 가져갔었는데 면사랑 대나무막바늘이랑 잘 안맞아서 뜨는 재미도 없고 힘들기만 했다...

17.02.2026 11:38 — 👍 2    🔁 0    💬 0    📌 0
a tiny brown & tan chihuahua in a pink sweater is sitting, looking up at the camera. two white strands of hair stick out the top of her head. they’re curled into a perfect heart.

a tiny brown & tan chihuahua in a pink sweater is sitting, looking up at the camera. two white strands of hair stick out the top of her head. they’re curled into a perfect heart.

This is Lexa. She really hopes you’ll be her valentine. Wouldn’t want to waste this look on just anybody. 14/10 (IG: bambiandlexa)

14.02.2026 14:04 — 👍 9766    🔁 1126    💬 207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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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물그릇 갈아주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하늘을 보니 새들이 이땅을 떠나고 있었다 날개짓이 만들어낸 파도소리

16.02.2026 14:18 — 👍 8    🔁 6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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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겠다

16.01.2026 16:07 — 👍 1342    🔁 2107    💬 0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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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목욕 시킨 기념으로 옷입혀서 반려견 동반 식당에 다녀왔다

14.02.2026 05:07 — 👍 8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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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네 집 강아지가 이렇게 꼬질꼬질해~😚

13.02.2026 11:34 — 👍 9    🔁 1    💬 0    📌 0

참 인형은 없었다고 합니다

13.02.2026 02:23 — 👍 2    🔁 0    💬 0    📌 0

엄마가 오늘 바다랑 산책하면서 여길 지나갔는데 바다가 멈춰서 냄새를 한참 맡았대 되게 맘에 들었나봐

13.02.2026 02:23 — 👍 3    🔁 0    💬 1    📌 0